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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축기지 메이커톤' 내달 1~2일 개최…시민 40명 모집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 내달 1~2일 개최…시민 40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시는 '2018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Makerthon)'을 내달 1~2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18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은 '만들다'는 뜻의 영어 'MAKE'와 마라톤 'MARATHON'의 합성어로, 문화비축기지에서 활용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교구에 관한 아이디어를 1박 2일 동안 기획하고 완성하는 마라톤 형식의 대회다.참가 분야는 문화비축기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교구 개발, 총 2개 분야로 진행되며, 분야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최우수상 1인(팀), 우수상 2인(팀), 아이디어상 2인(팀)을 당일 선정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시는 국내외 방문객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방문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이번 메이커톤을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6일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bitly.kr/HfcL)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parks.seoul.go.kr/culturetank)에서 확인하면 된다.☎ 02-376-8419, 02-832-5448  
    2018-11-26 조회 : 8
  • [머니투데이]경남과기대, 20일 나효우 공정여행전문가 특강
    [머니투데이]경남과기대, 20일 나효우 공정여행전문가 특강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는 사회적기업인 착한여행사 나효우 대표(사진)를 초청해 '여행이란 무엇인가, 내 생애 최고의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어 인간과 자연에 대한 감사와 존중, 문화 경험을 통해 자신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방법에 관해 얘기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연구 오영란 소장은 "여행이 세상과 나를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에서 특강을 준비했다"며 "지역경제와 자연,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의 방식이자 문화인 공정여행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경남과기대 내동캠퍼스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원문바로가기 
    2018-10-19 조회 : 39
  • [아시아경제]강남구 ‘뉴디자인위원회’ 공식 출범
    [아시아경제]강남구 ‘뉴디자인위원회’ 공식 출범[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7일 본청 3층 회의실에서 민선 7기 정책비전 제시, 핵심과제 선정 및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강남 뉴 디자인위원회’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가졌다.  위촉기간은 민선 7기 임기가 만료되는 2022년6월30일까지다.위원회는 ▲밝은미래위원회(13명, 스마트도시, 산업·경제, 일자리, 문화·관광) ▲안전도시위원회(14명, 도시주거, 환경, 안전, 교통) ▲구민행복위원회(11명, 복지, 가족, 여성) ▲감동행정위원회(15명, 행·재정, 교육, 민원서비스) 등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으며, 분과위를 지원하기 위한 TF(뉴디자인 추진반)도 운영한다. 각 위원회는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 및 SNS 등을 활용해서 민선 7기 정책 비전을 제시, 구 행정조직과 협업을 통해 핵심과제를 선정하는 동시에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만들어 10월18일까지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순균 구청장은 “건축, 환경, 관광과 같은 외적인 부분 뿐 아니라 복지, 가족, 여성, 교육, 민원서비스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분도 강남답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또 “뉴디자인 위원회가 강남다운 강남을 만드는 데에 큰 그림, 여러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하고, 잘못된 부분은 지적도 해주길 바란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앞서 정 구청장은 지난 7월 취임사를 통해 “강남은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디자인 도시가 돼야 한다”며 ‘강남 뉴디자인위원회’ 구상을 밝힌 바 있다.이하 위원회 명단 ◇밝은미래위원회(13명, 스마트도시, 산업·경제, 일자리, 문화·관광) : 조문형 중앙대 객원교수, 조대현 전 KBS 사장, 이상준 프리마호텔 회장, 한가영 경희대 평생교육원 교수, 정재왈 금천문화재단 대표, 박서기 IT연구소 소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이정우 서울디지털재단 본부장, 류재현 문화기획자, 손태규 무역협회 MICE 사업단장, 이동원 코엑스 대표, 나효우 서울시 공정관광 국제포럼 조직위원장, 박동만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안전도시위원회(14명, 도시주거, 환경, 안전, 교통) : 윤세한 해안건축 대표, 김인희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선임연구원, 최원철 한양대 특임교수, 유현준 홍익대 교수, 진철훈 대한건축학회 참여이사, 주기용 국방부장관 정책자문위원, 하창식 도시와 사람 대표, 유재석 한양대 교수, 홍태선 YTH건축사 대표, 조병수 건축연구소 대표, 최병길 전 인천대 부총장, 안규홍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교수, 강재홍 서울과학기술대 겸임교수, 이신해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선임연구원 ◇구민행복위원회(11명, 복지, 가족, 여성) : 문경란 인권정책연구소 이사장, 정재훈 서울여대 교수, 권기태 희망제작소 부소장, 박주영 강남육아종합지원센터장, 성주헌 서울대 교수, 서숙경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장, 김승연 서울연구원 복지정책 연구원, 안수경 강남지역자활센터장, 강내영 전 일본 희망제작소 사무국장, 임진철 청미래재단 이사장, 전현숙 자원봉사협동조합 ‘모아’ 대표 ◇감동행정위원회(15명, 행·재정, 교육, 민원서비스) : 김동욱 서울대 교수, 이종원 가톨릭대 교수, 신민선 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 김명신 서울시 교육·복지 민관협의회 평생교육분과장, 유대영 착한입시상담소 대표, 정창화 단국대 교수, 이수영 서울대 교수, 박홍순 커뮤니티 허브공감 대표, 윤진호 서울주택도시공사 미래전략실장, 금재덕 서울시립대 교수, 이창현 국민대 교수, 강태혁 한경대 교수, 백찬홍 씨알재단 운영위원, 최광웅 데이터정치경제연구원 원장, 이화옥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장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원문바로가기 
    2018-10-19 조회 : 12
  • [메트로]서울시 "오버투어리즘 해결방안 모색한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개최
