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행::Good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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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언론보도

  • [월간 해피투데이] 7월호 따뜻한 인터뷰 '한번의 공정한 여행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
    [월간 해피투데이] 2017년 7월호 따뜻한 인터뷰_ '한번의 공정한 여행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 ​​'세상이 당신을 바꾸게 놔둬라. 그러면 당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Let the world change you and you can change the world.)' 젊은 시절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중남미 전역을 여행했던 쿠바의 혁명가 체게바라가 남긴 말이다. 여행사를 이끄는 한 수장과의 인터뷰답게 나효우 대표가 인용한 이 문장에서도 세찬 바람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가 자주 떠올린다는 이 문장을 지금 다시 곱씹어 보니 어찌 보면 그의 인생사를 축약한 말 같기도 하다. 유년시절 그는 그 누구보다 좁은 울타리 속에서 살았고, 어느 날 알을 깨듯 그 갑갑한 세계를 깨고 나와 멀리멀리 뻗어 나갔다고 했다. 세상은 그를 변화시켰고, 이제 그 역시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이다. 그는 바깥세상을 궁금해하는 이들의 손을 이끌어 다른 여행사에서 제안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곳으로, 조금 다른 방식으로 어딘가에 데려다준다. 이를테면 낙타나 코끼리 등에 올라타는 여행이 아니라 낙타와 코끼리를 돌봐주는 여행, 문화유산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복원하는 여행, 여행지에서의 소비가 '상술' '강제 쇼핑' '과소비' 등의 불퇘한 키워드로 이루어진 게 아니라 '고류' '기여' '가치' 등의 단어들과 이어지는 여행의 방식으로 말이다. 그는 단 한 번의 착한여행이 여행자를, 더불어 여행지를 바꿀 수 있다고 굳건하게 믿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이런 믿음은 실제로 이 세상을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는 중이다. 
    2017-06-19 조회 : 86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변화를 일으키는 공감능력> - 나효우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변화를 일으키는 공감능력> - 나효우 오래전 일이다. 새삼 옛 기억이 떠오르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마도 지난달 만난 스리랑카 농부 때문인 것 같다. 수년간 유기농을 고집했는데 이제는 마을 전체가 유기농을 하면서 마을살이가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변화의 속도보다 방향을 제대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했다. 원문보기: 바로가기
    2017-06-02 조회 : 67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금지함을 금지하라> - 나효우
    [한겨레] 칼럼_삶의 창 <금지함을 금지하라> - 나효우 사람마다 삶의 변곡점이 있기 마련이다. 내게 교육은 늘 관심있는 주제이면서 풀 수 없는 실타래와 같았다. 교육은 나를 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정한 선을 이탈하지 못하도록 단단히 조여 매는 목줄이었다. 낑낑대고 벗어나려 할수록 목을 조이고 다리를 휘감고 놔주질 않는다. 원문보기: 바로가기
    2017-06-02 조회 : 77
  • [함께사는길] 환경운동연합 매거진 6월호 '여행을 떠나요'
    지구를 살리는 사람들의 잡지[함께사는길] 환경운동연합 매거진 6월호 '여행을 떠나요' ​​  보홀과 캄보디아에서 만난 착한여행 p40~4101 사냥꾼에서 돌고래 지킴이와 함께하는 돌고래 여행02 주민과 마을 속으로, 꼭스럭마을 홈스테이 
    2017-06-02 조회 : 77
  • [웅진씽크빅] 엄마는 생각쟁이 독서매거진 5월호 '아이와 해외여행'
    [웅진씽크빅] 엄마는 생각쟁이 독서매거진 5월호 '아이와 해외여행' * 엄마는 생각쟁이 공식 블로그 >>> 클릭!* 착한여행 공식 블로그 >>> 기사 자세히 보기 클릭!  
    2017-06-02 조회 : 79
  • [노컷뉴스] 인터뷰_
    [노컷뉴스] 인터뷰_"사냥꾼을 파수꾼으로 만드는 것은 여행이다" 2017-04-20 17:58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유정 기자​  여행은 누구나 떠날 수 있고 자신이 아는 정보들을 나열해놓는 SNS도 수도 없이 쏟아진다. 자신이 경험한 여행이 곧 정답인양 리플을 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여행자의 전문화 시대로 돌입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여행이 정말 정답인지 다시금 생각해본다.  원문보기: 바로가기
    2017-04-21 조회 : 86
  • [노컷뉴스] 피스보트 알리고 세계일주 기회 잡자
    [노컷뉴스] 피스보트 알리고 세계일주 기회 잡자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이 104일 동안 세계일주 크루즈 여행을 할 피스보트 서포터즈 장학생을 모집한다.  원문보기: 바로가기
    2017-04-18 조회 : 118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부엔 카미노> - 나효우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부엔 카미노> - 나효우 ​​가끔은 혼자서 자신과 오롯이 마주하고 싶을 때가 있다. 엉겅퀴처럼 나를 둘러싼 근심과 반복되는 일상생활이 버거울 때 가장 멀리 떠나는 기차를 타고 싶다. 마침내 겨우내 입었던 옷들을 벗어던지고 봄처럼 화사한 옷을 꺼내어 산바람 타고 걷는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 가는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무궁화호 장항선 열차를 세시간 타고 홀로 떠나는 여행이 설렌다. 옆자리에 누가 앉을지 기대하는 마음도 그 설렘에 한몫을 한다. 원문보기: 바로가기
    2017-04-10 조회 : 105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다이칸야마의 도시재생> - 나효우
    [한겨레] 칼럼_삶의 창 <다이칸야마의 도시재생> - 나효우 출처 :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홈페이지  사람마다 여행 습관은 제각각이다. 나는 여행할 때 꼭 지도를 들고 다닌다. 여행 일정의 방문지와 식당 위치뿐만 아니라 강과 도로 등을 보고 마을을 짐짓 그려본다. 대개 마을 중심에는 전통시장이 있기 마련이다. 지도에 도로가 복잡하게 그려져 있다면 많은 상점들과 붐비는 사람들이 상상된다. 아름다운 마을은 대개 강을 끼고 있거나 가까운 곳에 공원과 산이 있다.  원문보기: 바로가기
    2017-04-10 조회 : 68
  • [한겨레] 칼럼_삶의 창 <20년 만의 외출> - 나효우
    [한겨레] 칼럼_삶의 창 <20년​ 만의 외출> - 나효우   얼마 전에 일본 홋카이도의 북동쪽 끝자락에 있는 시레토코 여행을 다녀왔다. 러시아 아무르강에서 흐르는 강물이 바다를 만나면서 영하 40도의 시베리아 겨울 찬 바람에 유빙이 되어 시레토코에 도착하는데 보통 2월초부터 3월말까지 볼 수 있다.북위 44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북극에서나 볼 수 있는 유빙들을 볼 수 있으니 2월 중순께부터 시레토코는 여행자들로 붐빈다. 사람들만이 아니다. 원문보기 : 바로가기
    2017-03-06 조회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