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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멘토 11인이 들려주는 삶과 배움…서울시, '공부 열전' 출간
    [연합뉴스] 멘토 11인이 들려주는 삶과 배움…서울시, '공부 열전' 출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이 시대 명사들의 삶과 공부의 여정을 인터뷰로 풀어낸 책이 나왔다. 배우 이순재, 조정래 작가,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등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이들의 이야기가 담겼다.김용택 시인, 서재경 남도학숙 원장,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 도정일 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대학장, 문국현 한솔섬유 대표,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김성수 전 대한성공회 대주교도 주인공이다.  '공부 열전'은 이들이 평생에 걸쳐 터득한 인생 공부의 지혜를 들려준다.84세 현역 배우 이순재 씨는 "완성이나 종결이 없는 연기는 끝이 없는 평생 배움과 닮았다"고 역설한다.조정래 작가는 "평생학습은 인생의 고달픔과 죽음의 공포를 극복할 수 있게 하는 힘"이라고 적었다.이달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살 수 있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금천구 '모두의학교' 등에서 자유롭게 읽을 수도 있다.이 책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2015년 11월 창간한 평생학습 전문 웹진 '다들'의 연재물 '멘토'를 엮은 두 번째 책이다. 진흥원은 2017년 첫 단행본 '모든 이가 스승이고, 모든 곳이 학교다'를 펴낸 바 있다. 원문바로가기 [광주일보][박성천 기자가 추천하는 책] “당신에게 공부란 무엇입니까?”- 공부 열전 김용택 외 지음김용택 시인 “공부란 사람이 되어 가는 길 공부가 사람을 꽃이게 합니다”도정일 교수 “민주공화국 시민에게 요구되는 기본 능력을 계발하는 것”나효우 대표 “여행이야말로 가장 멋진 학습 자유로운 공간 볼 수 있는 시간”정성헌 회장 “대접받는 말을 거부하고 내 삶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것”조정래 소설가 “손자 세대와도 대화할 수 있는 할아버지가 되는 것”강만길 교수 “진실에 가까워지는 일 그것 말고 다른게 있을 수 없어요”​원문바로가기
    2019-05-08 조회 : 13
  • [환경일보]코끼리 학대 근절 ‘착한 여행’ 떠나요
    코끼리 학대 근절 ‘착한 여행’ 떠나요카라, 국내외 코끼리쇼 트레킹 반대하는 보호 캠페인 시작  동물권행동 카라(이하 ‘카라’, 대표 임순례)가 시민참가단을 모집해 오는 3월12일부터 16일까지 태국으로 코끼리 보호를 위한 ‘착한여행’을 떠난다. 카라의 코끼리 보호 캠페인의 시작점이 되어줄 ‘착한여행’은 태국 치앙마이에 소재한 코끼리자연공원(Elephant Nature Park) 방문으로 첫걸음을 떼며 코끼리쇼와 코끼리 트레킹 등 동물학대 관광상품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 카라의 ‘코끼리 보호 캠페인’은 야생동물 체험 프로그램, 묘기 부리는 공연 등 동물을 이용한 관광상품 이면에 잔인한 학대가 수반됨을 알려 ▷우리사회 내 코끼리 트레킹과 공연 등 동물이용 관광상품을 판매하거나 소비하지 않도록 촉구하고 ▷속박과 학대 없는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거니는 동물들 모습 그대로를 보는 것만으로도 관광자원으로 충분히 매력이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카라의 착한여행 시민참가단이 이번에 방문하는 코끼리자연공원은 착취되던 코끼리들이 구조돼 보호 받고 있는 코끼리들을 위한 생츄어리이다. 설립자인 상둔 렉 차일러(Sangduen Lek Chailert)는 벌목으로 이용되다 쓰러져 죽은 코끼리를 목격하고, 코끼리 구조 운동에 뛰어들어 1996년 코끼리자연공원을 설립하고 현재까지 200여 마리를 구조했다. 코끼리자연공원은 치앙마이 도시에서 60㎞ 떨어진 100만㎡ 규모의 생츄어리로 신체적·정신적으로 학대받거나 버려진 40여 마리 코끼리뿐만 아니라 현재 개, 고양이, 버팔로 등 다양한 동물 또한 구조해 치료하고 보호하고 있다. 카라는 코끼리 등에 올라타지 않고, 묘기를 보지 않아도 자연 속에서 자유를 누리는 동물을 보는 것 자체도 좋은 관광이 될 수 있다는 ‘착한여행’을 시민사회에 공유할 계획이다. 카라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코끼리 관광상품을 파악한 결과 ‘동남아 코끼리 트레킹’ 상품으로 5190개가 검색됐고 ‘점보빌리지’ 관광상품 또한 4103개가 판매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여전히 코끼리 이용 여행상품이 수천 건씩 판매되는 현 상황에서 카라는 주요 여행사들의 코끼리 관광상품 판매 중단과 시민들의 해외 코끼리 트레킹 및 코끼리쇼 상품에 대한 불매를 이번 착한여행을 통해 촉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카라의 전시·야생동물 캠페인을 담당하는 신주운 활동가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동물 학대의 결과물인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불매하는 등 시민사회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지만, 일부 기업들은 그 변화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있다. 동물을 학대해 만든 관광상품은 근절돼야 하며 코끼리자연공원과 같은 대안이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카라는 2012년부터 동물의 존엄성을 사회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착한’ 발자취를 만들어 왔다. 동물실험을 없애기 위해 동물실험 안하는 화장품 브랜드 정보를 제공해 윤리적 소비를 추동한 ‘착한 회사’ 리스트를 제공, 동물과 사람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착한마을’ 캠페인 등을 기획하고 진행했다. 원문바로보기​ 
