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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북알프스 노리쿠라다케 만년설트레킹&가미코지 힐링워킹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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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0,000

4일 / 4명

소요시간

4일

신청가능인원

4~8명

출발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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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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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북알프스 노리쿠라다케 만년설트레킹&가미코지 힐링워킹 4일/ 걷기&트레킹

신록의 계절, 구름위의 별천지 북알프스 노리쿠라다케 만년설 트레킹

가디언 소개
일본현지 취재 및 커뮤니티와 교류를 통한 공정여행 상품기획
일본여행전문가
다음카페 '욘사마카페' 운영
네이버블로그 '두근두근 일본걷기' 운영
조선일보 위블로그 운영
일본 백대명산 취재 및 트레킹
여행 소개

 

말의 능선을 닮아서 말안장 고개라는 노리쿠라다케(鞍岳)는 겐가미네(3,025m)를 최고봉으로 하는 북알프스 히다()산맥의 남부에 걸쳐있는 산입니다. 후지미다케(富士見岳), 아사히다케(朝日岳) 등 많은 산과 호수와 고원이 펼쳐집니다. 노리쿠라다케는 일본에서 표고가 가장 높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지요. 히라유(平湯 1,684m) 고개를 기점으로 노리쿠라다케 다다미다이라(畳平 2,702m)까지 이어지는 14.4km의 산악 도로를 달리는 노리쿠라 스카이라인은 구름위의 별천지랍니다. 23개의 봉우리와 7개의 호수를 잇는 3,000m 고지의 웅장함과 고산 지대에서만 자생하는 고산 식물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얀 눈에 덮여 겨울 내내 잠들어 있던 산을 깨우는 초여름의 거대한 설벽길은 신들의 정원으로 들어가는 가슴을 설레는 길입니다.

 

 

북알프스와 하쿠산(白山)을 조망하면서 구름 속의 설원을 걷는 노리쿠라다케 트레킹은 다다미다이라에서 시작합니다. 2700m가 넘은 곳에 주차장이 세워졌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지요. 츠루가이케()와 가메가이케() 호수를 끼고 있는 다다미다이라에서 산정인 켄가미네까지는 2시간 정도면 오를 수 있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만년설을 지나 정상에 올라서면 북알프스 풍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정상에 서서 큰 숨 한번 들이키면 노리쿠라 연봉의 기운을 모두 다 받을 수 있지요. 에베레스트 부럽지 않은 트레킹이랍니다.

 

 

가미코지(上高地)는 원시 상태의 호수와 숲, 만년설로 덥혀있는 북알프스 연봉을 조망할 수 있는 북알프스 계곡입니다. 화산활동으로 생긴 20km에 이르는 계곡은 해발 1500m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길이 이어집니다. 3000m가 넘는 험준한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있어서 그동안 히말라야로 가는 전문 산악인들의 연습코스로 유명했지만,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넓은 숲길은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서 힐링워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나무로 만든 흔들다리 갓파바시(河童橋)에서 바라보는 북알프스 호타카 연봉은 한 폭의 그림이랍니다. 만년설을 머금은 아즈사가와(梓川)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채 시간이 그대로 멈춘 다이쇼이케(大正池), 묘진이케(明神池)와 어우러져 그림같은 풍경을 연출하지요. 다이쇼이케는 야케다케의 분화로 인한 거대한 토사가 아즈사가와를 막아 생긴 연못입니다. 안개가 끼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맑은 날이면 야케다케와 호타카 연봉을 호수로 끌어안아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답니다. 갓파바시에서 1시간 정도 상류를 따라 걸어가면 두 개의 투명한 연못을 가진 묘진이케가 나오는데, 야생동물과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묘진산과 더불어 신비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그 동안 갓파바시에서 묘진바시까지 걷는 산책코스가 대부분이었지만, 묘진바시에서 도쿠사와(德沢)까지 한걸음 더 들어서면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면서 걷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도쿠사와 롯지는 북알프스를 등정한 이들이 거쳐 간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합니다. 잠시 숨을 고른 뒤 야생 원숭이들의 천국인 신무라바시(新村橋)로 돌아나가면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아즈사가와가 가슴까지 밀려온답니다.

