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행::Good Travel

착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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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언론보도

  • [프라임경제] 착한여행-피플앤컴, 저개발국 IT지원 '라오스 첫 성과'
    [프라임경제] 착한여행-피플앤컴, 저개발국 IT지원 '라오스 첫 성과'서울 관악구 소재 사회적기업 공통점…각자 장점 살린 프로그램 개발 맞손 눈길  [프라임경제] 사회적기업들이 손을 잡고 저개발국가에 재생 노트북·컴퓨터를 기증하는 IT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해 눈길을 끈다.  착한여행은 공정무역의 일종인 '공정여행'을 지향하는 기업이다. 공정여행이란,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현지인들과도 경제적 유익을 나누는 방식의 관광이다.  원문바로가기​ 
    2018-02-22 조회 : 35
  • [현대HCN뉴스] '관악, 민주주의 길' 해설사 양성 교육 열려
     ​[현대HCN뉴스] '관악, 민주주의 길' 해설사 양성 교육 열려   <앵커멘트> '관악, 민주주의 길' 해설사 양성 교육이 구청 별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원문바로가기   
    2017-12-20 조회 : 19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 나효우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 나효우  요즘 한국민속촌이 인기다. 10여년 전에 외국인들과 찾아갔다가 그 이후로 발길을 끊었던 한국민속촌이었다. 예전에 민속촌에 가면 초가집에 옛날 물건들을 진열해놓고 전통주 팔던 주막집이 전부였다. 그러나 요즘 민속촌에는 ‘작명가’, ‘체육관 선배’ 등 다양한 테마들과 전시 공연이 꽉 차 있다. 원문바로가기 
    2017-12-20 조회 : 35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여행 고수와 일자리 창출 / 나효우
    [한겨레] 칼럼_[삶의 창] 여행 고수와 일자리 창출 / 나효우    서울 성수동 힐링여행 프로그램에 초대 문자메시지를 받고 잠시 망설였다. 게으르고 싶은 주말이다. 그러나 성수동 골목길도 궁금하고 힐링여행 고수에게 한 수 배우고 싶어서 결국 길을 나섰다. 모임은 서울숲공원 부근 카페에서 시작했다.   원문바로가기​ 
    2017-12-20 조회 : 20
  • [news1] '관악, 민주주의 길' 마을관광해설사 교육생 모집
    '관악, 민주주의 길' 마을관광해설사 교육생 모집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마을관광사업 '관악, 민주주의 길'을 안내할 마을관광해설사 양성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문바로가기 클릭    
    2017-12-15 조회 : 20
  • [ 노컷뉴스 ] 문화비축기지 '여행의 닻을 올리다'
    [ 노컷뉴스 ] 문화비축기지 '여행의 닻을 올리다'   마을여행 전문가들 상상 제안 토크쇼 5일부터 개최 문화비축기지가 시민들의 자유로운 문화여행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 지난 10월 개장한 문화비축기지는 서울의 도시재생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모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토크쇼 프로그램을 오는 5일부터 26일(화·목요일)까지 탱크6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원문보기​ 클릭 
    2017-12-05 조회 : 45
  • [STYLER 주부생활] VOL.632 세상을 이롭게하는 착한여행법
    [STYLER 주부생활] VOL.632 세상을 이롭게하는 착한여행법​​페이지 162~163​[잡지] 2017 VOL.632 STYLER 주부생활  p162  착한 여행법 여행이 반드시 5성 호텔과 유명 관광지와 식당을 도장깨기 하듯 다녀야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여행자와 현지인의 상생을 모토로 하는 착한 여행, 공정여행은 어떨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전통가옥에 머물고, 소박한 로컬 식당에서 주민들과 식사하며 삶을 긍정하는 법을 배운다.Editor 유승현  지난해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는 작은 보트에 몸을 실은 시민들이 "No Grandi Navi!(크루즈반대!)" 라고 적힌 피켓과 깃발을 흔들며 크루즈 입향을 막는 시위를 벌였다. 인구 5만 5천의 도시, 하루 평균 6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베네치아에는 더 이상 시민들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이 시위에 나선 이유. 