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행

103회 피스보트 오세아니아일주 크루즈(57일/31일/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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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2,500

성인 1인 가격

여행기간

20일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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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피스보트 오세아니아일주 크루즈(57일/31일/27일)/ 크루즈 여행

얼리버드 1차 특가 판매!​(19.2.28까지 예약 시)​ 청정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남태평양의 자연속으로! 오세아니아 푸른 낙원으로 이어지는 힐링 항해! 한국 특별 3가지 루트 선택

여행 소개
"겨울 일본을 출항하여 남태평양 여름을 만끽하는 청정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오세아니아 일주 힐링 항해!"​​​​ 
​샤먼/세부/발리/오스트레일리아/밀퍼드 사운드 유람/뉴질랜드/뉴칼레도니아/솔로몬제도/​파푸야뉴기니를 경유하는 남태평양의 에코 자연 여행입니다.​

※ 103회차 오세아니아 일주 크루즈 - 한국 단독 특별 루트 판매! 
얼리버드 1차 특가 각 30명 선착순 예약 모집! (19.2.28까지 예약 시)
① 요코하마 - 요코하마 / 19.12.21~20.2.16 / 57일 전체 일정 / 16기항지 방문 3,627,000원 부터~
② 요코하마 - 시드니 / 19.12.21~20.1.20 / 31일 / 10기항지 방문​ 2,118,500원 부터~
시드니 - 요코하마 / 20.1.20~20.2.15 / 27일 / 7기항지 방문​ 1,852,500원 부터~

◆103회차 피스보트 팜플렛 신청 > 바로가기 클릭! 













◆ 피스보트 착한여행은 피스보트 일본 본사와 착한여행이 협약하여 한국에서 판매하는 상품입니다.
일본에서 예약하는 피스보트 보다 한국 착한여행에서 예약하는 금액이 환율에 따라 최대 100~300만원이 저렴합니다. 
103회차 오세아니아 크루즈 - 3가지 루트 각각 한국인 여행자가 20명이상일 경우에 한하여 한국인 인솔자(가디언)와 피스보트 통역CC가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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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피스보트 크루즈 예약 특성상 출발일 1년 전에 모집이 마감 될 수 있습니다. (조기 마감 예상 일자 : 2019년 2월 중)
얼리버드 할인 요금 우선 예약으로 좌석 확보를 서둘러주세요! 

※ 만 2세~6세 유아 요금 무료, 초등학생1~3학년/4~6학년을 동반하실 경우 패밀리 요금표를 참고해주세요! > 패밀리 요금표 클릭!

  


예약금은 전화 신청 후 일주일 내에 전체 금액의 20%를 입금해주시면 피스보트 신청서를 보내드립니다. (국민은행 054901-04-156181 예금주: ㈜착한여행)
※ 103회 피스보트 크루즈 전체 여행 경비는 2019. 8. 31(토)까지 완납해주셔야 예약이 완료됩니다. (할인가 진행으로 카드결제 불가)
※ 문의 - 착한여행 피스보트 담당자 이슬기 02.701.9071 / peaceboat21@gmail.com​
[여행일정안내]

12/21(토)

지역

요코하마(일본)

교통편

개별이동

시간

10:00

일정

  • 12월 21일 10:00 요코하마항 오산바시 국제여객선터미널(横浜港大さん橋国際客船ターミナル) 집결
    피스 보트(OCEAN DREAM) 탑승
    12월 21일 21:00 요코하마항 오산바시 국제여객선 터미널 출항

    출항 수속 등의 사정에 따라 집합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출발 약 1개월 전에 최종 안내서를 보내드립니다

식사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2/22(일)

지역

고베(일본)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2월 22일 오전 고베(일본) 터미널 입항
    12월 22일 오후 고베(일본) 터미널 출항

    오사카만에 위치하고 있으며 항만, 상공업 도시로 (감베)라고 읽는데 이는 신사에 소속된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고베는 북쪽으로 롯코산(六甲山), 남쪽으로는 세토나이카이에 의해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교토에서 외아들로 태어나 고베 아시야시에서 어린시절과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도시로도 잘 알려진 도시이다.
    고베는 역사적으로 외래 문물이 유입된 항구로 무역의 기지이며, 서구열강의 강제 개항과 더불어 외향적인 성격이 강한 도시로 변모되었다.여러 가지 다양한 페리와 제트 셔틀들이 운항하며 또한 아름다운 야경을 장식하기도 하며, 푸딩, 와인, 커피, 양과자 등 서양의 제주기술을 습득해 디저트나 음료가 발달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 시차 : 한국과 동일
    ☞ 환전 : 엔화(JPY)로 환전
    ☞ 날씨 :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우리나라와 기온이 비슷하다. 그러나 전형적인 해양성 습윤기후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습도가 높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반면 겨울은 비교적 따뜻한 편이며,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근 5년간의 1월 평균기온은 6.1℃, 8월 평균기온은 28.6℃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고베 하버랜드, 아리마 온천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2/26 (목)

