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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아세안센터, 팔라완 매력 알리기 워크숍 개최”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아세안센터, 팔라완 매력 알리기 워크숍 개최”유네스코 문화유산 ‘지하강 국립공원’ 등 천혜의 자연 보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8월 24일 필리핀 팔라완에서 ‘관광역량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자연 문화 유산을 활용하여 팔라완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필리핀의 공공 및 민간 부문의 관광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 약 100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아세안센터 이혁 총장은 “이번 워크숍이 한국 관광 시장과 트렌드를 소개하여 한국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관광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팔라완을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국립 공원과 같은 천혜의 자연이 보존되어 있는 최고의 휴양지다. 최근, 인천-팔라완 직항 노선이 개설되어 팔라완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세션1에서는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의 이준호 한국 지사장이 ‘관광 산업에서의 IT 플랫폼 활용 마케팅 전략’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세션2에서는 강미희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 한국대표와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강 국립공원 관리자 엘리자베스 매클랑(Elizabeth Maclang)이 ‘유네스코 자연 유산을 활용한 팔라완 관광 개발’에 대한 견해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션 3에서는 백승우 하얏트 인터내셔널 동아시아 재무담당 이사와 엘서 쿠엔카(Elcer Cuenca)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식 관광 숙박 협회 회장(the Association of Accredited Tourist Accommodation)이 ‘팔라완의 숙박 시설 개발 전략’에 대해 토론한다.   또한, 나효우 착한여행사 대표의 ‘한국 관광객을 위한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 관행’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패널 토론, 원앤원 네트워킹 등 패널과 참가자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워크샵 개최에 앞서, 한국 관광 전문가들이 팔라완의 주요 관광 명소에 방문하여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편,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 간의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국제기구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12
  • [스포츠조선]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 좌담회 개최
    [스포츠조선]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 좌담회 개최     - 7.11(수), '2018 서울 남북평화관광 활성화 좌담회'개최 - 가시화된 남북평화시대, 관광업계 및 학회, MICE 업계, 언론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남북평화관광시대를 대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서울관광재단은 1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도시건축센터 대회의실에서 관광 및 MICE 업계, 학계, 언론계 전문가들과 '서울에서 남북평화관광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2018 서울 남북 평화관광 활성화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평화지역(판문점 등 접경지역)이 새로운 관광 대상지로 급부상하고 평화관광에 대한 열망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려 더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남북평화시대를 대비해 '서울관광'이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 과제와 도전들을 주요 쟁점으로, 활발한 토론도 펼쳤다.     경희대 김철원 교수의 '서울-남북평화관광 교류 전략과 과제'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관광학회 김남조 교수, 오수잔나 코리아닷컴 부사장, MICE협회 김응수 회장, 나효우 (주)착한여행 대표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신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전문가들은 향후 남북관광을 이끌어갈 거버넌스 등의 조직 구성과 함께 지금껏 과는 다른 열린 자세로의 접근, 서울시의 발 빠른 행보 등을 주문하는 한편, 국제회의 개최 등 MICE를 통한 남북관광의 교류 추진 방안 등의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좌담회에 앞서 당일 오전에는 DMZ 근교의 캠프 그리브스, 남북출입사무소 등 수도권 평화관광 유니크베뉴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서울의 평화문화진지, 서울함공원, 전쟁기념관 등 평화 관련 콘텐츠도 돌아봤다.   특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도 알려진 캠프 그리브스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북한선수단이 입경해 관심이 높아진 경의선도로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답사하며 기존 제3땅굴과 판문점 중심이던 안보관광상품에서 진일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논의되기도 했다.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는 "그간 외래관광객 유치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온 남북이슈가 남북평화시대 도래에 대한 기대와 함께 오히려 폭발적인 기회를 열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업계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와 공조하며 남북평화관광시대를 대비해 서울이 평화를 상징하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9