빵집, 채소가게 자리에는 명품 브랜드 숍들이 들어서고 크루즈 때문에 배를 몰 수도 없는 등 투어리스트를 위한 도시에는 시민들이 안정적인 생업을 이어가거나 치안을 유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베네치아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 곳곳이 '오버투어리즘'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 지역은 크루즈로 입항하는 방문객 수를 하루 8천 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며, 제주도민들 역시 지난 9월 '제 2 공항' 건립에 반대의사를 비쳤다. 오버 투어리즘에 대항하는 공정여행은 여행업계에서 떠오르느 키워드다. 이는 여행지의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지역사회에 관광수익이 고스란히 돌아가는 여행으로, 이미 1980년대 유럽의 일부 국가와 미국 등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공정여행은 현지가이드가 지역의 산업구조를 고려한 여행 루트(숙소부터 식당,관광지까지) 를 짜고 직접 관광객을 안내한다. 또 숙소에서의 일회용품 사용이나 동물 곡예쇼 관람 등을 지양하고 관광 인원을 제한해 자연환경과 동식물 보호에도 앞장선다. 국내에서도 2009년 공저여행이 상품화되어 여러 공정여행사와 NGO 단체가 설립돼 활동 중이며, 지난 9월에는 서울시와 NGO단체, 여러 여행사가 힘을 모아 공정여행을 시민에게 알리는 '2017 서울 공정관광축제'를 열기도 했다. p163​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알려주고 싶다면, 착한여행2009년 설립된 공정여행 전문 여행사로 국내 공정여행 문화 정착을 위해 여행 클래스 및 공정여행 기획자 아카데미도 진행하고 있다. 투어 프로그램도 다채로운데, 메콩강 주변 6개국 (라오스,캄보디아,태국,미얀마,베트남,중국) 투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필리핀,일본,아프리카,유럽까지 범위를 넓혔다. 내년 1~2월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볼런투어의 경우 커피농장,농가 견학 및 현지 초등학교 교육 봉사,NGO단체 방문등으로 구성된다. 오로지 성적을 위해 공부하던 한국 어린이들에게 교육환경의 열악한 현지 어린이들의 학습활동을 돕는 경험은 생각의 깊이가 훌쩍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착한여행 (www.goodtravel.kr,701-9071~2) 
    2017-11-10 조회 : 40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보방 마을의 도시재생 / 나효우
    [삶의 창] 보방 마을의 도시재생 / 나효우   지난 추석 연휴기간 동안 유럽의 대표적인 녹색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의 보방 마을을 다녀왔다. 20여년 전, 1996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2차 유엔 인간정주회의(UN Habitat)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재생도시로 프라이부르크시의 보방 마을이 소개되었다.원문보기 클릭 
    2017-10-25 조회 : 27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여행하는 시민 / 나효우
    [삶의 창] 여행하는 시민 / 나효우​ 얼마 전 마을여행 기획가 과정 수업에 참여한 다연씨는 수십년을 살면서도 몰랐던 동네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서울 은평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수업들 중에 혹시나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 신청했단다. 몇차례 이론 수업을 끝내고 관내 관광지도를 보고 여행기획을 만들어보라는데, 가보지 않은 곳 모르는 데가 태반이다. 이름이 잘 알려진 진관사, 한옥박물관은 더러 가봤고 동네 전통시장은 자주 들르는 곳이다. 그러나 서울혁신파크와 재미난 이름들의 사회적기업들은 들어보긴 했으나 가본 적은 없었다.원문바로보기 
    2017-10-11 조회 : 26
  • [경향신문] 토크쇼 여행클래스…공정여행기획가 양성과정
    [경향신문] 토크쇼 여행클래스…공정여행기획가 양성과정경향신문 후마니타스연구소·사회적기업 착한여행 공동   경향신문 후마니타스연구소가 사회적기업 (주)착한여행과 함께 무료 토크쇼 여행클래스를 진행한다. 토크쇼는 여수, 안동 등 국내 여행지 10여곳과 일본 다카야마, 사라카와구 등 중부 소도시를 테마로 2차례 열린다. 원문 바로가기 : 클릭 ​ 
    2017-09-15 조회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