지역

샤먼(중국)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2월 26일 오전 샤먼(중국) 터미널 입항
    12월 26일 오후 샤먼(중국) 터미널 출항

    화교의 고향 샤먼은 살기 좋고 매력적인 도시로 지금도 경제 특구로서 중국의 발전을 지탱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국의 정취가 느껴지는 서양식 건물 및 교회가 남아 있는 구랑위섬은 차가 없는 평화로운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당면이나 덤플링을 먹으면서 골동품이나 정교하게 세공된 목걸이, 도자기 파는 가게 들을 구경해보자.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환전 : 중국 위안화(CNY)로 환전
    ☞ 날씨 : 아열대 몬순기후로 여름은 덥고 습하며 겨울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연강우량 1100mm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구랑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토루, 하문대학교 등이 있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2/29(일)~12/30(월)

지역

세부(필리핀)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2월 29일 오전 세부(필리핀) 터미널 입항
    12월 30일 오후 세부(필리핀) 터미널 출항

    세부는 마닐라 동남쪽으로 560Km 지점의 비사야 섬들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길이가 200km, 인구가 300만 명에 이르는 필리핀 제2의 도시이다. 세부시가 위치한 세부 섬은 과거 무역의 중심지로 경제적으로 발전하였으며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여 매우 독창적이고 많은 역사 유적이 남아 있다. 눈앞에는 에메랄드 빛 바다와 남국의 야자수가 어우러진 매우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휴양지이기도 하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환전 : 화폐단위는 페소(Peso)이며 1페소는 100센타보(centavo)이다.
    ☞ 날씨 : 일 년 내내 무덥고 습기가 많은 기후를 나타내는데, 일반적으로 11월부터 5월 초순까지의 건기와 5월 중순부터 10월까지의 우기로 나뉜다. 평균기온은 25℃이며, 5월은 기온이 40℃까지 올라간다. 11월과 2월 사이는 섭씨 22도에서 28도 정도로 선선한 날씨이다. 연평균 습도는 77%이다.

    주요 관광으로는 다양한 수상 스포츠 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3(금)~1/4(토)

지역

발리(인도네시아)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월 3일 오전 발리(인도네시아) 입항
    1월 4일 오후 발리(인도네시아) 출항

    발리의 크기는 총 5,700여 평방킬로미터로 제주도 보다 3배 정도 크고. 90% 가량이 힌두교를 믿는다. 발리의 마을에는 창조의 신, 모호의 신, 믿음의 신 등을 모시는 여러 사원이 있으며, 이들은 종교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의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다. 그래서,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곳을 "신들의 섬"이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발리는 종교적으로 가장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는 아궁산을 기점으로 해서 동쪽과 서쪽으로 산맥이 길게 뻗어 있으며 화산지역으로 양분된 평야에서 쌀(이모작)과 같은 곡식들을 주요 농산물로 경작한다. 발리에서는 아직까지 계급문화가 남아 있어 그들의 문화가 완전한 근대화가 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발리 주민 대부분이 쌀을 주산물로 하는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일부는 관광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환전 : 인도네시아의 통화 단위는 루피아(Rupia)이다.
    ☞ 날씨 : 발리는 열대 우림과 사바나 기후에 속하며 계절은 건기와 우기로 나뉜다. 우기는 10월~3월, 건기는 4월~9월까지이며 우기에는 게릴라성 소나기가 하루에 서너 번 정도 오는 것이 고작이다. 우기와 건기의 기온변화는 거의 없지만, 건기 때가 우기 때보다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따뜻한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우기 때에는 과일이 풍부하고 낮의 길이도 평소보다 길어진다. 연중기온은 21도~32도 정도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다양한 가루다 공원, 울루와뜨 절벽사원, 따나롯 해상사원으로 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8(수)~1/9(목)

