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행::Good Travel

착한여행

어디로, 어떤
여행을 계획중이세요?

착한여행에서 당신만의 여행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디자인 신청
고객센터

여행후기 +

여행후기+는 여행상품 이용자 뿐만 아니라 비슷한 여행경험자, 여행고수 등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여행 일정에 더하면 좋을 정보, 아이디어, 공정여행 팁 등을 올려주세요.
이제 여행후기+를 통해 누구나 착한여행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어요. (단, 본 취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글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여행후기+는 착한여행 회원 가입 후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월별 선정을 통해 작은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186개의 여행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올해 새해가 되자마자 출발한 두근두근 남미여행!오랫동안의 염원을 드디어 이뤘다.남편도 없이 친구도 없이 혼자라 조금은 어색할 수 있지만 믿고 갈 수 있는 착한여행이라 걱정은 없었다.인솔자 김현중쌤이 넘넘 세심하여 모든 인자를 다 가지고 있는듯하였다. 편안히 믿고 다녔던 것이 너무 좋았던 것 같다.긴 여행이었지만 지루할 틈없이 한달간을 너무나 행복하게 지냈고 아직도 꿈에 그리며 주변에 착한여행 남미여행을 추천한다.  마추픽추에서 한시간 더 올라가서 만나는 와이나픽추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그림이다.이 곳에서 꿈에 그리던 마추픽추를 내려다 본다. 아무나 오를 수 없다는 와이나픽추! 꼭 올라가봐야 그 진한 맛을 봤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빙하트레킹도 너무 좋았고 이과수폭포의 웅장함도 좋았고, 모든 것이 다 좋았다. 뭐가 최고라고 뽑을 수가 없다.  
    김화자 2019-08-19
  • 알프스를 산책하는 앞서가는 여행자
    남들 다 가보는 곳 말고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폭풍검색 하다, 우연히 착한여행의 유럽3색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벌써 1년이 넘어 자세한 기억은 흐릿하지만, 같이 간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 때면 그때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5월 초였는데 알프스 지역은 꽤 쌀쌀해 갖고 간 옷을 몽땅 껴입고 미텐발트 호수 주위를 산책했습니다. 눈에 덮인 알프스 카르벤델 산과 푸른 초원의 양과 염소들을 보고, 호숫가에 피어난 각종 야생화를 찾으며 마냥 즐거웠습니다. 삼삼오오 트레킹을 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여유가 있는 여행문화에 괜히 심술이 나기도 했습니다. 당시 친구와 함께 우리는 앞서가는 여행자라며 큰소리치며 10년 후에 다시 이곳을 찾자고 했는데, 그 약속이 지켜질지 궁금합니다.       
    박정인 2019-08-14
  • 착한여행 서유럽3국 기대 이상이었다~
    유럽의 소도시는 상상 이상이었다.아름다운 알프스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마을들은 여행자들을 품어주는듯 따뜻했다.마을 한곳 한곳의 산과 호수, 강, 전통양식의 가옥들은 시야를 맑게 해주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점은 불편하면서도 재미있었고 잊지 못할 추억거리로 남았다.이제 자유여행의 자신감이 팍팍 붙었다.​골목 하나하나 예쁜 가게 하나하나, 마을 사람처럼 앉아서 머물던 그곳이 너무나 그립다.  그리고 함께 한 김선영가디언님! 귀찮을 수 있는 질문에도 매순간순간 친절히 성심껏 답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현지인이 된 것처럼! 미텐발트, 시골마을에서는 그들과 눈짓손짓으로 나눈 정겨움~ 어릴적 시골에서 자란 나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정서로 닮아있다.할머니, 할아버지, 동네 친척들~가족들이 생각이 났다.^^ 대도시의 근사한 유적지, 박물관과 다른 패키지로나의 또 다른 일상처럼 참 멋스럽게 다가 온 일정이었다. 멋진 코스라고 칭찬해주고 싶다.사랑합니다. 감사해요~~ 다음에도 함께 해요!  
    김유경 2019-08-13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골목을 걷다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이냐 물으면,단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라 답했다. 약을 챙겨 먹듯 1년에 최소 한 번은 재생버튼을 눌렀다.그 날도 어김없이 하울을 보고 있었다. 유럽 여행 계획만 있었지 어디를 갈 지 정하지 않았을 때 이었다. 하울을 보던 도중, 문득 저 곳엔 배경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 해보았고, '콜마르'라 했다. 프랑스의 콜마르프랑스하면 파리, 에펠탑,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 정도만 떠올리던 나였다. 프랑스하면 파리에 가야지! 하던 내가 어느새 파리 없는 프랑스의 콜마르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다가, 라오스로 맺어진 인연인 착한여행에서 콜마르가 포함된 유럽여행 패키지를 발견하게 되었다.대도시가 아닌 소도시 중심이라니.유럽에 대해 알게 될수록 대도시보다 소도시가 아름답다는 걸 깨달아서 소도시에 가고 싶었는데.딱 나에게 맞는 패키지라는 걸 느껴서 이렇게 다녀오게 되었다. 나에게 프랑스라는 나라는 '빵'으로 환상이 심어지기도 했다.그런 내게 프랑스에 가서 빵을 먹는 건 버킷리스트를 하나 이룬 셈이다.물론 빵도 좋았지만 가장 행복하고 꿈을 꾸는 것 같았던 순간은이어폰을 꽂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ost인 '인생의 회전목마'를 들으며소피가 되었다 생각하며 골목길을 거닐 던 순간이다. "콜마르에서 인생의 회전목마 들으며 걷기" 버킷리스트를 이뤄서 행복하다.포토존에서도 찰칵 ! 역광 이었지만 예뻤다.미니보트를 탔을 때 찍은 사진이다.미니보트도 타고 꼬마기차도 탔다. 꼬마기차는 한국어 음성이 있었다.미니보트 안에서 찍은 콜마르의 풍경이다.정말 아름답다.사진으로 담을 수 없다.실제로 갔다 와야 한다.다시 가고 싶다. 나는 콜마르를 가러 다녀온 유럽여행 이었지만,독일과 스위스도 아름다웠다. 대중교통을 타고 다녀서인지 현지체험이 더 잘 되었다. 독일의 학센과 소시지, 맥주도 그립고스위스의 치즈의 맛도 그립다.  좋은 경험 안겨준 착한여행 고마워요~!
    강하윤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