착한여행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착한여행을 소개합니다

여행이란 아름다움을 추억으로 선물합니다

소개

나눔프로젝트

착한여행에서 적립된 GT 포인트는 나눔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

나눔프로젝트는 지구별에서 나눔이 필요한 곳에 프로젝트를 받아서 관련 전문가들의 검토를 받아 지원하게 됩니다.

  • 몽골 다르항 12학교 기숙사 보수공사 지원
    동행더하기, 동행해외봉사10기, 착한여행이 함께 한몽골 다르항 12학교 지원 ‘나눔프로젝트’   방학동안 돌아갈 곳이 없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빈곤 유목민 아이들과..몸이 불편한 학생들 많은 몽골 다르항 12학교를 위해!해외봉사를 다녀온 후에도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나가는 동행더하기,몽골 다르항 12학교에서 아이들과 서로 배움을 나누고 돌아온 동행 해봉10기, 그리고 착한여행이 기숙사 환경을 새롭게 꾸며주다!​​* 2016 여름 몽골 동행 해외봉사단 10기 이야기 > 바로가기 클릭!  * 동행 광화문 희망의 바자회 이야기 > 바로가기 클릭!   
    2017-06-08 조회 : 117
  • 네팔 지진 피해 지원 '머나리 마을' 집짓기
    [네팔지진피해 '머나리 마을' 집짓기 프로젝트]  1ST FAIR & TRAVEL & PARTY '여담 야담' (2015. 11. 27) ​​착한여행 토크 콘서트 및 물품기증 바자회와 경매 수익금은 [지구마을평화센터]를 통해 네팔 지진피해를 입은 마을에 집짓기 프로젝트에 사용되었습니다.   현재 지진으로 인해 네팔 국민의 삶의 환경은 그 이전보다 훨씬 열악한 상황입니다.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약 5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머나리 마을'!우리나라로 치면 저어기 시골의 시골쯤 되는 마을이에요. 관광객이 알고 들르는 마을은 더더욱 아니지요. 300평 정도 되는 밭에 땅을 파고, 돌을 채우고, 모래와 시멘트를 섞어 기반을 닦고, 벽돌을 쌓는 작업까지 진행하고 왔습니다.   한 가지 마음 아프면서 놀랐던 사실은 집을 지을 때 전기를 전혀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집을 짓는다는 사실이었어요. 집을 짓기 위해서는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요, 한국의 경우에는 수도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물을 끌어다 쓰는 일이 어렵지 않은데 여기서는 공사하려는 밭에서 땅을 파 물을 끌어올리는 작업부터 했답니다. 또 전기를 끌어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집을 지어야 하다보니 모두 '수공'으로 해야 했어요.   지하수를 파기 위해 쇠봉을 자르고, 그 위에 사람들이 올라타 이리저리 흔들며 땅을 파고, 저는 집을 짓는 전문가가 아니라 세세한 부분까지 비교해 설명드리기 어렵지만 함께 갔던 동료가 한국에서는 3일이면 끝낼 것을 여기서 이렇게 하면 한 달도 걸리겠다고 하더라고요.   중간 중간 식사를 준비해주는 네팔 마을 분들이 함께 했는데, 식사 준비도 주변에서 나무 땔감을 구해 불을 피워 밥과 요리를 했습니다. 어떤 분의 표현대로 하자면, 우리나라의 60년대 모습 같달까.   그 흔한 운반수레도 없어서 50키로에 육박하는 시멘트도, 벽돌도 모두 온몸으로 날라야 했습니다. 함께 간 지구마을평화센터 청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하지만 그래서 더 즐겁게 협동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기계가 아닌 몸으로 움직이고 손을 나누다 보니 짧은 기간이었고, 언어 소통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네팔 노동자분, 식사를 도와주는 분, 또 마을 분들과 알게 모르게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정이 가득한 네팔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구마을평화센터는 앞으로도 네팔을 비롯해서 여러 아시아 나라의 청년 및 마을과 만나고 연대하고자 합니다. 빈곤, 재난, 환경, 인권 등 초국가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아시아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지구마을평화센터의 발걸음을 계속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2016-03-09 조회 : 460