     ​[메트로]서울시, "오버투어리즘 해결방안 모색한다"··· 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개최 ​서울시는 오는 18일 신라호텔에서 '모두가 행복한 관광 : 미래공정관광'을 주제로 '2018 서울 공정관광 국제포럼'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포럼에는 바르셀로나 관광국장, 베니스 자치구 의장, 암스테르담 관광청 마케팅전략실장, 국내외 전문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에서는 행복한 공정관광의 미래에 대한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나효우 서울공정관광 국제포럼 조직위원장이 '경쟁력 있는 서울관광을 위한 공정관광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과잉관광 현상을 겪으면서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인 주요 도시 바르셀로나, 베니스 대표가 패널 토론자로 초청됐다.공정관광 기획세션에서는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 마을여행 단체 및 기관, 시와 자치구 담당자 99명이 3그룹으로 나뉘어 토론한다. 이들은 '관광의 공공성을 중심에 둔 도시관광 정책,' '삶을 위한 관광의 길 찾기,' '관광의 분산과 공정관광 정책을 통한 도시 활성화'를 주제로 토의한다. 토론 후 시와 자치구 담당부서에 정책제안을 전달한다.포럼과 연계해 진행되는 공정관광 주간(17~29일) 동안 북촌마을안내소에는 '모두가 행복한 관광이야기'를 주제로 특별전시가 열린다. 북촌주민의 정주권을 보장하기 위한 공정관광 글로벌 캠페인이 소개된다. 포럼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오후 서울의 대표 마을관광으로 손꼽히는 성수동을 둘러본다. 과잉관광의 대안으로 관광객을 분산시킬 수 있는 마을관광을 체험하며 관광객과 주민이 공존하고 상생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해볼 예정이다.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서울공정관광 국제포럼은 관광객과 주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강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현정 기자( hjk1@metroseoul.co.kr)​원문바로가기   
    2018-10-19 조회 : 5
  • [뉴스1] '오버투어리즘' 해법 찾는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오버투어리즘' 해법 찾는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시는 18일 신라호텔에서 '모두가 행복한 관광:미래공정관광'을 주제로 '2018 서울 공정관광 국제포럼'을 개최한다.17~30일 공정관광주간, 16~19일 제7차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를 맞아 북촌 등에 관광객이 너무 몰려 주민이 피해를 입는 '오버투어리즘' 해결책을 찾는 자리다. 세르지 마리 바르셀로나 관광국장, 지오반디 안드레아 마티니 베니스 자치구 의장, 니코 멀더 암스테르담 관광청 마케팅전략실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 4로 특별전시도 열린다. 17~30일 마포, 강북, 성수 등에서는 지역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는 마을여행이 진행된다. 예약은 서울공정관광 홈페이지(www.seoulfairtourusmforum.net)에서 할 수 있다.포럼 참석자들은 행사 당일인 18일 대표적인 마을관광으로 손꼽히는 성수동을 둘러본다.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국제포럼은 관광객과 주민이 모두 만족하는 정책적 대안을 강구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바로보기 
    2018-09-14 조회 : 12
  • [헤드라인제주] 2018 지속가능 관광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19일 개최
    2018 지속가능 관광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19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9일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지속가능한 섬 관광을 위한 미래발전방향'을 주제로 2018 제주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제주관광이 급격히 성장했으나, 그 이면에는 지역민들의 생활영역을 침해하고 각종 사회적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일부에서 제주관광의 질적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한 가운데, 정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존․상생의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제주관광 질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지난 2017년에 수행된 '제주관광 수용력 연구'를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관광 수용력 관리방안 연구'의 한 줄기로 기획된 이번 자리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연구결과에 녹아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세계 유수의 관광지이자,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의 이슈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등 현지 관광정책 관계자가 직접 자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속가능한 관광활동가이자, 르 꼬르동 블루 대학의 Lieve Coppin 교수는 '위기의 관광지 : 새로운 트렌드와 직면한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갖는다.이어, 해외 연사로 초청된 Sergi Mari 관광국장은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사회적 이슈와 문제'를 주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례를, Giovanni Martini 의장은 '과잉관광 관련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주민자치기구의 사례'를 주제로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최근 지역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서울 북촌한옥마을의 사례를 갖고 '오버투어리즘 현상의 이해와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가천대학교의 심창섭 교수의 발표가 이어진다.마지막으로 제주의 관광성장 관리에 대해 제주관광공사 이재홍 본부장이 '과잉관광으로 인한 사회적 이슈와 해결 프로세스' 주제를 통해 제주 사례 중심의 발표도 준비되어, 보다 현실적이고 심층적인 정책연대의 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각 국의 관광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외에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국제사회가 안고 있는 현안을 공유하고 제주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제주관광공사의 이재홍 본부장을 좌장으로, 각 주제발표자와 함께, 해외에서는 스페인 산 세브스티안의 Manu Narvaez 관광청장,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Enver Duminy 관광청장이 자리할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의 이경용 상임위원장, 서울공정관광국제포럼 조직위원회의 나효우 조직위원장 등 국내의 각계 전문가들도 한데모여 제주관광의 미래상과 실천 전략에 관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공유가치 창출로 행복한 관광실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보다 나은 관광도시를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와 같은 선진 관광정책을 공론화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매년 정례화하여 세계 유수 관광지의 관광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세계 관광을 선도하는 제주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의 참가신청은 '제주관광공사 공식 홈페이지(www.ijto.or.kr)-알림마당-참가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헤드라인제주> 원문보기클릭​ 
