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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개의 여행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여행의 새로움을 발견했어요
    조금 색다른 여행일거라는 기대감을 안고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을 했습니다 .일정표,이름표,  다방커피, 사탕등등 골고루 챙겨 넣어진 팩만큼이나 가이드님의 세심함이 여행내내 느낄수 있었기에 우린 넘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고린보와 무사마치 산책도 하고 현지인이 대부분인 작은 온천도 즐기면서 편안한 힐링 그 자체였다민박집 주인장의 친절함과 정갈한 아침식사등이 넘 좋았고 이른 새벽 마을 산책은 그곳에 안주하고 싶었다더구나 가랑비까지 내려 민박집의 우산을 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마을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다너무 좋아 요즈음 지인에게 이런 여행도 있다고 얘기한다.
    심미경 2018-10-02
  • 한여름밤의 꿈
    ​'한여름밤 꿈' 이었습니다. 멋진 풍경, 순수한 아이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성공적인 여행이 된 마치 꿈 같던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셀 수가 없지만, 두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는 아이들과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정작 전날들은 다가가기 어려웠고 대하기 힘들었는데 같이 어울려 놀면서 더 친해졌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시간에 그래서인지 더 아쉬움이 깊게 남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블루라군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거기서 보이는 절경이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석회암 절벽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꿈같다고 느끼게 된 주된 이유도 이 풍경이었습니다.   ​ 좋은 친구, 선생님들과 함께 라오스로 떠나 관광지를 보고 전날 회의를 거쳐 봉사를 재밌게 하고 돌아와서 친구들과 자유시간!그리고 5일차부터 블루라군도 가고 시내도 나가고 맛있는 밥까지 완벽했습니다.   ​ 정말정말 재밌었습니다. 특히 실장님, 팀장님 두 분 모두 착하시고 매너까지. 유쾌하고 즐겁고 보람까지 있어서 다시 이런 기회 생기면 좋겠습니다. 라오스 아이들의 순수하고 순박함, 티없이 맑은 얼굴들을 보면서 배워야 할 점들을 느꼈고 제가 얼마나 좋은 환경 속에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 마음가짐, 성숙해진 생각, 너무 많은 걸 얻고 가게 된 봉사여행이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며 봉사를 계속해서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착한여행 2018-09-28
  • 라오스 봉사여행의 의미
    ​​여전히 내 머리 속을 맴돌고 있는 것은 라오스 학생들의 미소이다. 처음에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아이들의 반응이 좋지 않으면 어떡하지 내심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그 걱정은 싹 날아가버렸다. 아이들은 너무나도 밝은 표정으로 우리를 환영하기 위해 줄을 맞추고 주황색 꽃목걸이를 들고 기다리는 모습이 귀여웠으며 우리를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환영해준다는 게 고마웠다. ​봉사 활동을 하면서 봉사라는 것이 정말 좋은 것을 사람들에게 전해준다고 생각했다. 내가 봉사를 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페인트칠로 예뻐진 학교 또는 좋은 추억으로 선물되고 나도 또한 좋은 추억과 그 속에서의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라오스에서 8일동안 봉사여행한 것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봉사의 기쁨을 알 수 있게 된 기회’라고 말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면 너무 덥고 힘들고 아이들과 의사소통이 안되서 답답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 것들을 이겨내고 봉사활동을 열심히 했다는 것에서 내가 한층 더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봉사활동 전 첫날의 관광은 쨍쨍한 햇볕 아래에서 돌아다니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나도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블루라군에 갔던 것은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집라인은 무서움을 이겨내고 재밌게 탔지만 수영은 너무 추워서 못 즐겼던 게 정말 아쉬웠고 그 다음 일정인 카약킹도 추위때문에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한국에서 추위를 단련하고 올걸...(?)’ 이런 생각도 했었다.​​홈스테이는 내가 정말 경험해보고 싶었던 것들 중 하나였다.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 사람들과 그 나라의 문화에 맞게 생활해본다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고 궁금했기 때문이다. 홈스테이를 하면서 라오스의 문화를 배우고 그 집의 아이들과 놀고 라오스의 음식을 먹는 것이 즐거웠고 특별한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다.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다. 평소에 내가 해보고 싶었던 홈스테이를 통한 특별한 경험과 활동을 하면서 만난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 또한 감사함으로 다가온다. 나에게 여름방학 달콤한 휴식과 바꾼 8일동안의 해외봉사 일정이 행복으로 다가왔던 만큼 나와 함께 했던 사람들도 이 추억이 평생동안 행복했던 순간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송의림 2018-09-28
  • 하루여행의 진수
    ​​캐나다에서 합류한   사위부부와  언니,  현역 군인 조카가 함께   시간을 맞춰 맞춰  대만자유여행중 하루 투어를 했는데 손상원 가이드를 만난것이 대박이었어요^^ 여행내내 유익한 정보를 쉼없이 제공해주셔서 귀에서 피날뻔 했습니다^^  2번째 여행인데 이런 고급진 역사와 현지상황을 재밌는 입담과 함께 들을수 있다는게 쉽지는 않아서 자꾸 첫번째 여행과 비교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피곤해서 자꾸 눈이감기는 내가 민망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손상원가이드님의 열정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거같습니다    
    김화숙 2018-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