지역

퍼스 프리맨틀(호주)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월 8일 오후 퍼스 프리맨틀(호주) 입항
    1월 9일 오후 퍼스 프리맨틀(호주) 출항

    퍼스에서 남서쪽으로 약 15㎞ 지점의 스완강(江) 하구에 있다. 현재는 퍼스의 도시권에 포함된다. 항구도시로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횡단철도의 서쪽 끝에 해당하며 1829년 개항하였다.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남서부의 항구도시. 퍼스 남서쪽, 인도양으로 들어가는 스완 강 어귀에 있음. 인구 2만 4000명. 퍼스의 외항으로 인공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항구. 양모 · 밀 · 금을 수출. 식품 · 기계공업이 있는 곳이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 화폐는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서오스트레일리아의 주도인 퍼스는 바다와 사막의 경계에 문명의 꽃을 싹 틔운 도시다. 서쪽으로는 인도양이, 동쪽으로는 광활한 아웃백이 펼쳐진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연중 130일 이상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가 지속된다. 여름이 길고 겨울이 짧으며, 여름은 덥지만 건조하고 겨울은 온화한 우기가 반복되는 지중해성 기후다.

    주요 관광지로는 프리맨틀 마켓, 라운드 하우스, 프리맨틀 감옥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13(월)

지역

애들레이드(호주)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월 13일 오후 애들레이드(호주) 입항
    1월 13일 밤 애들레이드(호주) 출항

    애들레이드(Adelaide)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주도로, 남극해로 통하는 세인트빈센트 만에 있는 도시이다. 호주횡단철도(Trans-Australian Railway)의 출발점으로서, 호주 남부 지역의 중심 도시이자 교통 요지이다. 이름은 19세기 영국 국왕 윌리엄 4세의 왕비 애들레이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호주 각 주의 주도 중 다섯 번째 규모로,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30분 빠름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 화폐는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남호주의 기후는 지역에 따라 다른데 보통 내륙 지방은 덥고 건조하며, 남부와 해안 지방은 온화하고 습한 날씨를 보인다. 애들레이드는 보통 겨울은 온화하고 습하며, 여름은 무덥고 건조하다. 이 곳은 호주 주도 중에서 가장 건조한 도시이기도 하다.

    주요 관광지로는 캥거루 섬, 바로사 밸리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15(수)

지역

멜버른(호주)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월 15일 오전 멜버른(호주) 입항
    1월 15일 밤 멜버른(호주) 출항

    애들레이드(Adelaide)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주도로, 남극해로 통하는 세인트빈센트 만에 있는 도시이다. 호주횡단철도(Trans-Australian Railway)의 출발점으로서, 호주 남부 지역의 중심 도시이자 교통 요지이다. 이름은 19세기 영국 국왕 윌리엄 4세의 왕비 애들레이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호주 각 주의 주도 중 다섯 번째 규모로,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 시차 : 한국보다 2시간 빠름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 화폐는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기후가 온화하여 연평균기온이 14.7℃이며, 가장 더운 달(2월)의 평균기온 19.9℃, 가장 추운 달(7월)은 9.6℃이다. 연강수량은 691mm이며, 월평균강수량이 50∼70mm로 고르다.

    주요 관광지로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퀸 빅토리아 마켓, 퍼핑 빌리, 호시어 레인 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17(금)

지역

태즈메니아 섬(호주)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월 17일 아침 태즈메니아 섬(호주) 입항
    1월 17일 밤 태즈메니아 섬(호주) 출항

    태즈메니아는 태즈메니아 섬과 주변 섬으로 이루어진 오스트레일리아의 주이다. 태즈메이니아는 그곳의 크기와 상대적으로 훼손되지 않은 자연 환경의 덕택에 "자연의 주"와 "영감의 섬"으로 홍보된다. 공식적으로 거의 태즈메이니아의 37%가 국립공원, 세계문화유산으로 보호 중이다. 태즈메이니아의 규모는 서쪽에서 동쪽까지 315㎞이며 북에서 남쪽까지는 286㎞에 이른다. 면적은 6만8331㎢ 정도로 우리나라보다 조금 작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 화폐는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기후는 대체로 서늘한 서안해양성 기후이기 때문에 남위 41∼43.5°의 높은 위도인 데도 비교적 따뜻하며 호바트의 연평균기온은 12.5℃, 가장 추운 달의 평균기온도 8℃이다.