    2018-09-14 조회 : 4
  •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아세안센터, 팔라완 매력 알리기 워크숍 개최”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아세안센터, 팔라완 매력 알리기 워크숍 개최”유네스코 문화유산 ‘지하강 국립공원’ 등 천혜의 자연 보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8월 24일 필리핀 팔라완에서 ‘관광역량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자연 문화 유산을 활용하여 팔라완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필리핀의 공공 및 민간 부문의 관광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 약 100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아세안센터 이혁 총장은 “이번 워크숍이 한국 관광 시장과 트렌드를 소개하여 한국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관광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팔라완을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국립 공원과 같은 천혜의 자연이 보존되어 있는 최고의 휴양지다. 최근, 인천-팔라완 직항 노선이 개설되어 팔라완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세션1에서는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의 이준호 한국 지사장이 ‘관광 산업에서의 IT 플랫폼 활용 마케팅 전략’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세션2에서는 강미희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 한국대표와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강 국립공원 관리자 엘리자베스 매클랑(Elizabeth Maclang)이 ‘유네스코 자연 유산을 활용한 팔라완 관광 개발’에 대한 견해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션 3에서는 백승우 하얏트 인터내셔널 동아시아 재무담당 이사와 엘서 쿠엔카(Elcer Cuenca)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식 관광 숙박 협회 회장(the Association of Accredited Tourist Accommodation)이 ‘팔라완의 숙박 시설 개발 전략’에 대해 토론한다.   또한, 나효우 착한여행사 대표의 ‘한국 관광객을 위한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 관행’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패널 토론, 원앤원 네트워킹 등 패널과 참가자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워크샵 개최에 앞서, 한국 관광 전문가들이 팔라완의 주요 관광 명소에 방문하여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편,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 간의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국제기구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7
  • [스포츠조선]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 좌담회 개최
    [스포츠조선]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 좌담회 개최     - 7.11(수), '2018 서울 남북평화관광 활성화 좌담회'개최 - 가시화된 남북평화시대, 관광업계 및 학회, MICE 업계, 언론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남북평화관광시대를 대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서울관광재단은 1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도시건축센터 대회의실에서 관광 및 MICE 업계, 학계, 언론계 전문가들과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2018 서울 남북 평화관광 활성화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평화지역(판문점 등 접경지역)이 새로운 관광 대상지로 급부상하고 평화관광에 대한 열망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려 더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남북평화시대를 대비해 '서울관광'이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 과제와 도전들을 주요 쟁점으로, 활발한 토론도 펼쳤다.     경희대 김철원 교수의 '서울-남북평화관광 교류 전략과 과제'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관광학회 김남조 교수, 오수잔나 코리아닷컴 부사장, MICE협회 김응수 회장, 나효우 (주)착한여행 대표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신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전문가들은 향후 남북관광을 이끌어갈 거버넌스 등의 조직 구성과 함께 지금껏 과는 다른 열린 자세로의 접근, 서울시의 발 빠른 행보 등을 주문하는 한편, 국제회의 개최 등 MICE를 통한 남북관광의 교류 추진 방안 등의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좌담회에 앞서 당일 오전에는 DMZ 근교의 캠프 그리브스, 남북출입사무소 등 수도권 평화관광 유니크베뉴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서울의 평화문화진지, 서울함공원, 전쟁기념관 등 평화 관련 콘텐츠도 돌아봤다.   특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도 알려진 캠프 그리브스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북한선수단이 입경해 관심이 높아진 경의선도로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답사하며 기존 제3땅굴과 판문점 중심이던 안보관광상품에서 진일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논의되기도 했다.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는 "그간 외래관광객 유치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온 남북이슈가 남북평화시대 도래에 대한 기대와 함께 오히려 폭발적인 기회를 열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업계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와 공조하며 남북평화관광시대를 대비해 서울이 평화를 상징하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3
  • [서울신문] "우창윤 서울시의원,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 성료“
