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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피스보트 세계일주 오로라 크루즈(107일)
3번의 세계일주 피스보트와 함께!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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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내 프로그램


선내 프로그램은 선내 신문을 보고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

선내 프로그램은 기항지 설명이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와 관광지. 그 나라의 고유 음식과 전통 춤 등 특히, 전통 춤 다음에는 다같이 어울리는 시간이 기억이 좋았습니다.

선내 프로그램에 따라 아시아 지역을 지나갈 때 역사와 정세에 대해 초청된 게스트 강의를 관심 있게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과 선내 생활 중에 감동과 아픔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예)캄보디아.미얀마) 

또한. 선내 많은 사람과 아침인사와 함께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한 달이 되면 모두가 친구가 되는 것을 또 다른 유익한 시간이 저에게는 좋은 시간. 저 자신에 대한 투자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누가 말했던가.. 한 배 타 사람은 한 가족이나 다름없다고..

 

 



 

 

2. 배의 설비

첫 번째는 저에게는 선내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좋은 설비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안전과 설비에  닦고 칠하고 관리하는 것을 보고 노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겉으로는 평상시처럼 보이지만.. 비상훈련할 때는 각자 맡은 일에 노력하는 것을 보고 

안심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두 번째는 요리하는 사람으로서 식당 안과 밖입니다. 

전, 후 항상 관리하는 것을 보고 저 역시 두 번째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질서 정연하게 나르는 것과 준비하는 것을 보고 식당 룰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3. 기항지

기항지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페루 마추픽추와 이집트 카이로입니다.

자유행동은 나 혼자만의  기차여행하다 보면 시골과 도시 생활을 보면 그 나라와 지역 경제 사정을 알 수 있고 한인 이민자 집에 들으면 더 사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여행이란  그냥 단순한 여행만 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나에 대한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선상에서 친한 사람끼리 미리 여행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예로  단체로 버스 대절에서 모레아 일주와  점심값으로  5성급 호텔에서 반나절을 보낸 시간들을 동영상을 공유했던 것이 기억이 남습니다.

 



 

 

4. 식사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요리 시험 볼 때 맛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말은 제에게는 매일 메인 메뉴가 바뀌는 것을 보고 제 나름대로 정해서 먹고 있습니다.   

메인 메뉴는 매일 각 나라 고유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해 중에 비빔밥도 나옵니다.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 맛은 있지만 내 입맛에 안 맞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때는 후식을 두 번 시켜서 먹고 합니다. 특히,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두 번씩은..

 

많은 사람들 환영속에 생일파티와 포 멀 파티 음식을 항상 좋다고 생각합니다.

티타임은 저의 선내 생활 중에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 전과 여행 후 말이 많다는 것이 티타임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웃음 ㅎㅎ)

 

더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처음에는   세계일주를 하려면 컨테이너 화물을 몰래 탈까,, 외국 취직할까 여러 고민하다가 

일본 여행 중에 피스 보트(PB) 포스터 보고 나의 세계일주 교통수단은 피스 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컨테이너 화물보다 좋고 어디가 모르게 날 이끄는 힘이 있는 거 같습니다.

호화스러운 것은 나에겐 사치입니다. 여행 중에는 많은 나라 사람들을 보고 내가 한국에 가면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는 생각과 내가 다니는 회사에 불만만 가득했던 나를 긍정적을 만들어 준 것 같다.. 내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여행중에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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