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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언론보도

  • [뉴스1] '오버투어리즘' 해법 찾는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오버투어리즘' 해법 찾는다…18일 공정관광 국제포럼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시는 18일 신라호텔에서 '모두가 행복한 관광:미래공정관광'을 주제로 '2018 서울 공정관광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원문바로보기 
    2018-09-14 조회 : 24
  • [헤드라인제주] 2018 지속가능 관광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19일 개최
    2018 지속가능 관광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19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9일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지속가능한 섬 관광을 위한 미래발전방향'을 주제로 2018 제주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원문보기클릭​ 
    2018-09-14 조회 : 12
  •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아세안센터, 팔라완 매력 알리기 워크숍 개최”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아세안센터, 팔라완 매력 알리기 워크숍 개최”유네스코 문화유산 ‘지하강 국립공원’ 등 천혜의 자연 보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8월 24일 필리핀 팔라완에서 ‘관광역량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15
  • [스포츠조선]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 좌담회 개최
    [스포츠조선]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 좌담회 개최     - 7.11(수), '2018 서울 남북평화관광 활성화 좌담회'개최 - 가시화된 남북평화시대, 관광업계 및 학회, MICE 업계, 언론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남북평화관광시대를 대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서울관광재단은 1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도시건축센터 대회의실에서 관광 및 MICE 업계, 학계, 언론계 전문가들과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2018 서울 남북 평화관광 활성화 좌담회'를 개최했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12
  • [서울신문]
    [서울신문] "우창윤 서울시의원,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 성료“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26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서울도시건축센터 3층에서 ‘걷고 싶은 서울, 여행하고 싶은 서울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원문보기  
    2018-08-28 조회 : 28
  • [뉴스토마토]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 수직 이동·편의시설 고려해야"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 수직 이동·편의시설 고려해야" 시의회, 토론회 개최…장애인들 "지하철 이동 수단·공간 배려 필요"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관계자들과 장애인 당사자 및 전문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교통약자를 위한 도시 구획을 모색했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의 유무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구·시설·설비를 설계하는 정책을 뜻한다.   서울시의회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걷고 싶은 서울, 여행하고 싶은 서울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 보행 및 관광 정책 등의 관계자들은 기존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의 성과 및 미비점을 돌아보고 앞으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 2월부터 보행환경개선지구 시행, 서울형 가로설계 및 관리 매뉴얼 개발·적용, 도로다이어트,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보행환경 조성 등 35개 사업으로 이뤄진 '걷는 도시, 서울'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장애인 관광객 등을 염두에 두고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서울' 정책 목표를 세워 실천에 옮기는 중이기도 하다.   이창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가로 정비 매뉴얼은 보행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하지만, 서울시 각 부서가 따로따로 만드는 바람에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도 사실"이라며 "해외처럼 '완전 가로'를 목표로 통합적인 매뉴얼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위원이 제시한 가로설계·관리 매뉴얼 비전은 ▲보행자 안전·편의 중심의 공간 조성 ▲지역특성을 고려한 주민 맞춤형 공간 조성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간조성 등이다. 보도를 넓히고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보행자가 다니기 편한 공간을 조성할 뿐 아니라, 상가로 물건을 실어나르는 차량을 위해 도로 구석에 조업공간을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애인 당사자들은 서울시가 이미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을 홍보하고, 미비한 정책은 보완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휠체어를 탄 채로 마이크를 잡은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는 "미국 뉴욕처럼 서울 지하철 지도에도 엘리베이터 있는 역을 표시할 필요가 있다"며 "독일처럼 지하철 좌석을 접히게 만들어 유모차·자전거·휠체어 등을 활용할 공간을 남겨뒀으면 하는 소망도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유니버설 디자인에 있어 평지 이동뿐 아니라 수직 이동도 고민해달라"며 "높은 장소가 있으면 우회로나 지하 이동로 등을 구획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이 이동 중심에서 벗어나 편의시설에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의 나효우 대표는 "도로는 많이 개선되는데 정작 이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이나 화장실 등은 불편하다"며 "편의시설에도 약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관광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10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자원봉사와 여행의 만남" 휴먼인러브-착한여행, 업무협약 체결 "국제 자원봉사활동 연계 여행프로그램 운영, 여행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휴먼인러브(이사장 김영후)와 ㈜착한여행(대표 나효우)은 지난 5월15일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 및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문바로가기
    2018-05-25 조회 : 26