    주요 관광지는 세계자연유산 크레이들 국립공원, 데번포트의 해안선 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20(월)

지역

시드니(호주)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월 20일 아침 시드니(호주) 입항
    1월 20일 심야 시드니(호주) 출항

    호주의 대표 관광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로 대표되는 도시이자, 본다이비치, 왓슨스베이 같은 해안이 대표 관광지이다. 특히 사막과 바다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포트스테판은 시드니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장소이다. 각 문화권의 다양한 음식부터 호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캥거루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도 있다.

    ☞ 시차 : 한국보다 2시간 빠름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 화폐는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시드니의 1월은 평균 최저기온이 18.6℃, 평균 최고기온이 25.8℃로 온화한 날씨가 나타난다. 일교차는 평균적으로 7.2℃를 가지며, 평균 강수량은 104.3mm, 평균 강수일수는 12.2일이다.

    주요 관광지는 블루 마운틴, 달링 하버, 본다이 비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타롱가 동물원 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26(일)

지역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밀퍼드 사운드(Milford Sound) 유람]

    바다에서 솟아오른 십여 개의 거대한 봉우리는 아름답다는 표현보다 신비롭고 영롱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수백 미터 길이의 장쾌하게 쏟아내는 폭포, 바위 끝에 아슬아슬하게 자리 잡고 있는 푸른빛의 빙하도 경이로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남반구의 피오르 중에 가장 아름다운 지역으로 알려진 밀퍼드 사운드, 약 1만 2천 년 전 빙하에 의해 형성된 피오르 지형이다.
    누구나 이곳에 닿으면 순간, 눈앞으로 펼쳐지는 원시의 자연풍광에 탄성을 지르고 말 것이다.

  • 1월 26일 아침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입항
    1월 26일 밤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출항

    1850년 영국에서 건너온 이주자들이 외항(外港) 리틀턴에 거주하기 시작한 뒤 점차 도시로 발전하였다. 장대한 교회와 캔터베리대학교 및 박물관 등이 중후한 영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다.

    ☞ 시차 : 한국보다 4시간 빠름(서머타임제)
    ☞ 환전 : 뉴질랜드 화폐는 뉴질랜드 달러(NZD)라고 부른다. 5종류 각각 지폐와 동전이 있다.
    ☞ 날씨 : 온대 기후인 남섬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처치는 여름 평균 기온이 16~23℃, 겨울 평균 기온은 2~11℃로 1년 내내 온난한 기후여서 살기 좋은 곳이다. 1년 내내 녹지 않은 눈 덮인 봉우리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주요 관광지는 해글리 공원, 크라이스트 처치 빅토리아 광장, 캔터베리 박물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1/29(수)

지역

오클랜드(뉴질랜드)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1월 29일 아침 오클랜드(뉴질랜드) 입항
    1월 29일 밤 오클랜드(뉴질랜드) 출항

    북쪽에 치우쳐 있음에도 불구하고 1865년까지 뉴질랜드의 수도였다. 와이터마타항은 천연의 양항으로서 내외 항로의 중심이며, 조선소·해군기지가 있다. 기후가 온난하여 태평양에서의 해상·항공 교통의 요충이며, 그 때문에 웰링턴으로 수도가 옮겨진 뒤에도 뉴질랜드의 현관으로서 번영하였다.

    ☞ 시차 : 한국보다 4시간 빠름(서머타임제)
    ☞ 환전 : 뉴질랜드 화폐는 뉴질랜드 달러(NZD)라고 부른다. 5종류 각각 지폐와 동전이 있다.
    ☞ 날씨 : 오클랜드의 날씨는 대체로 온화해 겨울이라 해도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다. 그러나 비가 많이 오고 습해 두꺼운 옷이 필수다. 여름에는 30℃ 이상 올라가는 날이 많지는 않고 건조하다. 오클랜드의 날씨는 하루에도 4계절이 다 존재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기도 하니 여름이라 해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주요 관광지는 알버트 공원, 오클랜드 박물관, 스카이타워, 하버 브리지, 이든동산, 데번포트 등이 있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2/2(일)

지역

누메아(뉴칼레도니아)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2월 2일 아침 누메아(뉴칼레도니아) 입항
    2월 2일 밤 누메아(뉴칼레도니아) 출항

    천국에 가까운 섬이라는 표현이 더없이 어울릴 만한 지상 최대의 낙원 뉴칼레도니아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가 방영된 2008년 무렵에야 우리나라에 알려졌지만, 일본이나 유럽인들에게는 오래전부터 유명 관광지로 각광받아 왔다.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남태평양의 열대섬 뉴칼레도니아, 그중에서도 누메아는 유럽풍 생활양식이 보편화 되어 남태평양의 작은 니스로도 불린다. 맑고 깨끗한 해변을 한가로이 거닐며, 천국에서의 기분을 만끽해보자.

