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행::Good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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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언론보도

  • [CNB] 인제군-인제 교육청, 착한여행…
    인제군, 관내 유관기관과 농촌관광 활성화 협약식 가져 인제군-인제 교육청, 착한 여행사… "농촌관광 활성화 위해 " (CNB=최성락 기자) 인제군은 23일 오전 10시께 인제읍 가리산리 방재체험마을에서 (사) 하늘내린인제 로컬투어사업단 주관으로 이순선 인제 군수 및 인제 교육지원청(교육장 박애규), ㈜ 착한 여행(대표 나효우)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사)하늘내린인제 로컬투어사업단의 14년도 주요 실적 및 15년 운영 계획을 보고한 뒤 유관 기관(인제 교육청, 착한 여행사)과 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76350
    2016-03-04 조회 : 131
  • [뉴스타운] 인제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뉴스타운] 인제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23일 10시 인제읍 가리산리 방재체험마을에서 (사)하늘내린인제로컬투어사업단 주관, 인제군수 및 인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애규), ㈜착한여행(대표 나효우)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을 갖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사)하늘내린인제로컬투어사업단의 14년도 주요실적 및 15년 운영계획을 보고한 뒤 유관기관(인제교육청, 착한여행사)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출처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434 
    2016-03-04 조회 : 125
  • [강원일보] 인제 테마형 농촌관광 활성화 손잡았다
      [강원일보] 인제 테마형 농촌관광 활성화 손잡았다   인제지역 기관·단체협조체계 구축 MOU 【인제】인제지역 기관·단체들이 농촌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하늘내린인제 로컬투어사업단(이사장:정연배)은 23일 가리산리 방재체험마을에서 이순선 군수, 박애규 인제교육지원청교육장,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 농촌체험마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인제교육지원청은 상호 업무협조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테마형 농촌체험과 축제에 적극 참여하고, 군은 협력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인제로컬투어사업단은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 지역학교 발전과 봉사활동을 위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농촌체험마을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인제로컬투어사업단은 농촌과 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주민들의 소득 향상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12년 출범했으며 인제지역 농촌체험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순선 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인 농촌체험을 널리 홍보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출처 :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4122300047
    2016-03-04 조회 : 124
  • [뉴시스]사회적기업 판로 확보 '세상의 모든 홈쇼핑' 개최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강당에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상품을 알리고 판매하기 위한 '세상의 모든 홈쇼핑'’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세상의 모든 홈쇼핑'은 민관이 함께 손잡고 사회적기업의 판로를 확보하고 브랜드에 대한 주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콩깍지두부사업단, 무지개베이커리, 관악구소상공인축산협동조합, 착한여행, 새암 등의 상품을 구청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을 통해 판촉활동을 한다.이날 구청장과 이성심 의장이 특별 출연해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직접 시연하며 홍보하고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세상의 모든 홈쇼핑'은 인터넷 방송 유스트림(http://www.ustream.tv), 라이브서울(http://tv.seoul.kr), 관악구청 홈페이지(http://www.gwanak.go.rk)를 통해 생중계 되며, 주민은 쉽게 전화 주문할 수 있다. 일부 제품은 현장에서도 구매가능 하다. yoabc@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211_0013351018&cID=10201&pID=10200
    2016-03-08 조회 : 115
  • [아주경제]카메라에 담은 여행 풍경과 사람, 이야기들 모두 공모해 볼까?