  • [팟캐스트] 아시아팟 11회 - 세상을 바꾸는 여행, 동남아 공정여행
    아시아팟 11회 - 세상을 바꾸는 여행, 동남아 공정여행   "만약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여전히 세상을 여행할 수 있는 사람은 단 14명뿐이다. 그 중 8명은 유럽인이고, 2.8명은 아시아와 호주사람이고, 나머지 2.2명은 북미(미국, 캐나다)인이며 마지막 남은 1명이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그리고 중동이라는 거대한 세 지역을 합한 한 사람이다. 만약 한 대륙의 인구가 100명이라면 서유럽인 69명이 여행하는 동안 아프리카 사람은 1~2명이 여행하고 있는 셈이다. 여전히 지구촌을 살아가는 나머지 86명의 사람에게 여행이란 평생을 두고 갈망하는 이룰 수 없는 소원 같은 것이었다" - 임영신, <희망을 여행하라> 여는 글(2009년) 따뜻하고 나른한 봄바람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2017년 한 해동안 우리나라에서 2천 400만 명의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 보다 자기 나라를 방문한 여행객을 맞고 있겠지요.  어떻게하면 우리가 그들의 삶을 파괴하지 않고 서로를 살리는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이번달 아시아팟은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를 모시고 조금은 가벼운, 그러나 정말 중요한 이야기, 동남아시아 공정여행에 대해 들어봅니다.  원문바로보기​​ 
    2018-05-14 조회 : 25
  • [업코리아] 나효우 착한여행사 대표 초청 괴산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나효우 착한여행사 대표 초청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오는 10일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행복한 여행을 주제로... ​충북 괴산군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6플러스지원센터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성불산자연휴양림 내 자연학습관 대세미나실에서 5월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원문바로보기​ 
    2018-05-14 조회 : 21
  • [관악사경센터 뉴스레터 제25호(2018.4.3)] 기업탐방_(주)착한여행
     관악사경센터 뉴스레터 제25호(2018.4.3)기업탐방_(주)착한여행 관악구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이 신림동에 신사옥을 마련하여 3월 7일에 입주식을 했습니다.관악구 사회적경제기업 중 첫 사옥으로 많은 분들의 축하와 부러움은 물론 해외 각지에서의 축하 영상까지 곁들여 풍성한 즐거움과 기대가 가득한 자리였습니다.착한여행 신사옥 공간 '모이라(Moira)'는 연립을 리모델링하여 3층에는 착한여행 사무공간으로 사용하고 있고 2층에는 일찌감치 서봄부모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서봄어린이집이 입주하여 자리를 잡았고 1층에는 청년 창업과 마을관광의 열린 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공간은 마을여행의 실천 현장으로 마을 속 재미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도시재생,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기대를 안고 있으며 지하에는 지역모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은 국내 공정여행의 효시로 2009년 7월 14일 설립되었습니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착한여행은"여행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여행자에게는 배려와 감동을, 여행지역에는 환경보전과 경제에 기여하는 여행을 만드는 “아시아 최고의 공정여행 플랫폼” 기업의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착한여행은"여행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여행자에게는 배려와 감동을, 여행지역에는 환경보전과 경제에 기여하는 여행을 만드는 “아시아 최고의 공정여행 플랫폼” 기업의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은 다른 여행사와 무엇이 다를까?  지난 2월에는 사회적기업들이 손을 잡고 저개발국가에 재생 노트북·컴퓨터를 기증하는 IT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금융기관·기업에서 불용 PC를 기증받아 재생하는 전문업체 피플앤컴과 '공감백배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착한여행은 현지에서 만나는 공정여행 플랫폼, 가디언 (Travel Guardian)이 있습니다.가디언은 현지에서 여행자와 여행지의 소통과 체험, 교류하는 착한여행을 기획, 진행하는 안내자(Guide)를 말하며 착한여행의 목적과 상품기획 원칙에 따라 차별화된 착한여행 상품을 기획개발, 플랫폼 “가디언”을 통해 상품 판매, 현지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착한여행은 마을여행 패키지로 지구마을 여행이 있습니다. 항공, 숙소, 여행 프로그램 모두가 포함되어 있고 마을과 길을 따라 자연과 사람을 만나는 ‘지구마을여행’, 착한여행만의 ‘여행 레시피’를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를 돕는 착한소비, 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배우고 친환경적인 프로그램을 담았습니다. 착한여행은 가족, 지자체, 사회단체, 기업 등 다양한 그룹별 목적에 맞게 여행을 디자인 해드립니다.  착한여행은 국제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교육과 노력자원봉사 자원봉사여행이 있습니다. 수많은 지자체와 기업, 대학교들이 착한여행을 통해 해외연수, 자원봉사를 이용하는 이유는 착한여행만이 갖고 있는 전문성과 국제 네트워크 때문입니다. 지난 2월에는 사회적기업들이 손을 잡고 저개발국가에 재생 노트북·컴퓨터를 기증하는 IT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금융기관·기업에서 불용 PC를 기증받아 재생하는 전문업체 피플앤컴과 '공감백배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업체는 라오스 청소년 봉사단 누리GO 봉사 활동에 노트북 5대를 기증했다고 합니다.  착한여행은 마을여행의 중심, 착한여행 숙소(게스트 하우스)플랫폼 사업. 국내외 마을여행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게스트하우스를 만들고 연결해주는 게스트하우스 “모이라”(MOIRA) 플랫폼이 있습니다.작년 12월에는 관악구에서 마을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마을관광해설사 양성교육 ‘관악, 민주주의의 길을 걷다’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양성된 마을관광해설사들의 활발한 활동으로관악의 이야기가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착한여행은 마을여행의 중심, 착한여행 숙소(게스트 하우스)플랫폼 사업. 국내외 마을여행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게스트하우스를 만들고 연결해주는 게스트하우스 “모이라”(MOIRA) 플랫폼이 있습니다.작년 12월에는 관악구에서 마을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마을관광해설사 양성교육 ‘관악, 민주주의의 길을 걷다’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양성된 마을관광해설사들의 활발한 활동으로관악의 이야기가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 착한여행이 마을 안으로 깊숙이 들어와 더욱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새 사옥에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며 네트워크와 협업이 이루어지고 건강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지역의 따뜻한 공유공간으로 든든하게 자리를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2018-04-09 조회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