  • [서울신문] "우창윤 서울시의원,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 성료“
    [서울신문] "우창윤 서울시의원,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 성료“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26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서울도시건축센터 3층에서 ‘걷고 싶은 서울, 여행하고 싶은 서울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연령, 성별,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제품·시설·설비를 이용하는데 있어 언어와 지식의 제약없이 직관적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 베리어프리(무장애)가 장애인을 배려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면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단계라고 볼 수 있다.   우창윤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에 유니버설디자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모은 사진 자료와, 해외의 선진 사례를 비교해 서울시의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을 선도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발맞추어 서울시는 ‘걷는 도시, 서울’정책을 시행해 보행환경개선지구 시행, 서울형 가로설계 및 관리 매뉴얼 개발·적용, 도로 다이어트, 중앙버스전용차로 개선,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보행환경 조성 등 35개 사업을 진행했으며, 유니버설디자인 개발과, 장애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주최, 우창윤 의원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성숙 위원장(자유한국당, 비례대표)과 김경자 의원(바른미래당, 강서2)이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창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보행관련 설계 및 관리매뉴얼의 소개와 현황, 개선해야 할 점의 발표에 이어, 백운석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의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보행친화정책 소개, 김재용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의 서울시 관광활성화 관련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고,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의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국내외 보행 및 여행관련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 전윤선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대표, 김형철 유니버설디자인 협회 대표가 서울시의 유니버설디자인정책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론하였다.   특히 홍서윤 대표와 전윤선 대표는 장애인 당사자로서 서울시가 진행하고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에서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례들을 발표하였는데, 홍서윤 대표와 전윤선 대표의 공통적인 문제 제기한 부분은 “안내표지의 사인체계가 더욱 직관적으로 바뀌어야”하며,“당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고와 디테일에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우창윤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원의 임기를 마무리 한 후에도, 서울시의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2018-08-28 조회 : 12
  • [뉴스토마토]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 수직 이동·편의시설 고려해야"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 수직 이동·편의시설 고려해야" 시의회, 토론회 개최…장애인들 "지하철 이동 수단·공간 배려 필요"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 관계자들과 장애인 당사자 및 전문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교통약자를 위한 도시 구획을 모색했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의 유무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구·시설·설비를 설계하는 정책을 뜻한다.   