 

 

신호다카 로프웨이도 상상이상의 감동으로 다가온답니다. 신호다카역(해발 1,117m)에서 산정의 니시호다카역(西穗高駅 해발 2,156m) 전망대까지 신호다카로프웨이(길이 3,200m)를 타고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분 남짓. 한번에 150여명은 거뜬히 태울 수 있는 복층식 곤돌라와 함께 하늘로 치솟는 속도감이 짜릿하지요. 곤돌라의 로프를 따라 거대한 북알프스로 빨려 들어갑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끝도 없이 펼쳐지는 고봉들이 두둥실 떠있어 신선들이 놀다간 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진답니다. 노리쿠라다케(乗鞍岳,3026m), 야리가다케(槍亇岳) 등 연봉이 만들어내는 북알프스 풍광이 장관이지요.

로프웨이 전망대 옆 능선을 따라 해발 2,150m 센고쿠 원지(千石園地)의 산책길은 동화의 나라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이 들지요. 어디선가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가 방긋 웃으면서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만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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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정안내]

5월31일(1일차)

지역

일본 기후현

교통편

노선버스

시간

12시

일정

도야마 국제공항 입국장 앞 미팅
북알프스 오쿠히다 온천향으로 이동
북알프스를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신호다카 로프웨이 탑승
(해발 1117m에서 2156m까지 로프웨이 이용)
니시호 산장(2385m) 구간 산책(2시간 정도)
숙소 체크 인~ 노천온천욕, 히다지방 전통 가이세키 요리

식사

중: 현지식 석: 가이세키

6월1일(2일차)

지역

일본 기후현

교통편

노선버스

시간

전일

일정

온천욕 후 아침식사
천상으로 가는 노리쿠라 스카이웨이 감상 및 정상 트레킹
(해발 2702m산장까지 차량으로 오른 후 산정 산책길)
일본100명산 노리쿠라다케(乗鞍岳,3026m) 트레킹(5시간 정도)
노리쿠라다케 다다미타이라 -히라유 터미널(16:50)
숙소로 돌아와 온천욕 후 휴식
전통 가이세키 저녁식사

식사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 가이세키

6월2일(3일차)

지역

일본 기후현

교통편

노선버스

시간

전일

일정

온천욕 후 아침식사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가미코지(上高地) 힐링 워킹
(다이쇼이케(大正池) - 신무라바시(新村橋) 구간, 5시간 정도)
숙소로 돌아와 온천욕 후 휴식
전통 가이세키 저녁식사

식사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 가이세키

2016년 6월3일(4일차)

지역

일본 기후현

교통편

노선버스

시간

오전 12시

일정

온천욕 후 아침식사
숙소 체크 아웃 후 공항으로 이동
도야마 국제공항 10시 해산

식사

조:호텔식
코스 소개
  • 장소

    환상의 북알프스 노리쿠라다케 만년설트레킹 & 가미코지 힐링워킹 4일

    소개

    신록의 계절, 구름위의 별천지 북알프스 노리쿠라다케로 만년설 트레킹 갑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가미코지에서 힐링워킹도 즐깁니다.(5.31~6.3 화-금) 하얀 눈에 덮여 겨울 내내 잠들어 있던 산을 깨우는 초여름의 거대한 설벽길은 신들의 정원으로 들어가는 가슴을 설레는 길입니다. 복층식 곤돌라와 함께 하늘로 치솟는 속도감이 짜릿한 신호다카 로프웨이로 올라서서 산책도 합니다. 초여름에 만나는 북알프스 만년설과 수줍게 피어나는 야생화도 반겨주는 정다운 길이지요. 에베레스트 부럽지 않은 트레킹입니다.

포함사항
숙박(2-3인실), 전 일정식사, 로프웨이 탑승료
노선버스, 인솔대장
불 포함사항
왕복항공료, 국내외 공항세 및 tax ,
여행자보험(사망한도1억원), 기타 개인비용 및 음료
기타안내
도야마공항 입국장 앞
여행상품 언어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