    2019-03-05 조회 : 27
  • [경향신문]착한여행, 목포 도시재생지 역사문화 투어 떠난다
     착한여행, 목포 도시재생지 역사문화 투어 떠난다 ‘지역 주체들과 함께 목포 도시재생지 공정여행문화를 만든다.’ 최근 목포 도시재생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목포시는 오래전부터 지역 주민이 직접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해 지역 자력형 도시재생 체계를 구축해 온 지역으로,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등 다양한 지역 주체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목포지역 마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체인 목포게스트하우스협의회와 공정여행 주관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이 MOU를 맺고 목포 도시재생지 역사문화 특별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목포 도시재생지 투어는 1박2일간 목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목포 근대 골목길 탐방, 목포 근대역사관 방문 등 원도심 일대의 도시재생 관련 거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목포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안내하고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에서 기존의 일률적인 여행과 차별성을 가진다. 1박2일간 진행되는 본 투어는 18일과 25일 2차례로 구성돼 있으며 전 일정 성인 1인 기준 4만5000원에 참여할 수 있다. 목포 도시재생지 투어를 주관하는 착한여행은 2009년 국내에 공정여행 개념을 처음 도입한 공정여행사다. 최근 북촌 오버투어리즘 해소를 위한 공정관광 프로젝트, 동물권 운동단체 카라와 함께하는 동물권 여행, 생태·문화 마을여행 등 지속가능한 여행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UNWTO 세계 도시관광 총회 공정관광 포럼 분야 조직위원장으로도 활동한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는 “착한여행의 슬로건은 ‘여행이 세상을 바꾼다’이다. 여행은 기존의 오락 개념에서 벗어나 지역과 사람,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산업의 영역에 접어들었다. 이제는 도시재생지 관광문화 또한 공정여행을 기반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과 격동의 근대기를 거쳐 도시재생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목포. 이번 여행으로 그려낼 목포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목포 도시재생지 역사문화 특별투어는 착한여행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착한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바로보기 
    2019-02-26 조회 : 14
  • [그린포스트코리아][에코+] 사람과 환경이 나란히 선 '착한여행'
     [에코+] 사람과 환경이 나란히 선 '착한여행'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최근 환경오염을 원인으로 세계 유명 관광지들이 문을 닫는 일이 발생했다. 투명한 바다를 자랑하는 태국 시밀란군도는 지난 10월 자연환경 휴식기를 위해 관광객 입장이 전면 금지됐고, 피피섬 마야베이도 같은 이유로 무기한 폐쇄가 결정됐다. 여행에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어두운 부분도 존재한다. 여행객들은 낯선 장소에서 평소보다 훨씬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고 탄소 발자국을 남긴다. 또 유명한 기념품을 구입하면서 어떤 동물을 멸종 위기로 몰아넣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이 하나둘씩 제기되면서 관광업계에는 '착한여행'이라는 움직임이 생겨났다. 여행에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주민이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 처음으로 착한여행을 주제로 한 여행상품이 생겨났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의 나효우 대표가 선두주자다. 나 대표가 정의하는 착한여행은 '여행자와 여행지가 모두 즐거운 일'이다. 현지 경제에 기여하고, 탄소를 저감하며, 현지를 이해하는 세 가지를 기본원칙으로 삼는다. 나 대표는 <그린포스트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30여년 동안 변화한 국내 관광산업 트렌드를 짚으며 진정한 착한여행이 무엇인지 설명했다.◇자유여행 30년 역사...'여행자 중심'에서 '여행지 우선'으로착한여행의 등장 계기를 이해하려면 대한민국의 관광 역사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 지난 1989년 1월 1일 해외여행 자유화가 실시되면서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관광산업이 시작됐다. 당시 약 72만명에 불과했던 출국자수는 2005년 1000만명을 돌파, 현재는 매년 약 1500만명 이상이 해외로 떠나는 비행기에 오른다. 