    ☞ 시차 : 한국보다 2시간 빠름
    ☞ 환전 : 통화는 퍼시픽프랑으로, 현지에서는 보통 프랑으로 부른다. 퍼시픽 프랑은 CFP 또는 XPF로 표기한다.
    ☞ 날씨 : 연평균 20~28도의 봄 날씨로, 언제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가장 더운 2월의 평균 기온이 27℃, 가장 시원한 7월이 20℃ 정도다.

    주요 관광지는 우엔토로 언덕, 누메아 수족관, 꼬꼬띠에 광장, 티바우 문화센터, 모젤항 부근의 아침 시장 등이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2/5(수)

지역

과달카날 섬 (솔로몬 제도)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2월 5일 오전 과달카날 섬 (솔로몬 제도)입항
    2월 5일 밤 과달카날 섬 (솔로몬 제도) 출항

    솔로몬제도는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바로 동쪽에 있는 섬나라다. 솔로몬제도는 말라이타, 과달카날, 초이세울, 뉴조지아, 산타이사벨, 산크리스토발 등 6개의 주요 섬을 포함해 모두 992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다. 과달카날섬은 솔로몬제도 남동부에 있는 섬으로 지형은 전반적으로 험준하여 최고봉 마카라콤부루산(2,447 m)을 비롯한 2,000 m 이상의 산들이 많다. 섬 전체가 열대우림으로 덮이고, 해안에는 맹그로브가 우거져 있다.

    ☞ 시차 : 한국보다 2시간 빠름
    ☞ 환전 : 솔로몬제도 달러(SID). 1미국달러=약 7.7솔로몬제도 달러
    ☞ 날씨 : 고온 다습한 열대성 기후이다.

    원주민의 삶을 이해하고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여행을 하자. 코코넛, 코코아, 과일 그리고 물고기와 산호, 해삼, 불가사리, 대왕조개가 그득해 색의 경계를 구분짓기가 어려운 바다를 실컷 만끽하자.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2/7(금)

지역

라바울(파푸아뉴기니)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2월 7일 오전 라바울(파푸아뉴기니)입항
    2월 7일 밤 라바울(파푸아뉴기니) 출항

    파푸아뉴기니는 뉴기니섬의 동반부와 주변의 여러 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동쪽으로 솔로몬 제도, 서쪽으로 인도네시아, 북서쪽으로 필리핀, 남쪽으로는 토러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마주한다. 말레이어로 짧은 머리털을 뜻하는 파푸아는 1526∼1527년 뉴기니 해안을 항해한 포르투갈인 J. 메네세가 뉴기니섬 남해안에 붙인 이름이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환전 : 화폐단위는 Kina, 1USD= 약2 kina 이다.
    ☞ 날씨 : 전형적인 몬순 기후로 무덥고 습하고 일 년 내내 비가 많이 내린다. 대부분 지역에서 우기는 12월~3월이고 지역편차가 심한 편이다.

식사

조식(선내식), 중식(선내식), 석식(선내식)

2/15(토)

지역

일본 (요코하마)

교통편

피스보트(OCEAN DREAM)

시간

전일항해

일정

  • 요코하마 귀항
    - 전날 선내 방송에 따라 짐을 모으며, 최종 하선 당일에는 하선 터미널의 준비가 되는 대로 선내 방송을 통해 층별안내에 따라 하선 수속을 한다.

