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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여행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피스보트 결혼30주년기념 부부 세계일주~!
     [피스보트 착한여행]과 함께한 98회차 피스보트 세계일주 크루즈결혼30주년기념 부부 세계일주! 김철환&조연옥 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 피스보트 세계일주를 결심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결혼 30주년을 맞이해서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보답의 의미로 기회를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지만 인생에 한 번 기억에 남는 여행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이 사진은 나름대로 우리가 107일동안 피스보트 오션드림호에 머무르면서 막상 마지막 여행 끝에 내리려고 하니 아쉬워서 기념으로 남긴 사진입니다.그래서 크루즈 선내 우리가 여행했던 한군데, 한군데에 모두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겼습니다.​"    > 피스보트  - 가요 경연대회    > 피스보트  - 각국 의상 발표회  > 피스보트  - 김철환님의 자주기획이벤트<사진 토크>  > 피스보트  - 일본어수업 동료들과 함께 기념사진  > 피스보트  - 자주기획 가족사진  > 피스보트  - 가면무도회  > 세계일주 기항지 (파나마운하, 유빙, 뉴욕, 쿠바 등등)     > 피스보트 - 매일 바라볼 수 있는 행복 "일출과 일몰"  ​※ 사진 무단수집 및 도용금지 본 웹사이트는 게시된 사진이 무단 수집되어 도용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저작권법』등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피스보트 착한여행 - 문의 02.701.9071 
    착한여행 2019-04-30
  • 피스보트 결혼30주년기념 부부 세계일주~!
     [피스보트 착한여행]과 함께한 98회차 피스보트 세계일주 크루즈결혼30주년기념 부부 세계일주! 김철환&조연옥 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 피스보트 세계일주를 결심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결혼 30주년을 맞이해서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보답의 의미로 기회를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지만 인생에 한 번 기억에 남는 여행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이 사진은 나름대로 우리가 107일동안 피스보트 오션드림호에 머무르면서 막상 마지막 여행 끝에 내리려고 하니 아쉬워서 기념으로 남긴 사진입니다.그래서 크루즈 선내 우리가 여행했던 한군데, 한군데에 모두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겼습니다.​"    > 피스보트  - 가요 경연대회    > 피스보트  - 각국 의상 발표회  > 피스보트  - 김철환님의 자주기획이벤트<사진 토크>  > 피스보트  - 일본어수업 동료들과 함께 기념사진  > 피스보트  - 자주기획 가족사진  > 피스보트  - 가면무도회  > 세계일주 기항지 (파나마운하, 유빙, 뉴욕, 쿠바 등등)  > 피스보트 - 매일 바라볼 수 있는 행복 "일출과 일몰"  ​※ 사진 무단수집 및 도용금지 본 웹사이트는 게시된 사진이 무단 수집되어 도용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저작권법』등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피스보트 착한여행 - 문의 02.701.9071 
    착한여행 2019-04-30
  • 3번의 세계일주 피스보트와 함께!