관광산업의 규모는 점차 커졌지만 출국자가 늘어나면서 여러 가지 사건사고도 발생했다. 해외에서 무분별하게 사치를 즐긴다거나, 시민의식이 부족해 현지에 피해를 입힌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나 대표는 "사실 그동안 여행은 움직이는 일에만 집중돼 있었고 여행 장소에 대한 배려나 관심은 거의 없었다. 돈을 냈으니까 마음껏 놀아도 된다는 의식만 강하고 환경이나 지역경제까지 고려하는 경우는 드물었다"라고 회상했다. 나 대표는 이어 "2009년쯤 국내 곳곳에서 환경운동이 벌어지고 국내에도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해외여행 자유화가 실시된 지 20년 만에 녹색관광, 그린투어 같은 개념이 퍼졌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우리에게 해외여행은 충분히 흔하고 익숙한 일이 됐다. 이제는 여행 문화가 질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낯선 곳으로 여행을 갔다고 해서 함부로 행동하거나 현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자연에 피해까지 입히고 돌아오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여행을 단순히 떠나는 것보다는 사람을 존중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내용을 담으면 더욱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여행문화, 즉 착한여행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착한여행'은 개인의 취향을 천천히 변화시키는 것 나 대표는 착한여행의 실천사례로 '친환경 여행'을 들었다. 단순히 자연을 관찰하는 3S(Sea, Sand, Sun)관광이 아니라 숙소, 먹거리, 이동수단 등으로 환경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하는 여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 대표는 "숙소에서 수건을 여러 번 사용한다거나 세수할 때 물을 조금 덜 쓰고,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이용하는 일이 모이면 친환경 관광이 된다. 현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전거·도보여행을 하는 것도 탄소 배출을 줄인다. 또 현지에서 나고 자란 로컬푸드를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렇다고 개인의 취향을 무시하면서까지 모든 여행 방식을 강요할 수는 없다. 본인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나씩 변화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쇼핑을 할 때에도 대형몰보다는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호피나 상아 같은 반환경적인 기념품보다는 그 지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의미있는 물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라고 말했다.◇돌고래 사냥꾼에서 환경 파수꾼으로...'지역주민 주도 여행' ​나 대표는 착한여행의 발굴 사례로 필리핀 보홀섬의 '돌고래 관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는 "과거 보홀에서는 돌고래를 잡아서 파는 어부들이 많았다. 한 마리에 100달러 정도를 받는데, 생계수단이다보니 수많은 돌고래들이 죽었다"며 "그래서 환경단체와 함께 찾아가서 설득을 했다. 동물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공정여행을 제안한 것이다. 현지 어부들에게 관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돌고래를 죽이지 않아도 되고, 관광 효과도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제 그들은 돌고래를 지키는 환경 파수꾼이면서 경제활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미래의 관광산업도 '환경중심 기획' 필요해 ​나 대표는 향후 국내에서 북한의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 대표는 "최근 관광업계의 관심 중 하나가 북한의 자연환경이다. 우리가 북쪽을 자유롭게 여행하는 시대가 온다면 그곳을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즉 착한관광이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동종업계인들이 모여 천천히 연구하고 토론하고 교류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비무장지대(DMZ) 생태관광에 대해서도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완전히 폐쇄하는 것이 맞느냐 전면 개장이 맞느냐 하는. 그런데 내 생각은 일부 구간을 개장해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야 할 것 같다. 오랫동안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환경이 존재하며 이를 반드시 지켜나가야한다는 생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터뷰 말미에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국립공원에 가면 자연이 사람 위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거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은 정말 점 같은 존재다. 요즘은 사람들이 자연을 너무 지배하려고 든다. 거대한 산, 깊은 심연의 바다, 아무도 닿지 않는 섬을 생각하면 마음이 자유롭지 않은가. 여행을 사랑하고 현재 내 삶이 소중하다면, 그곳을 보전하려고 하는 태도와 마음가짐도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원문바로가기 