    제2회 착한여행 사진전 공모 [사진=착한여행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 책임여행 전문 사회적기업 ㈜착한여행(http://goodtravel.kr)이 한국시각예술인협동조합(COVACOOP)과 함께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2014 제2회 착한여행 사진전’을 위한 사진을 공모한다.착한여행 사진전은 새로운 여행의 시선으로 본 현지 문화, 풍경, 사람들과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전국민을 대상으로한 교류의 장이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당선작은 오는 11월 10일 발표된다.자세한 내용은 전화(02-701-9071)로 문의하면 된다. http://www.ajunews.com/view/20141013083700476
    2016-03-08 조회 : 120
  • [프라임경제]모두가 행복해야 '착한여행'
     [사회적기업 탐방 72] 모두가 행복해야 '착한여행'소수민족 삶 엿보기에 전통문화 체험, 현지와의 커뮤니케이션 중시입력 2014.02.12  18:12:35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프라임경제] 누군가 '온전한 여행'을 묻는다면 머릿속에 어떤 그림이 떠오를까? 이를 두고 "여행은 현지에서 관계를 맺고,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갖는 것"이라며 묵묵하지만 자신감 있는 답변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여행사를 만났다.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는 여행자뿐만이 아닌 여행지도 모두가 행복한 여행을 줄곧 얘기한다. 독특하게도 '착한여행'은 사회적기업으로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 그를 만난 2월 중순경 어느 날, 온전한 여행스토리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듣게 됐다. '착한여행'의 시작은 2009년. 엄밀히 말하면 준비는 2008년 초부터다. 지난 2003년부터 10여년간 국제 NGO 단체 '아시안 브릿지'에서 경험을 쌓은 나효우 대표는 2007년 귀국해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듬해 이주민, 이주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나효우 대표는 모두가 행복한 것이 참된 여행이라고 말한다. 이는 착한여행의 바탕이 되기도 한다. = 정수지 기자그는 "인권 차원이 아닌, 즐겁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던 중 이주여성과 '에코투어 가이드'를 1년간 진행했지만 한국 문화와 역사,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고, 이후 취업이 안 된다는 소식만 돌아왔다"고 말한다. 여행사를 직접 설립하겠다는 그의 생각은 점차 무르익어 갔다. 대중을 대상으로 새로운 여행 문화를 만드는 것 역시 쉽지 않았다. 해외자료를 찾아볼 수밖에 없는 상황. 당시 나 대표는 '책임여행' 등을 공부하며 해외사례를 수집했다고 회상한다."국내에서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있었죠. 처음에는 실험적으로 국내 거주하는 외국 강사 등과 북촌 투어를 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경험도 됐죠.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2009년 6월 '메콩강 시리즈'부터 모 일간지와 했었죠. 하지만, 프로그램을 하려면 국내법상 회사를 설립해야 했습니다."◆색다른 프로그램으로 확실한 차별화당시 문화관광부에서는 사회적기업이 드물어 가능하면 등록하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 나 대표는 2009년 설립 이후 고민을 거듭해 2010년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같은 해 12월 사회적기업을 갖게 됐다.그는 10개 대형 여행사가 전체 시장을 대부분 차지하는 가운데 그들과의 비교우위가 아닌 '우리가 하고 싶은 것,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작도 3명에 불과했다.고민 끝에 시작한 첫 프로그램인 '메콩강 시리즈'도 맥락을 같이 한다. 골자는 '왜 우리 여행은 나라 중심일까?'라는 질문이 시발점이었다. 그리고 기존 스타일이 아닌 그 나라가 이뤄지고 만들어진 것, 역사 문화를 이해해야 하는 것에서 해답을 찾았다.비정부기구(NGO) 활동 등 그간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다. 나 대표는 "문화역사 등 강을 중심으로 문화를 이해하는 코드가 기존 시장과는 달랐다"며 "메콩강은 중국과 캄보디아, 태국 등 6개국에 거쳐 강이 흐르는 지역"이라고 부연했다.   착한여행은 '캄보디아' 여행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를 시작으로 고대 도시 앙코르톰, 자연과 하나된 따프놈 사원, 밀림 속 수상사원 뱅밀리아 사원 등을 둘러본다. ⓒ 착한여행마을여행이라는 콘텐츠로 마을과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여행 콘셉트는 점차 발전했다. 