  • 캄보디아 꼭스럭마을 학교 지원 프로젝트
    [캄보디아 꼭스럭마을 학교 지원 프로젝트] 착한여행과 함께한 해외봉사여행! <언덕마을에 전해지는 동행의 꿈>서울시 동행프로젝트 - 2014 겨울 캄보디아 해외봉사단 대학생팀입니다.- 일 정 : 2015년 1월 21일(수) ~ 2월 5일(목), 14박 16일- 여행특징 : 캄보디아 씨엠립 초등학교 교육/노력 봉사활동,  캄보디아 역사 탐방 등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꼭스럭마을 지원 프로젝트!2015년 9월 13일 학생들이 직접 바자회 물품을 모아 광화문 나눔장터로 나왔답니다.동행 캄보디아 해외봉사 7기 + 8기 친구들이 모두 모여 직접 행동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멋진 동행프로젝트 학생들~!! 땀흘리며 열심히 바자회 활동을 한 결과를 보여주는 엄청난 수익금 1,000,000원!!착한여행 캄보디아지사로 전달되어 현재 [캄보디아 씨엠립 꼭스럭학교] 교문 단장 공사가 끝났습니다.기존에 있던 교문은 매우 날카로워 학생들에게도 위험할 뿐만 아니라 수업중에 운동장으로 들어오는가축, 동물들을 보호할 수 없었습니다. 학생들의 배려심 깊은 생각으로 바뀌게 된 새로운 교문!학생들, 동네주민, 가축, 동물, 선생님 모두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꼭스럭마을 '티아' 영어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사진과 메세지 :)2016. 1. 2 / thank full all korean fri and my best fri effort to donate school gate .we did it nearly 40%now.not thing to say just thank thank god will be near u to be with u every where and every time.2016. 1. 9 / charity of donation often occurence on charity person who interested in need .thankfull for all charity what did korean friend did for cambodian never 4get.​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주세요! :)
    2016-03-09 조회 : 249
  • 라오스 몽족마을 교과서 지원 프로젝트
    [라오스 소수민족학교 교과서 지원 프로젝트] 겨울시즌에 다녀가신 착한여행 라오탐험대 고객분께서 주변 친구분들과 친지들로부터 80만원의 지원금을 모아서 착한여행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여기에 착한여행 지원팀이 십시일반으로 조금 더 보태었구요, 저희 폰트래블도 다시 플러스를 해서 보태니... 총 300권의 초등교과서와 어린이용 책가방 51개의 구입이 가능해졋습니다. 사실 처음 고객분께서 지원 요청을 원하셨던 것은 동화책이었습니다만 제가 미리 상의 드린 다음에 교과서로 품목 변경을 했습니다. 물론 의아해 하실분들이 계시기는 하시겠지만, 라오스 초등학교는 한국처럼 교과서를 무상으로 정부에서 나누어 주지 않습니다. 아동들의 부모가 학생들이 학년이 바뀌거나 입학할 시기에, 책을 구입해서 들려 보내야 합니다.교과목은 각 학년당 총 3권, 1권에 2만킵 총 과목을 다 사면 약 우리돈 만원 정도가 됩니다.이 우리에게는 크지 않은 만원이...아이들의 부모들에게는 큰 부담이 됩니다. 라오스의 소수민족들은 한 가구당 자녀들이 많거든요^^  저도 실제로 지원을 가기전까지만 해도 그래도 반 학생중의 절반은 교과서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하고 막연한 생각을 했었지만 직접 지원을 가보니 1학년 1학급 총 인원 21명중 교과서를 가진 사람은 유일하게 선생님 밖에 안계셨습니다.순간, 저도 살짝 당황을 했었지만 다행히...준비해 간 교과서가 전체 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수가 있어서 순조로이 해결되어었습니다. 물론, 총  20셑트이므로 어쩔수 없이 오늘 결석한 두 친구 중 한 친구는 당장은 받지 못하게 되겠지만...제가 추가로 교실 천장 선풍기 2대를 학교에 추가 지원하기로 약속드렸으므로 그때 1셑트 더 구입해 결석생에게선물로 주면 됩니다. 학교도 달랑1동, 1학년 1개반 밖에 없구요....