    2019-02-26 조회 : 19
  • [연합뉴스]축기지 메이커톤' 내달 1~2일 개최…시민 40명 모집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 내달 1~2일 개최…시민 40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시는 '2018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Makerthon)'을 내달 1~2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18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은 '만들다'는 뜻의 영어 'MAKE'와 마라톤 'MARATHON'의 합성어로, 문화비축기지에서 활용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교구에 관한 아이디어를 1박 2일 동안 기획하고 완성하는 마라톤 형식의 대회다.참가 분야는 문화비축기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교구 개발, 총 2개 분야로 진행되며, 분야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최우수상 1인(팀), 우수상 2인(팀), 아이디어상 2인(팀)을 당일 선정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시는 국내외 방문객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방문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이번 메이커톤을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6일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bitly.kr/HfcL)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parks.seoul.go.kr/culturetank)에서 확인하면 된다.☎ 02-376-8419, 02-832-5448  
    2018-11-26 조회 : 14
  • [머니투데이]경남과기대, 20일 나효우 공정여행전문가 특강
    [머니투데이]경남과기대, 20일 나효우 공정여행전문가 특강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는 사회적기업인 착한여행사 나효우 대표(사진)를 초청해 '여행이란 무엇인가, 내 생애 최고의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어 인간과 자연에 대한 감사와 존중, 문화 경험을 통해 자신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방법에 관해 얘기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연구 오영란 소장은 "여행이 세상과 나를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에서 특강을 준비했다"며 "지역경제와 자연,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의 방식이자 문화인 공정여행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경남과기대 내동캠퍼스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원문바로가기 
    2018-10-19 조회 : 66
  • [아시아경제]강남구 ‘뉴디자인위원회’ 공식 출범
    [아시아경제]강남구 ‘뉴디자인위원회’ 공식 출범[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7일 본청 3층 회의실에서 민선 7기 정책비전 제시, 핵심과제 선정 및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강남 뉴 디자인위원회’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가졌다.  위촉기간은 민선 7기 임기가 만료되는 2022년6월30일까지다.위원회는 ▲밝은미래위원회(13명, 스마트도시, 산업·경제, 일자리, 문화·관광) ▲안전도시위원회(14명, 도시주거, 환경, 안전, 교통) ▲구민행복위원회(11명, 복지, 가족, 여성) ▲감동행정위원회(15명, 행·재정, 교육, 민원서비스) 등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으며, 분과위를 지원하기 위한 TF(뉴디자인 추진반)도 운영한다. 각 위원회는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 및 SNS 등을 활용해서 민선 7기 정책 비전을 제시, 구 행정조직과 협업을 통해 핵심과제를 선정하는 동시에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만들어 10월18일까지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순균 구청장은 “건축, 환경, 관광과 같은 외적인 부분 뿐 아니라 복지, 가족, 여성, 교육, 민원서비스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분도 강남답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또 “뉴디자인 위원회가 강남다운 강남을 만드는 데에 큰 그림, 여러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하고, 잘못된 부분은 지적도 해주길 바란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앞서 정 구청장은 지난 7월 취임사를 통해 “강남은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디자인 도시가 돼야 한다”며 ‘강남 뉴디자인위원회’ 구상을 밝힌 바 있다.