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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개의 여행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목포를 알게 되다!
    2019년 2월 1박 2일 코스로 목포도시재생 이야기 - 역사문화 투어를 마치고나름 역사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목포 역사 문화 투어는 모르는 점이 참 많았다.무엇보다 요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OOO의원의 목포지역재생사업 투기냐? 투자냐? 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다. 첫쨋날 조선인 마을의 투어는 일제 강점기 였던 그 시대의 목포의 근현대적인 생활과 골목골목에 스며 있는 조선인들의 애환, 김우진, 차범석, 이매방, 박화성,이난영등 문학가들의 삶과 간척사업으로 인해 변화되어가는 목포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순신장군 동상 만들기나 만인계등 목포시민 스스로가 그들의 참여로 인해 역사를 지켜온 점이 인상깊었다.  둘째날은 아침부터 겨울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일본인 마을 투어를 위해 비옷을 챙겨입고 치밀했던 일본인들의 수탈 장소들과 반공호, 계획되어져 있던 도시의 반을 보기위해 나섰다. 1630여평의 땅을 차지하고 각종 관공서를 계획적으로 지어 놓은 도시의 반은 일단 넓은 도로가 눈에 띄었다. 같은 동시대를 살고 있었지만, 다른 시대를 보는 듯 했다.  한도시의 두개의 마을!  대조가 되는것이 오히려 더 배울점이 많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역사가들은 말한다. 역사는 되풀이 되는 것이라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와 같은 아픔을 남겨주지 않으려면, 백번듣는것 보다 한번 보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투기냐? 투자냐? 관점의 차이라고 본다. 내가 본 목포 시민들은 도시재생을 위해 정말 노력하고 있었다.  일단, 지켜져야 보여줄 수 있고, 일단 지켜져야 교육도 가능하다. 역사 문화 투어로 가슴 뭉클하게 무엇인가 올라 온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신 "착한여행"의 기획의도가 이거라면 감사드리고 싶다. 또한 앞으로의 여행은 "착한여행" 을 통해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이은주 2019-02-20
  • 작을것에 행복해하던 아이들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 여행
     이번 봉사활동을 오기 전까지는 해외에서 극빈 가정을을 대하기 어렵고 냄새나고 지저분해서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하여 편견을 깨게된 것 같다. 또한 작은 것이라도 나누면 얼마나 큰 기쁨을 가질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 처음에는 부정적이고 돈 낭비라고 생각까지 했었는데 봉사를 하고 난 후에는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고 힘을 들이면 그들에게 행복감을 선물 할 수 있다는 것과 우리는 좋은 추억을 갖게 되는 좋은것이바로 봉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봉사에대한 인식이 생긴 것 같다. 
    착한여행 2019-02-13
  • 의미있고 보람차서 다음에 또 오고 싶은 여행
    라오스에 머무는 동안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거리를 가는 내내 멀미도 안나고 편안하게 갔던 것 같다.여성 장애인 개발 센터, 나싸이 초등학교 아이들, 극빈가정 아이들이 너무 맑고 순수하고 예쁘게 살고 있어서 나까지 치유되는 느낌이었다.  책 속에서만 보고 동영상이나 굿네이버스 동영상에서만 봤던 아이들이 사는게, 말하는게, 행동하는게 마음에 와 닿았고 좀 더 진지하게 봉사하게 되었던 것 같다. 한국에서 내가 얼마나 편하게 축복 받은 교육 환경, 생활 환경에서 살았는지 느끼게 되었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 또 내가 한주에 받는 용돈이 이 사람들에게는 생필품을 살 돈, 한달, 육개월을 살 돈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놀랍기도 했다. 앞으로는 절약해서 굿 네이버스 후원이라도 하거나 봉사여행을 다닐까 계획해 보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가서의 내 행동들과 생각들을 바뀌는 계기가 될 것 같은 여행이었다. ​
    착한여행 2019-02-13
  • 성격의 단점을 고치고 많은 편견들을 깨게 해준 여행
    처음엔 새로운 사람들과 봉사여행을 떠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실장님, 팀방님, 가이드 누나까지 너무 착하고 좋으셨고 같이 갔던 친구들도 나이가 어려서 불편할 수 있었는데 편하게 잘 지냈던 것 같아서 고마웠습니다.  ​  처음 가보는 해외를 봉사여행으로 와서 두려움 반 기대 반 이었는데 생각보다 멋진 풍경, 좋은 음식,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고 같이 했던 활동들과 봉사들도 너무 뜻깊었습니다.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올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된다면다시 와서 이런 경험을 가지고 싶습니다.  
    착한여행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