이후 '섬나라 시리즈'와 '세계문화유산 시리즈' '자원봉사 여행'은 체험과 함께 지역사회에 깊숙이 들어가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그러나, 회사 설립 후 여행을 문의하는 전화 한 통 없었다고 나 대표는 웃으며 말한다. 단체 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만 처리할 뿐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았다. 그때만 해도 '착한여행' '공정여행'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 않은 현실이었지만 어느덧 이 같은 흐름은 바뀌고 말았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통계자료에서 '착한여행'과 '공정여행'이 언급된 것.나 대표의 말을 빌리면 공사에서 해외여행을 9가지 테마로 조사한 내용 중 '착한여행, 공정여행을 해봤냐'는 질문에 20% 이상이 '그렇다'고 답변을 했다. 게다가 '올해 테마여행을 하겠다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30% 넘는 사람이 '착한여행' '공정여행'을 하겠다고 답했다. 이는 그만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요즘 지자체도 이런 콘셉트를 트렌드화하는 게 현실이다.나 대표는 "대중화가 됐다는 차원에서 공정여행 착한 여행 하드코어로 생각하는데, 지금은 소프트하게 생각한다"며 "시장으로 본다면 아웃바운드는 미미하지만, 해외사례를 보면 20%까지 본다"고 말을 보탰다.이어 "그 지역 마을사람들과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것, 가령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고구마가 맛있었다 등 에피소드 등이 여행에서 살아남는 것"이라고 강조했다.◆6명만 모여도 특별한 여행 시작"2009년 당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행을 생각한다면 중요한 게 사람과의 공유, 경제적인 면도 생각해야 하는데 말이죠. 근사치는 책임여행이었어요. 공정여행 등도 생각해봤지만, 대중에게 설명하려니 여행과 전혀 상관없이 비춰질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GOOD'이란, 즉 착한 여행을 생각하게 됐죠."나 대표는 '착한여행'에 현재 총 15개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 그룹이나 단체 연수, 여행 의뢰가 많아지며 매출 70%에 이르고 있다.이러한 '착한여행'은 3대 가치로 사람과 지역, 과정의 교육학을 꼽고 있다. 원주민과 소수민족, 여성과 어린이에 우선적 관심을 갖고,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나누는 즐거운 과정이 가치 자체다. 여기에 감동과 재미, 체험과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여행,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여행은 '착한여행'이 앞으로도 걸어갈 길이기도 하다.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에는 장비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침낭과 카고백, 스틱, 아이젠 등이 지원되며 안전과 음식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이드가 동행하게 된다. ⓒ 착한여행이와 관련, 현재 △라오스 △캄보디아 △인도네이사 발리 △타이완 △네팔 히말라야 등에서는 전통가옥 '힐링스테이'와 소수민족과의 나눔 여행, 유적지와 전통생활 체험 등이 매력적인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히말라야 트레킹의 경우 장비무료 대여와 전문과 동행이 보장되고 있다. 특별한 여행인 만큼 6명만 모여도 '우리만의 여행디자이너'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여행일정을 받기만 하면 특별한 단체여행을 떠날 수 있다.이에 대해 나 대표는 "지난해 10월 캄보디아에 회사를 설립했고, 나머지는 현지 파트너사"라며 "착한여행은 현지에 기여하고, 본인은 회복하는 모두가 행복한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한편 '착한여행'은 사회적기업으로, 지난 2012년까지 인건비 80%를 지원받았다. 매출은 2009년 1억원에서 현재 18억원으로, 여전히 넉넉하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즐겁기만 하다.  기사원문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080
    2016-03-08 조회 : 146
  • [문화일보]느낌표!있는 '가치여행' 추구