이하 위원회 명단 ◇밝은미래위원회(13명, 스마트도시, 산업·경제, 일자리, 문화·관광) : 조문형 중앙대 객원교수, 조대현 전 KBS 사장, 이상준 프리마호텔 회장, 한가영 경희대 평생교육원 교수, 정재왈 금천문화재단 대표, 박서기 IT연구소 소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이정우 서울디지털재단 본부장, 류재현 문화기획자, 손태규 무역협회 MICE 사업단장, 이동원 코엑스 대표, 나효우 서울시 공정관광 국제포럼 조직위원장, 박동만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안전도시위원회(14명, 도시주거, 환경, 안전, 교통) : 윤세한 해안건축 대표, 김인희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선임연구원, 최원철 한양대 특임교수, 유현준 홍익대 교수, 진철훈 대한건축학회 참여이사, 주기용 국방부장관 정책자문위원, 하창식 도시와 사람 대표, 유재석 한양대 교수, 홍태선 YTH건축사 대표, 조병수 건축연구소 대표, 최병길 전 인천대 부총장, 안규홍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교수, 강재홍 서울과학기술대 겸임교수, 이신해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선임연구원 ◇구민행복위원회(11명, 복지, 가족, 여성) : 문경란 인권정책연구소 이사장, 정재훈 서울여대 교수, 권기태 희망제작소 부소장, 박주영 강남육아종합지원센터장, 성주헌 서울대 교수, 서숙경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장, 김승연 서울연구원 복지정책 연구원, 안수경 강남지역자활센터장, 강내영 전 일본 희망제작소 사무국장, 임진철 청미래재단 이사장, 전현숙 자원봉사협동조합 ‘모아’ 대표 ◇감동행정위원회(15명, 행·재정, 교육, 민원서비스) : 김동욱 서울대 교수, 이종원 가톨릭대 교수, 신민선 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 김명신 서울시 교육·복지 민관협의회 평생교육분과장, 유대영 착한입시상담소 대표, 정창화 단국대 교수, 이수영 서울대 교수, 박홍순 커뮤니티 허브공감 대표, 윤진호 서울주택도시공사 미래전략실장, 금재덕 서울시립대 교수, 이창현 국민대 교수, 강태혁 한경대 교수, 백찬홍 씨알재단 운영위원, 최광웅 데이터정치경제연구원 원장, 이화옥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장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원문바로가기 
    2018-10-19 조회 : 19
  • [메트로]서울시 "오버투어리즘 해결방안 모색한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개최
     ​[메트로]서울시, "오버투어리즘 해결방안 모색한다"··· 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개최 ​서울시는 오는 18일 신라호텔에서 '모두가 행복한 관광 : 미래공정관광'을 주제로 '2018 서울 공정관광 국제포럼'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포럼에는 바르셀로나 관광국장, 베니스 자치구 의장, 암스테르담 관광청 마케팅전략실장, 국내외 전문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에서는 행복한 공정관광의 미래에 대한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나효우 서울공정관광 국제포럼 조직위원장이 '경쟁력 있는 서울관광을 위한 공정관광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과잉관광 현상을 겪으면서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인 주요 도시 바르셀로나, 베니스 대표가 패널 토론자로 초청됐다.공정관광 기획세션에서는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 마을여행 단체 및 기관, 시와 자치구 담당자 99명이 3그룹으로 나뉘어 토론한다. 이들은 '관광의 공공성을 중심에 둔 도시관광 정책,' '삶을 위한 관광의 길 찾기,' '관광의 분산과 공정관광 정책을 통한 도시 활성화'를 주제로 토의한다. 토론 후 시와 자치구 담당부서에 정책제안을 전달한다.포럼과 연계해 진행되는 공정관광 주간(17~29일) 동안 북촌마을안내소에는 '모두가 행복한 관광이야기'를 주제로 특별전시가 열린다. 북촌주민의 정주권을 보장하기 위한 공정관광 글로벌 캠페인이 소개된다. 포럼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오후 서울의 대표 마을관광으로 손꼽히는 성수동을 둘러본다. 과잉관광의 대안으로 관광객을 분산시킬 수 있는 마을관광을 체험하며 관광객과 주민이 공존하고 상생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해볼 예정이다.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서울공정관광 국제포럼은 관광객과 주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강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현정 기자( hjk1@metroseoul.co.kr)​원문바로가기   
    2018-10-19 조회 : 14
  • [뉴스1] '오버투어리즘' 해법 찾는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오버투어리즘' 해법 찾는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시는 18일 신라호텔에서 '모두가 행복한 관광:미래공정관광'을 주제로 '2018 서울 공정관광 국제포럼'을 개최한다.17~30일 공정관광주간, 16~19일 제7차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를 맞아 북촌 등에 관광객이 너무 몰려 주민이 피해를 입는 '오버투어리즘' 해결책을 찾는 자리다. 세르지 마리 바르셀로나 관광국장, 지오반디 안드레아 마티니 베니스 자치구 의장, 니코 멀더 암스테르담 관광청 마케팅전략실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 4로 특별전시도 열린다. 17~30일 마포, 강북, 성수 등에서는 지역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는 마을여행이 진행된다. 예약은 서울공정관광 홈페이지(www.seoulfairtourusmforum.net)에서 할 수 있다.포럼 참석자들은 행사 당일인 18일 대표적인 마을관광으로 손꼽히는 성수동을 둘러본다.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국제포럼은 관광객과 주민이 모두 만족하는 정책적 대안을 강구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바로보기 