    1. 선내 프로그램선내 프로그램은 선내 신문을 보고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선내 프로그램은 기항지 설명이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와 관광지. 그 나라의 고유 음식과 전통 춤 등 특히, 전통 춤 다음에는 다같이 어울리는 시간이 기억이 좋았습니다.선내 프로그램에 따라 아시아 지역을 지나갈 때 역사와 정세에 대해 초청된 게스트 강의를 관심 있게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과 선내 생활 중에 감동과 아픔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예)캄보디아.미얀마) 또한. 선내 많은 사람과 아침인사와 함께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한 달이 되면 모두가 친구가 되는 것을 또 다른 유익한 시간이 저에게는 좋은 시간. 저 자신에 대한 투자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누가 말했던가.. 한 배 타 사람은 한 가족이나 다름없다고..    2. 배의 설비첫 번째는 저에게는 선내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좋은 설비라고  생각합니다.항상 안전과 설비에  닦고 칠하고 관리하는 것을 보고 노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겉으로는 평상시처럼 보이지만.. 비상훈련할 때는 각자 맡은 일에 노력하는 것을 보고 안심되는 것을 보았습니다.두 번째는 요리하는 사람으로서 식당 안과 밖입니다. 전, 후 항상 관리하는 것을 보고 저 역시 두 번째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질서 정연하게 나르는 것과 준비하는 것을 보고 식당 룰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3. 기항지기항지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페루 마추픽추와 이집트 카이로입니다.자유행동은 나 혼자만의  기차여행하다 보면 시골과 도시 생활을 보면 그 나라와 지역 경제 사정을 알 수 있고 한인 이민자 집에 들으면 더 사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여행이란  그냥 단순한 여행만 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나에 대한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선상에서 친한 사람끼리 미리 여행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예로  단체로 버스 대절에서 모레아 일주와  점심값으로  5성급 호텔에서 반나절을 보낸 시간들을 동영상을 공유했던 것이 기억이 남습니다.   4. 식사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요리 시험 볼 때 맛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이 말은 제에게는 매일 메인 메뉴가 바뀌는 것을 보고 제 나름대로 정해서 먹고 있습니다.   메인 메뉴는 매일 각 나라 고유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해 중에 비빔밥도 나옵니다.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 맛은 있지만 내 입맛에 안 맞는 것도 있습니다.그런 때는 후식을 두 번 시켜서 먹고 합니다. 특히,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두 번씩은.. 많은 사람들 환영속에 생일파티와 포 멀 파티 음식을 항상 좋다고 생각합니다.티타임은 저의 선내 생활 중에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여행 전과 여행 후 말이 많다는 것이 티타임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웃음 ㅎㅎ) 더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처음에는   세계일주를 하려면 컨테이너 화물을 몰래 탈까,, 외국 취직할까 여러 고민하다가 일본 여행 중에 피스 보트(PB) 포스터 보고 나의 세계일주 교통수단은 피스 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컨테이너 화물보다 좋고 어디가 모르게 날 이끄는 힘이 있는 거 같습니다.호화스러운 것은 나에겐 사치입니다. 여행 중에는 많은 나라 사람들을 보고 내가 한국에 가면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는 생각과 내가 다니는 회사에 불만만 가득했던 나를 긍정적을 만들어 준 것 같다.. 내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여행중에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김진상 2019-04-01
  • 크루즈 세계일주 솔직후기 및 선내 생활 포인트
