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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객중]일본소도시여행Ⅰ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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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0,000

성인 1인 가격

여행기간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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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후기
[모객중]일본소도시여행Ⅰ 3박4일/ 마을여행

토모니하모니Ⅰ 다채로운 감성 마을체험

여행 소개




 

 



 

 

 

 


 




 

  


 


 

 


 

시라카와고 도부로쿠 마츠리(축제): 세계문화유산인 시라카와고에는 매년 가을에 마을 세 곳에서 막걸리 축제가 열립니다. 이른바 도부로쿠(막걸리)마츠리', 마을의 풍요와 평화를 기원하는 축제입니다. 도부로쿠는 쌀로 만든 하얀 탁주이며 우리나라 막걸리보다 약간 달콤한 맛이 납니다. 축제에 참가한 모든 손님들은 마을에서 나눠주는 무료 도부로쿠를 시음할 수 있습니다. 2019년 10월 일정은 도부로쿠 축제 일정이 없습니다.(일본 현지 연휴로 인해)

 

 

(시라카와고 겨울전경)

 

 

** 흥미진진 일본알고 떠나요 ** 

추천 서적: 가나자와에서 일주일을 / 박현아 지음

                일본의 작은 마을 / 서순정 지음

 

추천 영화게이샤의 추억 (Memoirs Of A Geisha) / 감독 롭 마샬 (2005)

                너의 이름은(your name) / 감독 신카이 마코토 (2016)

 

 ** 착한여행만의 트래블 팁 **

1. 시라카와고의 풍광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습니다특히 겨울철의 시라카와고는 예쁜 동화마을로 변신합니다

평균 1~2m의 눈이 쌓이면 오기마치 주민들에게는 큰 고통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이 시기에 맞춰 특별한 조명축제를 개최합니다

보통 1~2월 일요일과 월요일 저녁에 열리며가쇼주쿠리 농가들이 참여합니다

마을 전체가 저녁 8시까지 환하게 불을 밝힙니다

조명 축제의 전망 포인트는 마을 전체를 감상할 수 있는 시로야마입니다

전망대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지만그날의 날씨와 안전 상황에 따라 운행이 제한됩니다

여행자들은 영하로 내겨가는 기온과 트레일이 얼음과 눈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라카와고 라이트업 바로가기 : 클릭

 

2. 일본의 중요 보호지역으로 지정된 히가시 차야가이에 게이샤의 집 시마가 있습니다

얼핏 보면 단순한 목조건물이지만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규모가 큰 차야입니다

차야는 에도시대부터 게이샤(예인)들이 춤과 노래로 여흥을 즐겼던 전통적인 장소입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장인들의 손을 거친 인테리어와 장식품에서 예술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2층 연회장과 전통정원도 돋보입니다차야에 어둠이 내리면 샤미센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시마의 카페에서 에도시대의 예술향기를 담아 일본식 차를 천천히 음미해보세요

게이샤의 추억 바로가기 : 클릭  

  

 

 

[여행일정안내]

1일차

지역

인천-고마쓰, 가나자와

교통편

대한항공, 버스(프리패스)

시간

6:00~19:00

일정

  • 인천국제공항 수속(06:30)
    인천국제공항 출발(09:05)
    고마쓰공항 도착(10:50)
    가나자와역 이동(리무진버스40분)
    중식
    겐로쿠엔
    가나자와성 공원
    교쿠센인마루 정원
    21세기미술관 등
    고린보거리
    저녁식사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식사

조식-기내식 중식-현지식 석식-민박식

2일차

지역

가나자와, 시라카와고

교통편

버스(프리패스)

시간

06:00~19:00

일정


  • 호텔 조식
    가나자와금박 체험
    히가시차야마치
    시마 관람
    가즈에차야거리 산책
    중식
    가나자와역으로 이동(14:10)
    시라카와고로 이동(버스 1시간20분)
    갓쇼즈쿠리 와다야 또는 민가원
    오기마치거리 관광, 자유관광
    민박 요키치 또는 동급 민박
    석식 후 휴식
    시라카와노유 온천체험(희망자)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일본가정식

3일차

지역

시라카와고, 다카야마, 나고야

교통편

고속버스(프리패스)

시간

07:00~19:00

일정

  • 민박 조식
    시라카와고 아침 전망대 오르기
    시라카와고 터미널 출발(09:35)
    다카야마 도착(버스 1시간 10분)
    다카야마 아침시장(10:30)
    다카야마시정 기념관, 후루이마치나미 거리
    다카야마진야 또는 역사미술 박물관
    자유시간(중식-자유식)
    다카야마-나고야이동(16:00)
    나고야도착(18:40)
    나고야 호텔 체크인
    석식
    나고야 야경 자유관광(나고야티비타워, 오아시스21)

식사

아침-민박식 점심-자유식 저녁-현지식

4일차

지역

나고야, 인천

교통편

버스(리무진), 대한항공

시간

07:00~16:00 귀국

일정

  • 호텔조식(07:30)
    나고야 시내관광(9:00 아츠다 신궁 또는 도코나메 도자기마을)
    나고야공항으로 이동(버스 혹은 철도)
    나고야공항 출발(13:40)
    인천공항 도착(15:40)
    귀국 및 해산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기내식
코스 소개
  • 장소

