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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개의 여행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남미5개국 마음 속 에서만 빛나던 꿈을 이루다.
    ​한국인이 가장 여행하기 좋아하는 계절 남미여행 1월달.3일날 드디어 나도 비행기에 몸을 실어 보았다.사진이나 느낌은 많이 많이 올라와 있고. 아마도 미지의 세상을 이미 도화지 속에 그렸고, 꽈찬 궁금증만 더 할것이다.묻지 말고, 겁내지 말고 한발 앞으로 내밀어 보면된다. 나도 내 몸속에 숨어 있던 오감 아니 육감(만족감)이 다 움직인는걸 알았다.     페루 마추피추에선 안개속에 마추피추와, 안개가 걷히는 장관의 마추피추, 필히 와이나피추에 올라가서 봐라보는 마추피추를 감상해야 Perfact.왜 잃어버린 공중도시라 불리우는지 알 수 있다. 사진속에 멋있는 사진들이 와이나 피추에서 찍은 작품이 많다.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모레노 빙하 투어도 크루즈에서만 감상이 아닌 직접 빙하위를 걷는 트레킹으로 깊이가 얼마인지도 알 수 없는 Crevasse아찔하다 못해 현기증이 날 정도다,빙하위서 직접 떠 마시는 빙하수맛,현지 tracker가 만들어준 빙하수cocktail맛.  ​ 아르핸티나 비행기를 팁승핳 때  오른쪽 창 쪽이면 어마어마한 빙하지대를 볼 수 있다. 난 보았노라!  파타고니아 모레노 빙하지대를. ​ 칠레하면 떠오르는것,많고많지만 그 중하나 wine 우리에게도 익숙한  몬테스 알파가 생산되는 포도 농장 중앙 레스토랑에서  Michelin급 chef가 요리해준 소고기 스테이크와 와인. 그 맛은 내 머리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울 순간이었다.난 여기서 나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한 딸들의 선물로" MONTES ALPHA M"을 저렴하게 구입했다.chef 설명으론 몬테스에서 생산하는 와인중 최고급으로 이 와인 생산과정도 설명 들었다. ​볼리비아 우유니사막 고산증으로 힘든 시간이긴 했지만 충청도 면적의끝이 보이지 않는 소금바다  원근감이 없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여행객이면 인생에 한번은 꼭 가서 마음껏 셔터를 터트려 보길.브라질 세계3대 미항이라 일컷는 리우데자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 바다에서 송파미인과의 한판 씨름은 또 하나의 추억이었다.나라나라마다 명산 명승을 아낌없이 검색하고 좀더 멋있는 포인트, 지나가다도 아름답다고 하기만 하면 내려서 감상하게 하고, 맛집 검색해서 거리 마다 안하고 가서 먹고(어느날은 투어 시간과 안맞아 쫄 굶고ㅠㅠ아침이 점저녁이 된날도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남미 여행.)이런 추억을 많이 남겨준 여행의 뒤에는 착한 여행사와 우리의 기수 김현중 인솔자에게 감사한다.   
    강정현 2019-08-21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올해 새해가 되자마자 출발한 두근두근 남미여행!오랫동안의 염원을 드디어 이뤘다.남편도 없이 친구도 없이 혼자라 조금은 어색할 수 있지만 믿고 갈 수 있는 착한여행이라 걱정은 없었다.인솔자 김현중쌤이 넘넘 세심하여 모든 인자를 다 가지고 있는듯하였다. 편안히 믿고 다녔던 것이 너무 좋았던 것 같다.긴 여행이었지만 지루할 틈없이 한달간을 너무나 행복하게 지냈고 아직도 꿈에 그리며 주변에 착한여행 남미여행을 추천한다.  마추픽추에서 한시간 더 올라가서 만나는 와이나픽추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그림이다.이 곳에서 꿈에 그리던 마추픽추를 내려다 본다. 아무나 오를 수 없다는 와이나픽추! 꼭 올라가봐야 그 진한 맛을 봤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빙하트레킹도 너무 좋았고 이과수폭포의 웅장함도 좋았고, 모든 것이 다 좋았다. 뭐가 최고라고 뽑을 수가 없다.  
    김화자 2019-08-19
  • 알프스를 산책하는 앞서가는 여행자
    남들 다 가보는 곳 말고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폭풍검색 하다, 우연히 착한여행의 유럽3색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벌써 1년이 넘어 자세한 기억은 흐릿하지만, 같이 간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 때면 그때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5월 초였는데 알프스 지역은 꽤 쌀쌀해 갖고 간 옷을 몽땅 껴입고 미텐발트 호수 주위를 산책했습니다. 눈에 덮인 알프스 카르벤델 산과 푸른 초원의 양과 염소들을 보고, 호숫가에 피어난 각종 야생화를 찾으며 마냥 즐거웠습니다. 삼삼오오 트레킹을 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여유가 있는 여행문화에 괜히 심술이 나기도 했습니다. 당시 친구와 함께 우리는 앞서가는 여행자라며 큰소리치며 10년 후에 다시 이곳을 찾자고 했는데, 그 약속이 지켜질지 궁금합니다.       
    박정인 2019-08-14
  • 착한여행 서유럽3국 기대 이상이었다~
    유럽의 소도시는 상상 이상이었다.아름다운 알프스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마을들은 여행자들을 품어주는듯 따뜻했다.마을 한곳 한곳의 산과 호수, 강, 전통양식의 가옥들은 시야를 맑게 해주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점은 불편하면서도 재미있었고 잊지 못할 추억거리로 남았다.이제 자유여행의 자신감이 팍팍 붙었다.​골목 하나하나 예쁜 가게 하나하나, 마을 사람처럼 앉아서 머물던 그곳이 너무나 그립다.  그리고 함께 한 김선영가디언님! 귀찮을 수 있는 질문에도 매순간순간 친절히 성심껏 답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현지인이 된 것처럼! 미텐발트, 시골마을에서는 그들과 눈짓손짓으로 나눈 정겨움~ 어릴적 시골에서 자란 나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정서로 닮아있다.할머니, 할아버지, 동네 친척들~가족들이 생각이 났다.^^ 대도시의 근사한 유적지, 박물관과 다른 패키지로나의 또 다른 일상처럼 참 멋스럽게 다가 온 일정이었다. 멋진 코스라고 칭찬해주고 싶다.사랑합니다. 감사해요~~ 다음에도 함께 해요!  
    김유경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