안이 얼마나 더운지 사우나와 흡사했어요. 그래도 학생들의 학업 열기는 아주 아주 좋았어요.책상위에 나온책도 연필도 없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으려고 애쓰던 초롱초롱한 눈망울들!거기다가 얼마나 관찰력이 좋은지...좋은 재료는 없지만 생생하게 묘사된 그림들도 멋져요^^  갑자기 가방이랑 교과서가 생기니...얌전히 있으라는 선생님의 지시에 조용하긴 했지만...속으로의 흥분은 속일 수 없나 봅니다. 특히 이번 지원시에 10대가 많았던 [착한여행 5월 2일 라오탐험대]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물론 혼자서도 할 수 있었으나....너무나 풍족하게 살고 있으나... 그 사실을 모르는 우리 십대들에게가난하지만 부끄럽지 않고....항상 밝은 라오스 아이들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과외도 없고 ,학습지도 없지만 학구열이 불타는 녀석들은 공부를 썩 곧잘 합니다.무엇보다 하겠다는 의지가 정말 중요하지요.  본인의 의지를 내세울 틈도 없이 공부에 치여 사는 대한민국 십대들이 안타깝기도 했었구요. 짧은 시간 아무말 없었지만...그들 마음에 작은 변화가 있는듯 합니다.이일을 계기로 그들의 앞날에 살짝 작은 행복의 물결이 일었으면 좋겠습니다.나눔과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 원래 김소장은 생색내기식 지원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인증샷도 잘 찍진 않아요. 그냥 아무데나 들러 가져온 물건 주고 팀전체가 플랫카드 들고 우루루 모여 사진이나 찍는 그럼 스타일의 지원을 싫어합니다. 물론 가이드가 직업이다 보니... 손님이 원하시면 아주 오래전에는 했던 적도 많았지요^^하지만 최근에는 생각을 바꾸어 많은분들께 더 알려서 최대한 지원을 받고, 대신에 정확한 포인트에 제대로 지원을 하자는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물론 중간에서 진행하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제반 비용이 듭니다.물건도 사러 다녀야 하고 컨택포인트에 전화도 계속해야하며, 날라다 주는 분들에게 비용도 지불해야 하지요.누구하나 알아주는 사람도 없지만...모아주신 귀한돈 제대로 어떻게 쓸가하며 고민도 혼자 많이 합니다.이번에 가방을 구입할때는 싸게 사려고 방비엥 시장의 가방집 10군데는 들러 구입했었던 듯합니다.피곤하고, 귀찮고 외면하고 싶은때도 많지만...지원지 학생들의 감사하다는 인사말 한마디가 제 가슴을 움직입니다. 저희는 많은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씩만 나누고 양보하면 세상은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이번 지원에 함께 하셨던 탐험대 분들이 제게 주신 팁이 모여 (하나 과자값이랬지만 의미있게 쓰고 싶어요)다시 선풍기랑 2차 지원이 추가로 이루어지게 될 겁니다.그리고 또한 이번 탐험대로 만나 함께 하셨던 송선생님께서 한국 단체랑 힘을 모아.. 중고 학용품과 책가방, 아이들 헌옷들을 모아 주신답니다.하여 지원품들을 지속적으로 라오스로 날라다 주신 지원자분들을 찾고 계십니다.요즘같이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에, 어려운 부탁 이지만 도움을 주신 지원자들을 찾고 잇습니다. 작성자 : 착한여행 라오스지사 폰트래블 김소장님
    2016-03-07 조회 : 287
  • ‘태풍피해’ 필리핀 타나우안 마을에 슈퍼태풍 견딜 ‘재난 피난처’ 세워
    [필리핀 태풍피해 '재난 피난처' 프로젝트]사진 신경섭 건축사진작가 제공   2013년 11월 8일,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남동부 해안 지대를 휩쓸었다. 6만채 가까운 가옥이 파괴됐고, 수십만명의 주민들은 길바닥에 나앉았다. 특히 순간 최대풍속 397㎞/h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태풍이 몰아친 타나완 지방은 1275명이 희생됐고, 6m 높이의 쓰나미까지 겹치면서 마을은 초토화됐다. 그로부터 1년 5개월이 흐른 지난 4월15일, 타나완의 ‘파고 바랑가이’(파고 마을) 들녘에 삼각형을 조합한 건축물이 들어섰다. 빈터에 세운 콘크리트 기둥 위에 철골 삼각형을 겹겹이 포갠 듯한 20평 남짓한 이색 건축물, 언뜻 동남아 사원을 연상시키는 이 곳은 새로운 개념의 ‘재난 피난처’다. 전후좌우 4면이 모두 개방됐고, 바람이 자유롭게 오간다. 하지만 순간 최대풍속 350㎞/h의 초대형 태풍에도 견딜 수 있다. 