    [서울신문] "우창윤 서울시의원,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 성료“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26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서울도시건축센터 3층에서 ‘걷고 싶은 서울, 여행하고 싶은 서울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연령, 성별,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제품·시설·설비를 이용하는데 있어 언어와 지식의 제약없이 직관적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 베리어프리(무장애)가 장애인을 배려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면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단계라고 볼 수 있다.   우창윤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에 유니버설디자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모은 사진 자료와, 해외의 선진 사례를 비교해 서울시의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을 선도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발맞추어 서울시는 ‘걷는 도시, 서울’정책을 시행해 보행환경개선지구 시행, 서울형 가로설계 및 관리 매뉴얼 개발·적용, 도로 다이어트, 중앙버스전용차로 개선,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보행환경 조성 등 35개 사업을 진행했으며, 유니버설디자인 개발과, 장애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주최, 우창윤 의원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성숙 위원장(자유한국당, 비례대표)과 김경자 의원(바른미래당, 강서2)이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창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보행관련 설계 및 관리매뉴얼의 소개와 현황, 개선해야 할 점의 발표에 이어, 백운석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의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보행친화정책 소개, 김재용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의 서울시 관광활성화 관련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고,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의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국내외 보행 및 여행관련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 전윤선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대표, 김형철 유니버설디자인 협회 대표가 서울시의 유니버설디자인정책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론하였다.   특히 홍서윤 대표와 전윤선 대표는 장애인 당사자로서 서울시가 진행하고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에서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례들을 발표하였는데, 홍서윤 대표와 전윤선 대표의 공통적인 문제 제기한 부분은 “안내표지의 사인체계가 더욱 직관적으로 바뀌어야”하며,“당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고와 디테일에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우창윤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원의 임기를 마무리 한 후에도, 서울시의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2018-08-28 조회 : 7
  • [뉴스토마토]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 수직 이동·편의시설 고려해야"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 수직 이동·편의시설 고려해야" 시의회, 토론회 개최…장애인들 "지하철 이동 수단·공간 배려 필요"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관계자들과 장애인 당사자 및 전문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교통약자를 위한 도시 구획을 모색했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의 유무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구·시설·설비를 설계하는 정책을 뜻한다.   서울시의회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걷고 싶은 서울, 여행하고 싶은 서울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 보행 및 관광 정책 등의 관계자들은 기존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의 성과 및 미비점을 돌아보고 앞으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 2월부터 보행환경개선지구 시행, 서울형 가로설계 및 관리 매뉴얼 개발·적용, 도로다이어트,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보행환경 조성 등 35개 사업으로 이뤄진 '걷는 도시, 서울'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장애인 관광객 등을 염두에 두고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서울' 정책 목표를 세워 실천에 옮기는 중이기도 하다.   이창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가로 정비 매뉴얼은 보행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하지만, 서울시 각 부서가 따로따로 만드는 바람에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도 사실"이라며 "해외처럼 '완전 가로'를 목표로 통합적인 매뉴얼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위원이 제시한 가로설계·관리 매뉴얼 비전은 ▲보행자 안전·편의 중심의 공간 조성 ▲지역특성을 고려한 주민 맞춤형 공간 조성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간조성 등이다. 보도를 넓히고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보행자가 다니기 편한 공간을 조성할 뿐 아니라, 상가로 물건을 실어나르는 차량을 위해 도로 구석에 조업공간을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애인 당사자들은 서울시가 이미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을 홍보하고, 미비한 정책은 보완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휠체어를 탄 채로 마이크를 잡은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는 "미국 뉴욕처럼 서울 지하철 지도에도 엘리베이터 있는 역을 표시할 필요가 있다"며 "독일처럼 지하철 좌석을 접히게 만들어 유모차·자전거·휠체어 등을 활용할 공간을 남겨뒀으면 하는 소망도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유니버설 디자인에 있어 평지 이동뿐 아니라 수직 이동도 고민해달라"며 "높은 장소가 있으면 우회로나 지하 이동로 등을 구획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이 이동 중심에서 벗어나 편의시설에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의 나효우 대표는 "도로는 많이 개선되는데 정작 이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이나 화장실 등은 불편하다"며 "편의시설에도 약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관광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문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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