서울시의회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걷고 싶은 서울, 여행하고 싶은 서울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 보행 및 관광 정책 등의 관계자들은 기존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의 성과 및 미비점을 돌아보고 앞으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 2월부터 보행환경개선지구 시행, 서울형 가로설계 및 관리 매뉴얼 개발·적용, 도로다이어트,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보행환경 조성 등 35개 사업으로 이뤄진 '걷는 도시, 서울'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장애인 관광객 등을 염두에 두고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서울' 정책 목표를 세워 실천에 옮기는 중이기도 하다.   이창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가로 정비 매뉴얼은 보행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하지만, 서울시 각 부서가 따로따로 만드는 바람에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도 사실"이라며 "해외처럼 '완전 가로'를 목표로 통합적인 매뉴얼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위원이 제시한 가로설계·관리 매뉴얼 비전은 ▲보행자 안전·편의 중심의 공간 조성 ▲지역특성을 고려한 주민 맞춤형 공간 조성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간조성 등이다. 보도를 넓히고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보행자가 다니기 편한 공간을 조성할 뿐 아니라, 상가로 물건을 실어나르는 차량을 위해 도로 구석에 조업공간을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애인 당사자들은 서울시가 이미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을 홍보하고, 미비한 정책은 보완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휠체어를 탄 채로 마이크를 잡은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는 "미국 뉴욕처럼 서울 지하철 지도에도 엘리베이터 있는 역을 표시할 필요가 있다"며 "독일처럼 지하철 좌석을 접히게 만들어 유모차·자전거·휠체어 등을 활용할 공간을 남겨뒀으면 하는 소망도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유니버설 디자인에 있어 평지 이동뿐 아니라 수직 이동도 고민해달라"며 "높은 장소가 있으면 우회로나 지하 이동로 등을 구획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이 이동 중심에서 벗어나 편의시설에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의 나효우 대표는 "도로는 많이 개선되는데 정작 이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이나 화장실 등은 불편하다"며 "편의시설에도 약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관광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문바로보기 
    2018-08-28 조회 : 7
  • [프라임경제] "자원봉사와 여행의 만남" 휴먼인러브-착한여행, 업무협약 체결
    [프라임경제] "자원봉사와 여행의 만남" 휴먼인러브-착한여행, 업무협약 체결 "국제 자원봉사활동 연계 여행프로그램 운영, 여행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휴먼인러브(이사장 김영후)와 ㈜착한여행(대표 나효우)은 지난 5월15일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 및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과 국제개발협력을 통해 빈곤문제 개선, 교육, 환경보전 등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휴먼인러브 김영후 이사장은 "휴먼인러브는 저소득가정, 장애 청소년 가정 등 신체적,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여행을 할 수 없는 취약계층에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휴먼인러브는 착한여행과 함께 국제개발협력 자원봉사활동이 연계된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며, 여행지의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착한여행 나효우 대표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여행으로부터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이 학교 밖 배움을 통해 자신과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휴먼인러브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먼인러브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유엔 공보국(UN DPI)에 등록된 국제구호개발 NGO로 2008년부터 국내, 외 재난 및 빈곤취약계층의 자립과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착한여행은 2009년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공정여행 전문여행사로 여행 지역의 주민과 역사,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경제와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문바로가기
    2018-05-25 조회 : 23
  • [팟캐스트] 아시아팟 11회 - 세상을 바꾸는 여행, 동남아 공정여행