더욱이 무작정 버티다 일시에 주저앉는 기존 건축물과 달리, 바람의 세기에 따라 외벽부터 순차적으로 붕괴되도록 설계됐다. 피난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은 한국 건축가들의 재능기부로 탄생했다.  하이옌이 마을을 휩쓴 이듬해인 2014년 3월 위진복(유아이에이건축), 박관주(태아건축) 건축가는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아시안 브릿지 등 구호단체와 함께 컨소시엄을 형성해 난민촌이 된 다랑가이 파고를 찾았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까뜨몬 뚜굽 등 인근 12개 마을에 재난 복구에 필요한 각종 공구를 갖춘 보관소를 설치하고, 주민을 상대로 공구를 대여하는 사업을 펼쳤다. 또 다른 재난에 대비해, 재난 피해 경감 교육도 진행했다. 두 건축가는 좀 색다른 생각을 했다. “다시 태풍과 쓰나미가 몰아 칠 때, 정말 필요한 게 뭘까?” “좀 더 신속하고 손쉽게 견고한 피난처를 만들 수 없을까?”, “단순 복원을 뛰어 넘어 재난에 따른 환경과 마을공동체의 변화까지 고려할 수 없을까?” 이런 고민의 결과물이 바로 재난 피난처다. 일단 슈퍼태풍에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역학구조로, 재난 상황에서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중간 피난처 구실을 한다. 평상시엔 마을 회관으로 쓰인다. 반면, 부품은 잘게 쪼갰다. 컨테이너로 어디든 운송할 수 있는 크기로 볼트를 이용해 레고블럭처럼 분해조립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콘크리트 기초를 다진 상태라면 단 하루만에 20평 규모의 건축물을 완성할 수 있다. 최초 설계와 부품 제작, 운송 등에 필요한 자금 부족, 크레인 등 조립장비 수배 등 난관이 겹치면서 시간이 많이 걸렸을 뿐, 실제 마을에 도착한 부품을 404개의 볼트로 조립하는 데는 단 이틀이 소요됐다.  한국 업체들도 두 건축가의 구상에 힘을 보탰다. 인천공항 구조물의 안전진단 및 구조계산 등에 참여한 ㈜동양구조안전기술이 각종 시물레이션을 통해 내구성과 신속한 조립이 가능한 최적의 건축물 설계를 도왔고, 신성건설이 철골 부품을 만들었다. 위진복 건축가는 “우리 건축가들이 해외를 겨냥해 재난 이후 자연 환경과 커뮤너티의 변화까지 고려해 분해조립이 가능한 건축물을 제작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미 모듈화 돼, 재정만 지원되면 네팔 지진 피해 지역 등 다양한 재난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첫 시도는 8000만원이 들었지만, 보편화 될 경우 더 저렴하고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건축가들의 이런 시도가 나라 안팎에서 제대로 평가를 받는다면 더 활성화될 것이다. 해마다 2조원 규모의 해외구호개발사업비를 지출하는 정부가 한국의 대표적 구호활동 구조물로 선정하면 어떨까. 박관주 건축가는 “정부나 각종 모금단체에서 지원하는 해외구호사업 비용의 경우, 기본적으로 재난지역에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지만, 실제 재난이 닥친 피해 지역에선 펌프, 용접기 등 아주 기본적인 설비조차 조달하기 어렵습니다. 필리핀 재난 피난처 건설처럼 한국에서 관련 부품을 제작, 조달할 경우 구호사업비용을 국내에서 지출할 수 밖에 없는데, ‘왜 재난지역에서 사용하지 않느냐’는 지적을 받는다. 결국 이런 제약을 없애야, 좀 더 실질적인 재난 지역 지원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해외구호개발사업비 집행 등을 손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필리핀에 처음 시도한 재난 피난처 모델을 유엔 주최로 올해 에콰도르에서 열리는 ‘하비타트회의’(세계인간정주회의)에도 선 뵐 예정이다. 환경과 주거의 문제를 다루는 국제회의를 통해 피난처 모델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싶다는 기대가 담긴 것이다. 일본의 반 시게루는 전 세계 분쟁지역을 찾아 대나무 등 자연친화적 재료로 피난처 만든 공로로 지난해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받기도 했다.  한겨레신문 신승근 기자 skshin@hani.co.kr 
    2016-03-07 조회 :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