    2018-09-14 조회 : 19
  • [헤드라인제주] 2018 지속가능 관광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19일 개최
    2018 지속가능 관광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19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9일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지속가능한 섬 관광을 위한 미래발전방향'을 주제로 2018 제주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제주관광이 급격히 성장했으나, 그 이면에는 지역민들의 생활영역을 침해하고 각종 사회적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일부에서 제주관광의 질적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한 가운데, 정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존․상생의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제주관광 질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지난 2017년에 수행된 '제주관광 수용력 연구'를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관광 수용력 관리방안 연구'의 한 줄기로 기획된 이번 자리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연구결과에 녹아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세계 유수의 관광지이자,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의 이슈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등 현지 관광정책 관계자가 직접 자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속가능한 관광활동가이자, 르 꼬르동 블루 대학의 Lieve Coppin 교수는 '위기의 관광지 : 새로운 트렌드와 직면한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갖는다.이어, 해외 연사로 초청된 Sergi Mari 관광국장은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사회적 이슈와 문제'를 주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례를, Giovanni Martini 의장은 '과잉관광 관련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주민자치기구의 사례'를 주제로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최근 지역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서울 북촌한옥마을의 사례를 갖고 '오버투어리즘 현상의 이해와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가천대학교의 심창섭 교수의 발표가 이어진다.마지막으로 제주의 관광성장 관리에 대해 제주관광공사 이재홍 본부장이 '과잉관광으로 인한 사회적 이슈와 해결 프로세스' 주제를 통해 제주 사례 중심의 발표도 준비되어, 보다 현실적이고 심층적인 정책연대의 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각 국의 관광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외에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국제사회가 안고 있는 현안을 공유하고 제주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제주관광공사의 이재홍 본부장을 좌장으로, 각 주제발표자와 함께, 해외에서는 스페인 산 세브스티안의 Manu Narvaez 관광청장,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Enver Duminy 관광청장이 자리할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의 이경용 상임위원장, 서울공정관광국제포럼 조직위원회의 나효우 조직위원장 등 국내의 각계 전문가들도 한데모여 제주관광의 미래상과 실천 전략에 관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공유가치 창출로 행복한 관광실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보다 나은 관광도시를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와 같은 선진 관광정책을 공론화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매년 정례화하여 세계 유수 관광지의 관광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세계 관광을 선도하는 제주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의 참가신청은 '제주관광공사 공식 홈페이지(www.ijto.or.kr)-알림마당-참가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헤드라인제주> 원문보기클릭​ 
    2018-09-14 조회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