    아시아팟 11회 - 세상을 바꾸는 여행, 동남아 공정여행   "만약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여전히 세상을 여행할 수 있는 사람은 단 14명뿐이다. 그 중 8명은 유럽인이고, 2.8명은 아시아와 호주사람이고, 나머지 2.2명은 북미(미국, 캐나다)인이며 마지막 남은 1명이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그리고 중동이라는 거대한 세 지역을 합한 한 사람이다. 만약 한 대륙의 인구가 100명이라면 서유럽인 69명이 여행하는 동안 아프리카 사람은 1~2명이 여행하고 있는 셈이다. 여전히 지구촌을 살아가는 나머지 86명의 사람에게 여행이란 평생을 두고 갈망하는 이룰 수 없는 소원 같은 것이었다" - 임영신, <희망을 여행하라> 여는 글(2009년) 따뜻하고 나른한 봄바람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2017년 한 해동안 우리나라에서 2천 400만 명의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 보다 자기 나라를 방문한 여행객을 맞고 있겠지요.  어떻게하면 우리가 그들의 삶을 파괴하지 않고 서로를 살리는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이번달 아시아팟은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를 모시고 조금은 가벼운, 그러나 정말 중요한 이야기, 동남아시아 공정여행에 대해 들어봅니다.  원문바로보기​​ 
    2018-05-14 조회 : 21
  • [업코리아] 나효우 착한여행사 대표 초청 괴산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나효우 착한여행사 대표 초청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오는 10일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행복한 여행을 주제로... ​충북 괴산군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6플러스지원센터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성불산자연휴양림 내 자연학습관 대세미나실에서 5월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공정여행을 주도하고 있는 착한여행사의 나효우 대표가 ‘여행이란 무엇인가, 내 생애 최고의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나 대표는 이번 강의를 통해 마을과 연계된 공정여행을 소개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여행자와 여행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 가는 방법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6플러스지원센터 관계자는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문학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인문학 아카데미는 올해 소통, 건강, 문화, 지역사업 등의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오는 10월까지 계속된다. 원문바로보기​ 
    2018-05-14 조회 : 16
  • [관악사경센터 뉴스레터 제25호(2018.4.3)] 기업탐방_(주)착한여행
     관악사경센터 뉴스레터 제25호(2018.4.3)기업탐방_(주)착한여행 관악구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이 신림동에 신사옥을 마련하여 3월 7일에 입주식을 했습니다.관악구 사회적경제기업 중 첫 사옥으로 많은 분들의 축하와 부러움은 물론 해외 각지에서의 축하 영상까지 곁들여 풍성한 즐거움과 기대가 가득한 자리였습니다.착한여행 신사옥 공간 '모이라(Moira)'는 연립을 리모델링하여 3층에는 착한여행 사무공간으로 사용하고 있고 2층에는 일찌감치 서봄부모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서봄어린이집이 입주하여 자리를 잡았고 1층에는 청년 창업과 마을관광의 열린 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공간은 마을여행의 실천 현장으로 마을 속 재미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도시재생,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기대를 안고 있으며 지하에는 지역모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은 국내 공정여행의 효시로 2009년 7월 14일 설립되었습니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착한여행은"여행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여행자에게는 배려와 감동을, 여행지역에는 환경보전과 경제에 기여하는 여행을 만드는 “아시아 최고의 공정여행 플랫폼” 기업의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착한여행은"여행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여행자에게는 배려와 감동을, 여행지역에는 환경보전과 경제에 기여하는 여행을 만드는 “아시아 최고의 공정여행 플랫폼” 기업의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은 다른 여행사와 무엇이 다를까?  지난 2월에는 사회적기업들이 손을 잡고 저개발국가에 재생 노트북·컴퓨터를 기증하는 IT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금융기관·기업에서 불용 PC를 기증받아 재생하는 전문업체 피플앤컴과 '공감백배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착한여행은 현지에서 만나는 공정여행 플랫폼, 가디언 (Travel Guardian)이 있습니다.가디언은 현지에서 여행자와 여행지의 소통과 체험, 교류하는 착한여행을 기획, 진행하는 안내자(Guide)를 말하며 착한여행의 목적과 상품기획 원칙에 따라 차별화된 착한여행 상품을 기획개발, 플랫폼 “가디언”을 통해 상품 판매, 현지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착한여행은 마을여행 패키지로 지구마을 여행이 있습니다. 항공, 숙소, 여행 프로그램 모두가 포함되어 있고 마을과 길을 따라 자연과 사람을 만나는 ‘지구마을여행’, 착한여행만의 ‘여행 레시피’를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를 돕는 착한소비, 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배우고 친환경적인 프로그램을 담았습니다. 착한여행은 가족, 지자체, 사회단체, 기업 등 다양한 그룹별 목적에 맞게 여행을 디자인 해드립니다.  착한여행은 국제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교육과 노력자원봉사 자원봉사여행이 있습니다. 