    착한 경제, 사회적 기업 1000개 시대 게재 일자 : 2014년 02월 10일(月)느낌표! 있는 ‘가치 여행’ 추구■ 여행문화 개선 ㈜착한여행‘여행 느낌 아니까 뭐든지 물어보세요.’지난 6일 찾아간 서울 관악구 ㈜착한여행 문 입구에는 이같이 적힌 패널 하나가 놓여 있었다. 방송사 개그프로그램의 유행어를 패러디한 표현이었겠지만, 문득 이들이 아는 ‘여행 느낌’이 진지하게 궁금해졌다. 누구나 때때로 여행을 떠나지만 그 느낌과 생각은 각기 다르다. 여행을 통해 누군가는 일탈을, 누군가는 휴식을, 또 누군가는 재미를 꿈꾼다. 우리나라에는 여행사만도 1만5000개에 이른다.하지만 사회적기업이자, 이름마저도 ‘착한’여행인 이곳은 여행에 대해 어떤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을까.지금은 착한 가격, 착한 몸매 등 ‘착한’이란 수식어가 빈번하게 쓰이고 있다. 이 때문에 단순히 ‘착한’을 수식어로 붙인 상호명은 그 권리를 인정받기 어렵다. 하지만 착한여행은 이 같은 수식이 유행하기 전인 2009년 만들어져 특허청으로부터 상표권을 인정받고 있다. 그만큼 새로운 여행문화에 대한 선도적인 위치에 서 있는 셈이다.착한여행을 설립한 나효우(52) 대표는 본래 아시아지역 빈곤문제 해결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단체(NGO) ‘아시안브릿지’에서 활동하던 시민운동가였다. 아시안브릿지 본부가 있는 필리핀에서 오래 생활하다 보니 현지로 여행 오는 한국인들을 자주 접했고, 또 연수를 받기 위해 아시안브릿지를 방문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들에게 지역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여행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한다. “여행의 경험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이죠. 여행만큼 좋은 학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보니 한국 사람들은 정말 여행을 잘 못하더라고요. 버스 타고 내려서 잠깐 관광지 보고 다시 버스 타고, 또 저녁에는 술 마시고. 이건 진정한 의미의 여행이 아닙니다.”나 대표는 2008년 한국에 들어와 1년 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쳐 두 명의 직원과 함께 착한여행 운영을 시작했다. 첫 번째로 만든 여행상품은 메콩강 시리즈였다. 메콩강은 중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태국 등 동남아 6개국을 굽이쳐 흐르는 강으로, 동남아 문화를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여행을 가면 일단 그 나라의 문화를 제대로 느끼는 것이 중요해요. 가령 베트남의 메콩강 하류에 가면 유난히 캄보디아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캄보디아 내전을 피해 메콩강을 따라 많은 난민들이 내려왔기 때문이죠. 이들 원주민의 집에 하루 정도 머물면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면 견문도 넓어지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또 기억에 남는 여행의 잔재미는 주로 새로운 사람과의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것이죠.”착한여행은 현재 8개국, 15개 지역에 대한 여행상품을 운영하고 있는데 일본·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섬나라 시리즈, 중국 히든마운틴 지프 트레킹 등 걷기 시리즈를 비롯해 테마여행을 중심으로 한다. 특히 최근에는 걷는 것이 스스로를 ‘힐링’하는 데 좋다는 생각에서 네팔, 크로아티아, 스페인 등 길 풍경이 예쁜 나라에 대한 여행상품을 오는 5월 내놓을 계획이다. 결국 여행은 길과 그 길이 이어주는 마을과 마을을 체험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게 착한여행의 설명이다.착한여행은 입소문을 타고 점점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여행자들이 자발적으로 ‘착한여행에반한사람들’이라는 인터넷 카페도 만들었다. 매출액은 첫해 1억 원에서 지난해 18억 원까지 상승하고 새로운 식구도 5명이나 더 들어왔다. 특히 정해진 여행상품 외에 단체의 의뢰를 받아 여행이나 연수 프로그램을 디자인해 주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은 여전히 이어진다. 사회적기업의 특성상 매출이 늘어난 만큼 수익이 늘지는 않기 때문이다. 또한 대규모 여행사가 대량구매를 통해 항공기와 숙소의 단가를 낮추는 반면, 착한여행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업계 특성상, 좋은 여행상품을 만들어도 쉽게 ‘카피’를 해가 버리는 경우도 많다. 