    크루즈 세계일주 솔직후기 및 선내 생활 포인트 2017.08.13 ~ 2017.11.24. 104일 동안 크루즈를 타고 세계 일주를 했다.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중국, 싱가포르, 미얀마, 스리랑카를 지나 수에즈 운하를 거쳐 그리스,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이슬란드, 뉴욕, 바하마, 쿠바, 멕시코, 파나마, 니카라과 그리고 하와이를 마지막으로 다시 요코하마로 돌아왔다. 20개국을 여행하다. 올해 휴학을 하고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피스보트를 알게 되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행이 아닌 크루즈를 타고 여행을 하는 것을 꿈꿔본 적은 없지만 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승선을 결정하게 되었다. 승선을 결정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한 번의 여행으로 20개국을 여행 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개의 나라 중 원래 알고있던 나라도 있었지만 몬테네그로, 파나마, 바하마, 니카라과 같이 처음 들어본 생소한 나라도 있었다.  싱가포르는 굉장히 깨끗하고 푸르른 나라였다. 비록 너무 더워서 땀이 범벅이었지만 그늘에 들어가면 바로 시원했다. 가든스바이더베이는 정말 커서 햇볕이 강한 날에는 무조건 저녁에 가야한다!! 더워 죽음!! 그리고 교통도 굉장히 편리해서 여행객들이 쉽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이다. 싱가포르는 같은 모양의 건축물이 없다고 들었는데 정말이었다. 건물디자인이 굉장히 독특했고 예쁜 건물들도 많았다. 서양에서 온 관광객들도 굉장히 많았다. 싱가포르는 깔끔하고 놀거리 볼거리도 많아서 관광객들이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시라고 느꼈다. 에딘버러는 그 유명한 해리포터가 탄생한 도시이다. 에딘버러에 딱 도착해 터미널을 나가자마자 '여기 혹시 호그와트인가????' 할 정도로 도시 자체가 해리포터였다. 시가지의 시작점에 있는 발모랄 호텔은 호그와트와 닮았다. 에딘버러에 있는 모든 건물들은 해리포터 느낌이 물씬 나서 어디선가 호그와트 학생들이 튀어나와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칼튼힐과 에딘버러성은 에딘버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꼭대기에 도착하는 순간 에딘버러의 시가지와 산, 바다 풍경을 모두 볼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에딘버러성이 오후 4시면 문을 닫아서 두번째 날에는 못 들어갔다ㅠㅠ (나는 오버랜드를 해서 에딘버러에 이틀동안 머물렀다) 파나마라는 나라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나라 중 하나이다. 파나마는 치안이 좋지 않아서 투어를 신청하였다. 정글 투어 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정글은 영화에서나 보던 곳이라 실제로 가보면 어떨지 매우 궁금했다. 정글에 사는 나무늘보, 원숭이, 검정원숭이 등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동물이기 때문에 정말 신기했다. 파나마는 치안이 정말 안좋아서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라는 말을 귀에 딱지가 붙도록 들었다. 그래서 뭘 해야 할까 하다가 투어를 신청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104일 동안 세계일주라고 하면 여행하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보이지만 사실.. 배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제일 많다.  그렇다보니 배에서 굉장히 많은 활동들이 진행되고 육지에서는 하지 못할 다양한 경험들도 할 수 있다.배에서 바라보는 바다 기항지에 도착해서 하루를 보내고 출항을 하면 크루즈는 망망대해를 항해한다. 탁 트인 바다를 보는 감정은 배에서 밖에 느낄 수 없는 감정이다.바다위에 바로 떠오르는 무지개 또한 배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밤이 되면 승객들은 잠을 자지만 배는 멈추지 않고 항해한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마주하는 풍경은 똑같을 수 없다.어떤 날은 정말 화창하지만 또 어떤 날은 우중충하기도 하다.하지만 모든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 하루라도 놓치면 아쉬운 볼거리이다.자주기획 피스보트에는 다른 크루즈와 달리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자주기획(自主企劃)!! 자주기획이란 승객이 기획자가 되어 승객들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장르불문! 장소불문! 자기가 하고싶은 것이라면 뭐든지 실현 가능한 곳이 바로 피스보트이다. 먼저 자기가 하고 싶은 기획을 짠 후 신문에 자주기획 신청광장이 몇 시에 어디서 열리는 지 확인 후시간에 맞춰 장소에 가서 신청하기만 하면 된다!간단! 기획도 참여도 모두 자유롭다! 스터디 그룹부터 시작해 번개 모임 까지 아주 다양한 기획들이 진행되기 때문에매일 자기 전 신문을 보면서 내일은 무슨 기획을 갈까 설레는 고민을 하면서 잠을 잤던 기억이 난다.댜앙한 프로그램 피스보트에는 자주기획 뿐만 아니라 피스보트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다. 미즈안은 피스보트의 자랑. 피스보트가 다른 크루즈들과는 차별화된 크루즈라는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미즈안이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피스보트에 단기적으로 승선해 정보를 전달하는 일종의 강의이다. 진지한 내용의 강의도 있는 반면 엔터테이너가 승선하여 쇼를 보여주는 공연도 있다. 미즈안 때문에 피스보트를 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나쯔마쯔리, 선상축구대회, 해상운동회, 선상결혼식, 할로윈데이 등 배 안에서 아주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물론 오랜 시간 같은 장소에서 있기 때문에 선내생활이 지루할 수도 있지만배 안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지루할 틈이 없는 크루즈가 바로 피스보트이다!
    착한여행 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