식사

조식(선내식)
포함사항
▶ 크루즈 객실료
▶ 식사: 조식 56회, 중식56회, 석식56회(뷔페 및 코스요리, 티 타임 포함)
▶ 선내에서 실시 되는 이벤트 관람 및 참석
▶ 선박에 의한 수하물 운반 요금
▶ 선내 무료 시설 이용 (농구장, 헬스장, 수영장, 자쿠지, 데크 등)
▶ 2억원 여행자 보험 (상해, 질병에 관련된 의료비 및 해외여행보험료)
불 포함사항
▶ 개인 준비 (여권발급, 예방접종 비용 등)
▶ 비자 비용 (비자 발급이 필요한 기항지일 경우 비자 발급 비용 및 수수료, 일정에 따른 방문국가 비자는 승선전에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 항구 이용료 (103회 크루즈 경우 최대 288,000원)
※ 항구 이용료의 경우 기항지별로 요금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최초 기항지 입항시 전체 기항지 요금을 청구합니다.
▶ 선상 팁 (103회 크루즈 경우 최대 285,000원)
※ 선상 팁(크루 봉사료)이란? 크루즈를 이용하시는 고객님께서 사전에 등록하신 신용카드를 통해 의무적으로 청구되는 선사직원들을 위한 팁이며, 이 팁 안에는 선실을 청소해주는 스테이트룸 스튜어드는 물론 정찬식당의 헤드웨이터, 웨이터, 보조웨이터 등의 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국제관광여객세 - 10,000원(요코하마-요코하마 57일,요코하마-시드니 31일의 코스일 경우)
▶ 옵셔녈투어 참가대금 (자유 선택-기항지 자유여행 시 옵셔녈투어를 선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각종 음료, 세탁 서비스, 통신비 등의 개인적인 비용 (병원, 미용실, 마사지샵, 라이브bar, 이자카야 등 - 유료이용)
▶ 자택에서 출발/도착 요코하마 항구까지의 교통비・숙박비 짐 운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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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항공 (또는 선박 등)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또는 예약 변경시 아래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여행출발일 181일 이전 취소시 : 100,000원
- 여행출발일 180일~91일전 취소시 : 여행대금의 20% 배상
- 여행출발일 90일~31일전 취소시 : 여행대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일 30일~1일전 취소시 : 여행대금의 50% 배상
- 여행출발일 당일 : 여행대금의 100% 배상
- 여행출발일 후에 해약 또는 연락없이 불참할 경우 : 여행대금의 100% 배상

※ 본 여행의 사용객선은 전세 선박이므로 어떠한 이유에서도 여행 개시 후 여행대금의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 취소 수수료 적용 기간 이후의 크루즈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취소 수수료를 지불 후 신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 항공 취소료 규정은 별도 적용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3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취소료 증빙자료 제공 및 차액환급]
고객은 계약취소와 관련한 취소료(여행사 인건비 포함) 부과 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과 설명을 여행사에 요구할 수 있으며, 여행사는 관련 설명과 증빙을 제시하고 취소료 규정과 차액이 있는 경우 이를 환급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3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 여행개시(출발)일 이전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2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여 여행 출발일 까지 퇴원이 불가한 경우로써 입원 확인서(원본)를 제출하셔야 환불이 가능합니다.
※ 기타 - 요코하마항에서 승선하신 분은 고베항에서 일시하선 할 수 없습니다.

여행 전! 안전한 여행을 위해 외교통상부의 여행경보제도 안내(www.0404.go.kr)를 참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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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해

  • 담당자이슬기
  • 연락처070-7862-8588
  • 이메일peaceboat21@gmail.com

담당자의 한마디

피스보트에서는 나조차도 몰랐던 나의 용기, 내가 가장 재밌어 하는 것,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전 세계의 광활한 바다를 가르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만끽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놀라움과 감동이 가득한 여행, 잊지못할 순간들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항해!
피스보트 크루즈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경험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D