착한여행은 그럴수록 설립 목적을 지키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나 대표는 “여행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착한여행을 설립한 만큼, 무조건 싼 것보다 가치 있는 여행으로 차별성을 만드려고 한다”며 “여행하는 지역의 경제에 도움을 주는 공정여행, 여행지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책임여행 속에서 사람과 문화, 역사를 제대로 느끼는 것이 진정한 여행의 맛”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여행문화 개선을 위해 관련 사회적기업 40여 곳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관광사회적기업네트워크’를 만들고, 이사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1주일에 유럽 5∼6개 나라를 여행하는 것이 진정한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건 항공기, 버스, 기차에서 시간을 다 보내며 돈과 시간, 몸을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취재가 끝난 후에도 머리를 맴도는 나 대표의 한마디가 착한여행의 여행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는 듯했다.유민환 기자 yoogiza@munhwa.com기사원문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21001031927060006
    2016-03-08 조회 : 138
  • [한국관광신문] 마음과 마음을 잇는 소통 '착한여행'
    마음과 마음을 잇는 소통 '착한여행'"여행은 자연과 마을에서 만나는 이야기"삶에 무료함과 피곤을 느껴는 현대인의 90% 이상은 여유가 생기면 가장 하고 싶은 일 가운데 '여행'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즉 '힐링'이 필요하다는 뜻인데, 막상 여행 길에 오르면 상당한 육체적 노동이 요구되기 마련이다.시간 내에 짜여진 스케줄에 맞춰 가고, 보고, 먹고,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여행의 요구 조건이다. 힐링을 위해 여행을 떠난 이들이 오히려 여행지에서 지쳐 돌아오고, 남는 것은 사진밖에 남는 것이 없다면 그 여행이 과연 힐링으로 다가올 지 의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비싼 값을 지불하고 여행을 최우선으로 꼽는 이유는 '특별함'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비용이 필요하긴 하지만 짐을 꾸리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어쩌면 이 특별함을 위해 여행 일정을 준비했을 지도 모른다.그런데 최근 단순한 특별함을 넘어, 현지인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하고 체험과 경험을 나누며, 여행을 통해 맺은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지속가능한 여행이 뜨고 있다.이른바 '공정여행'으로 불리는 이 방식의 여행은 여행의 '가치'를 제일 우선시 한다. 일회성으로 즐기는 여행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된 힐링을 선사하며, 나아가 보람까지 느끼는 가치를 제공해준다. 착한여행은 창사 이후 이 특별함에 많은 변화와 진화를 거듭했다.변화는 진보적 변화였으며 진화는 더 나은 서비로의 진화돠. 규모의 성장 또한 가져왔다. 해결해야 할 미션들도 산적하다. 그래서일까? 착한여행에는 신선함이 느껴진다.▲여행의 진짜 의미를 담은 가치 전달착한여행사는 지난 2009년에 설립, 내년이면 6년 차에 접어들고 있지만, 나효우 대표는 관광을 전혀 전공하지 않은 문외한에 다름 없었다. 나 대표는 착한여행 설립 전, 여행사 대표라면 으레 통과해오던 관련 업계의 행보를 밟아온 것이 아닌 비정부기구인 국제NGO에 오래 몸담은, 특수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이후 2003년 지금의 박원순 서울시장(당시 아름다운 재단 대표)과 함께 필리핀에 아시아NGO센터를 설립하고 '공정무역'에 대한 머리를 맞대고 국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에는 국내의 이슈에만 관심을 갖고 있었던 시민단체 등을 초청해 아시아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한국인들로만 구성된 시민단체들이 참가하다가 점차 일본과 범아시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확대된 단체들이 참가하기도 했다.나 대표는 직업 특성 상 해외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보니, 한국 여행객을 많이 접하게 됐는데 문득 짜여진 스케줄대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관광객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우루루 관광버스에서 내려 관광지에 들러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에 올라타는 그 행동들을 보며 '과연 저들이 한국에 돌아가서, 관광지에 대한 에피소드가 남아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관광지마다 역사와, 문화 등이 잘 녹아 있는데 오히려 그런 것들은 안중 없이 그저 보고, 사진찍는 정도로만 만족하는 한국 관광객들이 안타까웠다.한편으로는 관광지에 들러 쓰레기를 버리고 소음을 일으키는 등 현지 지역 경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나아가 한국 이미지에 커다란 실추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관광 말고 현지 주민들과 직접 소통도 해보고, 한국에 돌아가서도 관광을 하며 느꼈던 감정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삶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그런 여행 상품을 만들고 싶었다는 설명이다. 