수많은 지자체와 기업, 대학교들이 착한여행을 통해 해외연수, 자원봉사를 이용하는 이유는 착한여행만이 갖고 있는 전문성과 국제 네트워크 때문입니다. 지난 2월에는 사회적기업들이 손을 잡고 저개발국가에 재생 노트북·컴퓨터를 기증하는 IT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금융기관·기업에서 불용 PC를 기증받아 재생하는 전문업체 피플앤컴과 '공감백배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업체는 라오스 청소년 봉사단 누리GO 봉사 활동에 노트북 5대를 기증했다고 합니다.  착한여행은 마을여행의 중심, 착한여행 숙소(게스트 하우스)플랫폼 사업. 국내외 마을여행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게스트하우스를 만들고 연결해주는 게스트하우스 “모이라”(MOIRA) 플랫폼이 있습니다.작년 12월에는 관악구에서 마을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마을관광해설사 양성교육 ‘관악, 민주주의의 길을 걷다’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양성된 마을관광해설사들의 활발한 활동으로관악의 이야기가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착한여행은 마을여행의 중심, 착한여행 숙소(게스트 하우스)플랫폼 사업. 국내외 마을여행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게스트하우스를 만들고 연결해주는 게스트하우스 “모이라”(MOIRA) 플랫폼이 있습니다.작년 12월에는 관악구에서 마을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마을관광해설사 양성교육 ‘관악, 민주주의의 길을 걷다’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양성된 마을관광해설사들의 활발한 활동으로관악의 이야기가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 착한여행이 마을 안으로 깊숙이 들어와 더욱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새 사옥에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며 네트워크와 협업이 이루어지고 건강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지역의 따뜻한 공유공간으로 든든하게 자리를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2018-04-09 조회 : 46
  • [프라임경제] 착한여행-피플앤컴, 저개발국 IT지원 '라오스 첫 성과'
    [프라임경제] 착한여행-피플앤컴, 저개발국 IT지원 '라오스 첫 성과'서울 관악구 소재 사회적기업 공통점…각자 장점 살린 프로그램 개발 맞손 눈길  [프라임경제] 사회적기업들이 손을 잡고 저개발국가에 재생 노트북·컴퓨터를 기증하는 IT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해 눈길을 끈다.  착한여행은 공정무역의 일종인 '공정여행'을 지향하는 기업이다. 공정여행이란,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현지인들과도 경제적 유익을 나누는 방식의 관광이다.  피플앤컴은 금융기관·기업에서 불용 PC를 기증받아 재생하는 전문업체다. 이를 일반에 판매하는 한편 사회취약계층에게는 무료로 기부도 한다. 특히 결혼 이민 여성들을 고용, 일자리를 창출하는 특징이 있다.  피플앤컴과 착한여행은 19일 '공감백배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저개발국가 IT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해외 정보를 잘 아는 여행사와 컴퓨터 재생에 특화된 업체가 각자 가장 잘 하는 일, 잘 아는 분야에서 힘을 합쳐 저개발국가를 돕기로 한 것.  이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업체는 라오스 청소년 봉사단 누리GO 봉사 활동에 노트북 5대를 기증했다고 20일 피플앤컴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에 기증된 노트북은 라오스 현지 학교에 전달돼 학생들의 IT 활용 기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라오스는 인도차이나 3국(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중에서도 우리에게 덜 알려진 국가다. 교류 규모도 가장 작다.  이번 기증이 현지에 한국을 알리고 우호적 이미지를 심는 데 일조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피플앤컴 관계자는 20일 "앞으로도 피플앤컴은 다양한 기업 및 사회적기업들과 매칭해 지속적인 저개발국가 교육용 IT지원 및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제언했다. ​ 
    2018-02-22 조회 : 33
  • [현대HCN뉴스] '관악, 민주주의 길' 해설사 양성 교육 열려
     ​[현대HCN뉴스] '관악, 민주주의 길' 해설사 양성 교육 열려   <앵커멘트> '관악, 민주주의 길' 해설사 양성 교육이 구청 별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기사본문> 민주주의 길은 서울대학교와 대학동 고시촌 일대에서 벌어졌던 민주화 운동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마을관광코스입니다.   교육은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까지 매주 3번 이뤄지며, 마을 관광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구성됐습니다.   해설사는 내년 상반기부터 부분적으로 구성된 마을관광코스를 다니며, 관광객에게 장소에 담긴 의미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최창보 / 해설사 교육 수강 ]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인근에 있으면서 민주화에, 민주주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인터뷰 : 허경진 / '관악, 민주주의 길' 사업추진단장 ] 마을 관광에 대한 이해, 개요부터 안전 가이드, 여러가지 관련 법규, 안내를 위한 태도, 자세 등을 포함해 관광 코스가 가진 의미, 지역마다의 역사적인 연원까지 세밀하게 교육 받게 됩니다. 원문바로가기   
    2017-12-20 조회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