여행 후기 (9)
/ 5.0
  • 피스보트 후기 - 삶을 바라보는 자세와 태도의 긍정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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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여행 2017-10-13
  • 피스보트 후기 - 휴학 후 떠난 세계일주
    세계일주 크루즈여행을 떠나다.  어디든 좋으니 떠나보고 싶어서 휴학을 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모두가 열심히 하는 시기에 남들이 하는 만큼 노력해서 서울에 있는 평범한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위험하고 도전적인 일을 어려워하던 나였지만, 평범한 것을 떠나 무언가 재미있는 일을 해 보고 싶었다. 학교와 학교 근처의 집, 도서관, 아르바이트 하는 곳을 번갈아 다니며 매일 같은 삶을 살고 있었던 나에겐 ‘세계 여행’, 심지어 큰 배를 타고 지구 한 바퀴를 도는 ‘피스보트 세계 일주’란 꿈만 같은 일이였다.   일본에서 출발해 다시 일본으로 도착하는 104일간의 세계일주는내가 살고 있는 이 행성을 조금이나마 느껴 볼 수 있는 일이기도 했다.비행기로 갔더라면 너무 빠르고 행성의 표면에 닿지 않는 느낌이라 감이 안 왔을 테고, 그렇다고 지구 한 바퀴를 걷거나 육지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돌기에는 무리가 있는 일이였을 것이다. 책에서나 말로만 들어보던 홍해, 아덴만 해협, 센느 강, 송내 피요르드, 대서양, 태평양 등을 항해했고, 규모가 크고 웅장했던 파나마 운하, 수에즈 운하도 지났다.어렸을 때 보던 티비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던 버뮤다 삼각지대로 들어본 버뮤다, 여행을 하기 전에는 몰랐던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과테말라와 같은 나라들을 기항한 일도 이번 여행이 아니면 해보지 못 할 일들이였다.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보내온 20여년의 시간들에 비하면정말 짧은 고작 3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이었지만 그 3개월은 넓고 다양한 지구를 느끼고 여러 사람들과 생각들을 꽉꽉 채워서 경험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여행이 마치고 돌아온 현재 ●  평범한 것이 재미없어 새로운 것을 느끼고자 찾아 떠난 여행이었는데 그런 나의 마음을 충족해 준 것은 무엇이었을까. 한국으로 돌아와 생각해보았다.  보이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한 관광지들,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맛있는 음식들, 경험 해 보는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것들이라 좋고 꿈만 같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다시 생각 해 보니 기억 속에 남은 것들은 더 사소하고 나의 가까이에 있는 것들 이였다. 지구 어디에 있든 볼 수 있는 해와 달, 그리고 별들, 누군가가 소중한 사람을 위해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들, 자전거를 타면서 느낀 바람, 맥주 한잔에 웃고 떠들며 밤이 새도록 이어지던 이야기와 사람들... 지금은 여행이 끝났다. 다시 매일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고 예전과 같다면 같을 수도 있는 그러한 환경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달라진 것이 있다. 포르토에서 보던 저녁 노을과 한적함을 서울 하늘을 보며 한강을 따라 산책하며 느끼고, 코펜하겐에서 타던 자전거를 서울시 따릉이의 폐달을 밟으며 추억한다. 이번 주말에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느꼈던 숲을 떠올리며 식물을 하나 사서 키워볼까 생각중이다. 여행이 일상이 되면, 일상이 여행이 된다는 말이 있다. 여행이 일상이 되었으니 이젠 일상을 여행으로 살아 볼 때 인 것 같다. 
    착한여행 2017-10-13
  • 피스보트 후기 - 세계일주 피스보트 여행의 포인트
    세계일주 피스보트를 통해얻은 가치  저에게 피스보트 크루즈 세계일주를 하면서 좋았던 점은 일상생활을 하면서는 절대 깨달을 수 없는 인생의 중요한 교훈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가치관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물론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도 엄청난 즐거움 이었지만,  내가 누군가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이 남은 20대에게 피스보트 크루즈 세계일주를 추천하게된다면 제가 경험했던 ‘삶을 바라보는 자세와 태도의 긍정적인 변화’를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착한여행 2017-10-13
  • 피스보트 후기 - 105일간의 세계일주를 마치고
    105일간의 세계일주 여행일기  벚꽃이 필 때 시작해서 무더운 한여름까지 피스보트와 함께 한 105일간의 세계일주는 끝이 났다.어렸을 때 부터 세계일주를 꿈꾸던 나에게는 정말 한 여름 밤의 꿈같은 그런 나날들의 연속이었다.그러한 날들이 비눗방울처럼 톡 하고 터져버려 아쉽고 그립고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1년의 약 4분의 1을 바다에서 보내면서 고민하고 생각했던 시간을 가졌다. 나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 미래에대한 생각,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들을 실천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였다.  나의 두 번째 집같은 피스보트에서의 추억들... 하늘을 수놓던 별들, 나의 첫 별똥별과 소원들, 수평선 위로 보던 일출과 일몰, 수십 가지의 색을 가진 바다, 배에서 본 돌고래들, 설탕을 5개 씩 넣어먹었던 티타임에서의 커피, 집 드나들 듯 갔던 6층의 매점, 나미헤이의 오징어다리튀김과 그 환상적인 소스, 11층과 8층의 선베드, 24개의 기항지,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과 보낸 시간들, 그 외에 너무나도 많이 다 적을 수 없는 것들모두 다 잊지 못할 것 같다. " 정말 고마웠어 피스보트야.Danke schoen PEACE BOAT!!" 
    착한여행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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