나 대표는 "살면서 한두 번 갈까 말까하는 소중한 시간을 투자하는 데 수박 겉핥기 식의 여행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여행에 대한 근본적인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면 구지 비싼 돈 주고 왜 여행을 가야하나 싶기도 했다"며 "패키지 여행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순 없지만 그렇다면 같은 가격으로 좀 더 나라에 국한되지 않고 문화를 여행하는 그런 상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여행지, 여행자, 여행사가 기쁜 여행'착한여행'은 관광객들과 방문지역의 사람들과 역사, 환경, 경제, 문화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는 책임여행, 감동과 재미 그리고 체험과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여행, 여행을 통해 맺은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지속가능한 여행이다.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여행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는 나효우 대표는 자신이 추구하는 공정여행에 있어 크게 3가지를 강조했다. 첫째는 여행자의 '태도'의 문제다. 특히 한국 관광객들이 동·서남아시아 등 상대적으로 한국보다 가난한 나라에 갔을 때 나타나는 태도인데, 가격을 지불 했으니 현지인들을 마치 하인부리듯 하대하는 태도부터 고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 대표는 "돈을 지불했으니, 어떠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은 비단 잘못된 일이 아닌 것은 확실하나, 그래도 좀 더 현지인들을 존중하고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두번 째는 거래의 공정함이다. 관행처럼 돼있는 마이너스 투어가 아닌 플러스 투어로 탈 바꿈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바가지 요금을 과감히 없애고, 받을 것은 제대로 받고 줄 것은 또 확실하게 주는 그런 공정함이 이뤄져야 한다. 정부 역시 공정 여행의 이러한 투명성을 높이 사고 있듯이 앞으로는 공정여행이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는 그의 믿음이 담겨있었다.세번 째는 현지 지역의 자연을 훼손 시키는 등의 행위를 근절하자는 것이다. 후세가 누려야 하는 것을 우리가 훼손함으로써 누릴 수 없게 된다면 그것 역시 후세에 대한 공정함이 사라지는 일임을 강조했다. 다시 말해 그가 추구하는 공정여행은 여행지, 여행자, 여행사 이 3박자가 고루 기쁨과 보람을 느낄 때 이뤄지는 것이다.▲메콩강 시리즈 부터 섬 시리즈까지 착한여행은 2009년 2월 국내 거주 외국인이 참여하는 북촌 투어를 시작으로 그해 5월 공정무역의 날에 탄소상쇄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이주여성들과 함께 하는 생태여행 가이드 교육을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메콩강 6개국 착한여행 시리즈'를 런칭했다.나 대표는 "'여행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하는 사소한 질문에서 부터 상품 계획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국가에 국한된 여행 상품이 아닌 '메콩강 시리즈'처럼 중국과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을 아우르는 '강'을 하나의 콘텐츠로 국가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게 하고 싶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여행을 하며 현지인들의 마을에서 숙박도 해보고, 봉사도 체험해보면서 여행이 주는 의미를 넘어서고 싶었다. 조금씩 변화를 꾀하며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것이 여행이듯, 그는 인터뷰 내내 '직접 체험'과 '경험'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트렌드를 넘어선 정착만이 살 길가격만으로 승부하는 여행사의 한계를 뛰어 넘고 싶었다던 나 대표는 가격이 비싸도 전혀 지불한 돈이 아깝지 않은 상품을 구상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공정여행을 시작했을 때보다는, 그래도 많이 호응이 돌아오는 편"이라며 "앞으로 하나의 트렌드를 넘어서 한국 여행 시장에 정착만이 남은 길"이라고 말했다.