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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출발] 남미 일주 24박 28일
남미5개국 마음 속 에서만 빛나던 꿈을 이루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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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여행하기 좋아하는 계절 남미여행 1월달.3일날 드디어 나도 비행기에 몸을 실어 보았다.

사진이나 느낌은 많이 많이 올라와 있고. 아마도 미지의 세상을 이미 도화지 속에 그렸고, 꽈찬 궁금증만 더 할것이다.묻지 말고, 겁내지 말고 한발 앞으로 내밀어 보면된다. 나도 내 몸속에 숨어 있던 오감 아니 육감(만족감)이 다 움직인는걸 알았다.  

 



 

 

페루 마추피추에선 안개속에 마추피추와, 안개가 걷히는 장관의 마추피추, 필히 와이나피추에 올라가서 봐라보는 마추피추를 감상해야 Perfact.왜 잃어버린 공중도시라 불리우는지 알 수 있다. 사진속에 멋있는 사진들이 와이나 피추에서 찍은 작품이 많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모레노 빙하 투어도 크루즈에서만 감상이 아닌 직접 빙하위를 걷는 트레킹으로 깊이가 얼마인지도 알 수 없는 Crevasse아찔하다 못해 현기증이 날 정도다,빙하위서 직접 떠 마시는 빙하수맛,현지 tracker가 만들어준 빙하수cocktail맛. 

 

 

아르핸티나 비행기를 팁승핳 때  오른쪽 창 쪽이면 어마어마한 빙하지대를 볼 수 있다. 난 보았노라!  파타고니아 모레노 빙하지대를.

 

 

칠레하면 떠오르는것,많고많지만 그 중하나 wine 우리에게도 익숙한  몬테스 알파가 생산되는 포도 농장 중앙 레스토랑에서  Michelin급 chef가 요리해준 소고기 스테이크와 와인. 그 맛은 내 머리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울 순간이었다.난 여기서 나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한 딸들의 선물로" MONTES ALPHA M"을 저렴하게 구입했다.chef 설명으론 몬테스에서 생산하는 와인중 최고급으

로 이 와인 생산과정도 설명 들었다.

 

볼리비아 우유니사막 고산증으로 힘든 시간이긴 했지만 충청도 면적의끝이 보이지 않는 소금바다  원근감이 없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여행객이면 인생에 한번은 꼭 가서 마음껏 셔터를 터트려 보길.

브라질 세계3대 미항이라 일컷는 리우데자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 바다에서 송파미인과의 한판 씨름은 또 하나의 추억이었다.

나라나라마다 명산 명승을 아낌없이 검색하고 좀더 멋있는 포인트, 지나가다도 아름답다고 하기만 하면 내려서 감상하게 하고, 맛집 검색해서 거리 마다 안하고 가서 먹고(어느날은 투어 시간과 안맞아 쫄 굶고ㅠㅠ아침이 점저녁이 된날도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남미 여행.)

이런 추억을 많이 남겨준 여행의 뒤에는 착한 여행사와 우리의 기수 김현중 인솔자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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