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행::Good Travel

착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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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아름다움을 추억으로 선물합니다

소개

언론보도

  • [경향신문-연재] <세계문화유산을 찾아서> (3) 캄보디아 - 가난을 보셨나요? ‘공존의 삶’이 있어 미소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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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조회 : 123
  • [경향신문-연재] <세계문화유산을 찾아서> (4) 산티아고 순례길
    [경향신문] <착한여행 - 세계문화유산을 찾아서> (4) 산티아고 순례길 ㆍ이 힘든 길 왜 걸을까?…그 길 위에 사람이 있더라​ 지난 5월22일(현지시간) 순례자 두 명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의 사리아~포르토마린 구간을 걷고 있다.​ 배낭을 메고 무작정 걷기 위해 비행기를 14시간이나 타고 가야 한다고? 이건 ‘여행’이 아니라 ‘고생’ 아닐까. 한국에도 걸을 수 있는 길이 많은데, 수천㎞ 떨어진 외국까지 가는 건 낭비 아닐까. 출처 : 경향신문 정원식 기자 bachwsik@kyunghyang.com 원문바로가기
    2016-06-23 조회 : 177
  • [제주의소리] 제주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에 눈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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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4 조회 : 89
  • [뉴스토마토] 공정여행 들어보셨나요? '사람' 중심의 '착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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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3 조회 : 238
  • [KTV국민방송] 공정여행 확산… 새로운 일자리 만든다
    [KTV국민방송] 공정여행 확산… 새로운 일자리 만든다동영상 보기 >>> 클릭!앵커> '공정 여행'이라는 말 혹시 들어보신적 있는지요. 여행자와 여행지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여행이라는 의미인데요. '착한 여행'이라고도 불리는 공정여행이 최근 주목을 받으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선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그동안 즐기는 것에 치중했던 것이 우리 여행 문화의 현실, 여행지 환경오염과 지나친 낭비라는 문제가 커지다보니 선진국에서 30여 년 전부터 시작한 '공정여행'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행지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여행자와 여행지 주민 모두 행복하게 만들자는 게 바로 '공정여행'입니다. 최근 잘못된 여행 문화를 바꿔나가자는 인식이 국내에서도 확산되는 분위기, 공정여행 기획자 과정을 가르치는 한 강의엔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인터뷰> 장안기 / 서울 노원구 "생활전선에 나갔을 때 좀 도움이 될까 해서… 정년퇴임 했을 때 좋은 여행 상품을 만들 수도 있고…" 강의에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공정여행 기획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 여행지 현지에 도움이 되는 공정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려는 겁니다. 공정여행 강의는 그 중요성만큼이나 치밀하게 진행됩니다. 공정여행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부터 기획, 그리고 현장 학습까지 꼼꼼히 짜여져 있습니다. 특히 수강생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기회도 제공하다보니 강의 참여 열기가 뜨겁습니다. 인터뷰> 김영희 팀장 / 여행사 기획경영팀 "올바른 여행 문화를 확산시키고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공정여행기획자가 되는 길을 안내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드리고자 했습니다." 공정여행을 특별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기획하는 여행사도 생겼습니다. 최근 장애인들을 위한 공정여행을 추진하는 여행사가 창업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 시각장애인들에게 향기가 좋고 소리가 아름다운 장소를 체험하게 하자는 게 이 여행사의 기획 의도입니다. 국내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사로는 처음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정호 팀장 / 장애인 대상 공정여행사 "보통 장애인들이 여행하기가 참 힘들잖아요, 저희 여행사는 장애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실질적인 여행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정여행 기획자를 꿈꾸는 사람부터, 장애인의 공정여행을 책임지는 기획자까지, 올바른 여행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고 공정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새로운 일자리도 따라서 늘고 있는 겁니다. 여행 산업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는 공정여행은 지속가능한 관광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착한 기회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리포트 이선경입니다. 
    2016-05-20 조회 : 77
  • [경향신문] 착한여행, 이번엔 산티아고 순례길 같이 걸어볼까요?
    [경향신문] 착한여행, 이번엔 산티아고 순례길 같이 걸어볼까요? - ​2016.04.20 ​  사회적기업 (주)착한여행이 주최하고 경향신문이 후원하는 ‘착한여행-세계문화유산 시리즈’가 세계 여행자들의 로망인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에 나선다. 사리아에서 산티아고까지 117.3㎞를 걷는 이번 여행은 갈리시아 지방의 아름다운 마을과 산길에서 진정한 힐링을 맛볼 수 있다. 5월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착한 여행은 소비중심의 관광이 아니라 세계시민으로서 지구촌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현지의 문화·환경을 존중하고 이에 기여하는 ‘공정여행’이다. 잊혀지는 여행이 아니라 돌아와서 더 많은 여운이 남는 여행을 만들어간다. 여행자를 일방적으로 이끄는 ‘가이드(Guide)’보다는 여행자와 여행지를 존중하는 ‘가디언(Guardian)’을 표방한다. (주)착한여행이 선보인 ‘공정여행 플랫폼-가디언’도 그런 의미다. 착한 여행을 다녀온 여행자끼리 ‘착한 여행에 반한 사람들’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활동 중이기도 하다. ‘착한 여행 시리즈’는 스페인 산티아고편에 앞서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캄보디아로 떠난다. 씨엠립 앙코르와트 유적, 따프롬사원 복원 현장, 아시아 최대의 호수 톤레삽 등을 둘러보고 꼭스럭 마을 홈스테이를 통해 크메르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참가자는 매회 15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 착한여행 홈페이지(www.goodtravel.kr), (02)701-9071    
    2016-04-21 조회 : 162
  • [한국일보] 그림책과 함께 떠나는 우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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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1 조회 : 134
  • [경향신문] 앙코르와트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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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6 조회 : 49
  • [제주의소리] 공정한 제주여행, 당신은 준비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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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1 조회 : 169
  • [한국경제] 소비 중심적 관광보다 '착한여행' 떠나자
    [한국경제] 소비 중심적 관광보다 '착한여행' 떠나자    사회적 기업인 (주)착한여행은 공정여행 사이트 가디언(goodtravel.kr)을 새로 단장해 개설했다. 2009년 설립된 착한여행은 현지 문화와 환경 등을 존중하고 가꾸는 공정여행을 위해 설립된 업체다. 사이트에서는 기존의 공정여행 상품 판매를 비롯해 누구나 쉽게 공정여행을 기획할 수 있도록 여행자, 여행지, 현지 가이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가족, 지방자치단체, 사회단체, 기업 등 다양한 그룹별로 목적에 맞는 여행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교육이나 봉사를 떠날 수 있는 ‘자원봉사 여행’도 안내해준다. 여행자와 함께 나눔활동도 벌인다. 회원 가입하기, 여행 떠나기, 후기 남기기 등을 통해 기부금을 모을 수 있으며, 모인 기부금은 지진 피해자 집짓기, 라오스 몽족마을 학교 학용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는 “모든 이들이 함께 만들고 교류할 수 있는 착한여행의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여행자가 새로운 여행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착한여행 홈페이지에선 가디언 새 단장 기념 이벤트를 열고 있다. 신규 회원 이벤트를 비롯해 3월 중 착한여행을 기획하면 등급을 올려주고 공정여행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02)701-9071~2  2016-03-14 김명상 기자 terry@hankyung.com  
    2016-03-14 조회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