여행지를 어떻게 개발하고 꾸미느냐에 따라 흡입력이 생길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현재 각국을 넘나들며 '공정여행'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나 대표는 "단지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여행을 다녀왔을 때, 아무런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여행상품을 어떻게 저렴하게 볼 수 있겠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기업으로서의 수익보다는 진정 여행자들이 여행지에서, 여행의 가치를 느끼길 원했다. 또 여행이 여행사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던 그는 우리 주위에 만연하게 퍼져있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싸게 상품을 팔고 현지 랜드사에 손님을 떠넘기는 풍토를 안타까워 했다. 여행업의 기반을 상실하는 행위를 버리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야만이 여행자와 여행지 그리고 여행사까지 상생할 수 있는 길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박선애 기자 기사원문: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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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해피매거진]세상과 여행이 만나는 곳
    세상과 여행이 만나는 곳사회적 기업 탐방-1착한여행과의 인터뷰지루한 장마가 계속되던 7월 16일 화요일 아침 9시 30경방문 취재 예약을 위해 문자를 보냈다.‘관악구 사이버기자 류미정입니다. 취재 어디로 가나요?’잠시 후 문자가 왔다. ‘낙성대동 1597-17번지’관악구청 정문 맞은편 횡단보도를 건너 현수막이 붙은 3층 건물이 보였다.‘관악구 사회적 경제 허브센터’ 바로 그 곳! 3층에서 ‘착한여행’ 을 만났다.  Q. 안녕하세요? 착한여행을 찾아왔는데요~A. 네. ㈜착한여행의 홍보담당 변지혜입니다.   착한여행은 사회적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Good Treavel 주식회사입니다.Q. 사회적 기업 착한여행! 사회적 기업인가요? 아님 여행사 인가요?A. 우선 사회적 기업으로 운영되는 여행사라고 해야 될 것 같네요.Q. 사회적 기업이라면 이윤추구가 아닌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윤 창출을 통해 비영리 목적으로 그 이윤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착한여행도 그렇게 운영되는 건가요?A. 네. 그렇습니다. ㈜착한여행은 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여행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Q. 그럼, 어떤 여행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나요?A. 착한여행은 참가자들 그리고 방문 지역의 사람들과 역사, 환경, 경제, 문화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는 ‘책임여행’이며, 감동과 재미 그리고 체험과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여행’, 여행을 통해 맺은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지속가능한 여행’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Q. 구체적으로 어떤 여행관련 상품이 있는지 소개해 주세요~A. 먼저, ‘지구마을여행’으로 중국, 라오스, 캄보디아, 발리, 대만 북동부, 일본 오사카 여행이 준비되어 있고, ‘국제협력 봉사여행’으로 빈곤과 개발, 협동조합, 여성과 청소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는 국제 파트너쉽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Q. 국제협력 봉사여행은 어떻게 신청할 수 있는 건가요?A. 국제협력 봉사여행은 착한여행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 단체 및 개인으로 회원 가입 후 참여하실 수 있고, 신청시 자원활동 내용, 희망활동지역, 희망활동기간, 참가인원 및 예상경비를 입력하셔서 신청하시면 여행플래너가 기재된 내용에 맞는 국제협력 봉사여행지를 찾아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Q. 최근에 착한여행을 통해 특별한 여행을 하고 오신 단체들이 꽤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단체들이 있나요?A. 올해 2013년 기억에 남는 단체로 일본 오키나와 교사모임 여행과 일본 사회적 기업가들의 서울투어가 있었고, 최근에 일본희망제작소에서 518광주민주화 역사현장 방문 여행이 있었습니다.Q.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되는데요. 어떤 계획이 있는지 살짝 알려주셔도 될까요?A.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착한여행이 꿈꾸는 세상이 있습니다. 바로 여행이 삶의 변화를 시작하는 희망되어 아주 천천히 느린 걸음으로 세상을 뒤집는 것이랍니다. ‘여행이 세상을 뒤집는다’ 이것이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의 앞으로 계획과 행보로 이어질 겁니다. 기대해 주세요! 사회적기업 ㈜착한여행. 여행으로 세상을 뒤집어 버릴 것 같은 패기가 느껴졌다. ‘인생은 여행이다’라는 말에 매번 동감해왔었는데,   역시나 이번에 만난 사회적기업 ㈜착한여행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과 여행을 따로 분리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관악구 사회적 경제 허브 센터 3층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여행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멋진 곳. 그 곳에서 여행을 디자인해야겠다. '(주) 착한여행'   국내최초 공정여행 전문여행사, (주)착한여행관악구청 맞은편에 위치한 (주)착한여행은 국내최초의 공정여행 전문 여행사다. 2009년 설립해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2010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정식 등록했다.(주)착한여행은 여행자가 여행지의 자연과 사람을 만나는 여행을 통해 유익한 재미와 배움을 얻고, 여행하는 지역사회의 환경보전과 경제에 기여하는 사회적가치가 있는 여행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메콩강 주변 6개국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베트남, 중국 지역에서 여행을 시작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등 아시아섬나라로 지역을 추가했고 현재는 아프리카, 유럽까지도 공정여행을 확대했다.또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빈곤과 개발, 협동조합, 여성과 청소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는 국제연수 프로그램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디자인 하고 있다.(주)착한여행에서는 마을 홈스테이, 현지시장에서의 쇼핑, 나무심기를 통한 탄소상쇄운동, 전통문화체험 및 NGO 식당 이용 등 재미난 여행일정 속에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치를 담아 여행자, 여행지, 여행사가 모두 행복해지는 여행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문의처 : 대   표   나효우            T. 02-701-9071, F. 02-701-9073            홈페이지 : www.goodtravel.kr             주   소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597-17 3층  기사원문 : http://news.gwanak.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48&aid=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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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신문]서울여대, ‘유럽정원여행’ 참가자 모집
    서울여대, ‘유럽정원여행’ 참가자 모집   [247호] 2013년 04월 09일 (화) 11:13:34 고아라 기자  2lala@latimes.kr    서울여대 플로라 아카데미(원장 윤경은)는 사회적 기업 (주)착한여행과 함께 ‘유럽정원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영국 리틀 컬리지 가든 디자인 스쿨(Writtle College Garden Design School)에서 수학하고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에서 정원사로 근무한 ‘정원사의 작업실 오랑주리’ 주례민 대표가 가이드로 동행한다.   주요 방문 장소는 프랑스와 영국이며, 일정은 7월 8일부터 16일까지 8박9일이다. 프랑스에서는 ‘2013년 쇼몽정원 페스티발’에 참가하고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과 모네의 정원 등 프랑스의 대표적 정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영국에서는 히트콧 매너가든, 키프츠게이츠 코트 정원, 스토우 가든 등 7개의 정원을 둘러보고 ‘RHS 런던 햄튼코트 플라워쇼’에 참가한다.   정원과 원예, 조경, 화훼 등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항공 TAX 및 유류할증료, 여행자 보험을 포함하여 15명이상 접수되면 450만원(10명~14명인 경우 500만원)이다. 신청은 4월 26일까지이며, 이신애 (주)착한여행 팀장(02-701-9071 / http://www.goodtravel.kr)에게 문의하면 된다.   기사원문 : http://www.la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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