    시라카와고

    소개

    독특한 건축양식 갓쇼즈쿠리를 전통적으로 잘 지켜오고 있는 기후현 북부에 위치한 산간 마을,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조금씩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마을의 풍경은 주변 자연과 잘 어우려져 동화 속 마을처럼 아름답고 몽환적이다.
    거친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옛 선조들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현재도 후손들이 전통의 모습을 유지하며 마을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갓쇼즈쿠리는 두 손을 합장한 모양의 억새 지붕을 말한다.
    눈이 많이 오는 겨울에 비가 스며들지않게 하기 위한 지혜이며 지붕 밑 넓은 공간은 양잠을 위한 공간이도 하다.
    다른 곳에서 느끼지 못하는 전통가옥에서 하룻밤~

  • 장소

    가나자와 고품격 창의도시(유네스코 크래프트)

    소개

    작은 쿄토라고 불리는 전통적 도시이다. 전쟁이나 지진 등의 재해가 없어서 일본의 전통 문화,
    옛 거리모습, 주택, 문화유산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본인들이 여행하고 싶은 힐링도시에서 전통거리 체험(염색, 칠기,견직물, 금박....)
    맛있는 현지 음식(가가요리, 화과자....) 지역주민들 품으로 돌아온 가나자와성 공원,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 겐로쿠엔과 전통 게이샤의 거리 히가시차야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의 만남~~

  • 장소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소개

    가나자와에 있는 21세기 미술관은 시민예술촌과 함께 도시재생의 우수 사례로 손꼽힌다.
    21세기 미술관은 체험형 미술작품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타일의 미술관이다.
    유명한 현대설치미술가들의 작품을 외부에서부터 만날 수 있다.

  • 장소

    다카야마

    소개

    일본의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지역으로
    최근 개봉한 에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배경으로 등장한 곳~
    다카야마 시내에서 아침시장과 아담하고 정갈한 상점들, 박물관, 음식점들을 통해
    에도시대의 정경을 맛볼 수 있다. 일본3대 소고기 히다규로 불리는 소고기요리와 깨끗한 물로 인해 사케가 유명하다.
    4월,10월이면 마츠리축제를 경험할 수 있고 역사문화박물관에서 마츠리 야타이(수레)를 만날 수 있다.

  • 장소

    가나자와역 츠즈미문

    소개

    버스를 타고 혹은 기차를 타고 가나자와에 내리자마자 마주하는 랜드마크 같은 건축물
    그 지역의 전통악기를 본떠서 만든 상징물은 그다지 크지 않은 도시지만 그 어느 도시보다 인상적이다.

  • 장소

    후루이마치나미(전통거리)

    소개

    일본정서 물씬 풍기는 곳, 상인마을의 옛모습을 보여주는 거리 산책
    거리에는 막과자 가게, 전통공예품 가게, 명물 「미타라시단고(떡꼬치)」와 「히다소 꼬치구이」 가게 등이 있다.
    히다에서 전승되는 부적 「사루보보 인형」 등의 민예품을 구매하는 것도 재미,
    겨울에는 술 양조집에서 일본술을 시음(맛보기)할 수 있고 전통거리에서 인력거를 타고 돌아볼 수 있다.

  • 장소

    겐로쿠엔(일본의 3대 정원)

    소개

    정원 가운데에 커다란 연못을 파고 군데군데 동산과 정자를 세워 그곳을 거닐면서 전체를 감상할 수 있는 정원.
    하나의 정원에서는 겸비하기 어려운 6개의 경관(광대함와 유수함, 기교와 고색창연, 수천(水泉)과 조망)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의미로 겐로쿠엔(兼六園)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봄에는 매화와 벚꽃, 초여름에는 철쭉과 제비붓꽃, 가을 단풍 등 나무들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매년 11월 1일부터 겨우내 걸쳐 펼쳐지는 소나무 등의 유키즈리(雪吊り: 눈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한 가지받침)가 자아내는 환상적인 겨울 설경 등, 사계절의 자연미를 만끽할 수 있다.

  • 장소

    가나자와성 공원

    소개

    가나자와성은 해자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외벽의 총안 등이 설치되어 외부 침입에 대비한 요새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하얀 납기와, 하얀 회반죽에 기와를 붙인 문양의 벽 등 우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돌담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른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는 400년 이상 전에 세워진 돌담도 아직 남아 있다.

  • 장소

    히가시차야거리(금박체험)

    소개

    가나자야는 도자기, 염색, 칠기, 견직물, 금박 제조 등 전통적인 가내공업이 발달했다.
    다방면에 풍요롭고 격조 높은 문화가 발달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가나자와는 전통 공예 발달을 인정받아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창의도시 크래프트 분야에 지정되었다.
    특히 금박제조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금박의 99%를 차지하고 있다.

  • 장소

    가나자와 요리(카이센동)

    소개

    가나자와에서는 가가평야에서 생산되는 쌀과 가가 야채, 하쿠산산맥에서 흘러내리는 깨끗한 물,
    그리고 일본해에서 잡히는 어패류 등 각종 식재료가 풍부하게 생산된다.
    오노 지구의 간장, 마에다가(家)에서 장려했던 고도의 요리기법, 구타니야키 도자기와 칠기와 같은 아름다운 그릇류가 가나자와의 요리문화를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게 한다.
    ‘지부니(治部煮)’는 걸쭉한 국물에 밀가루를 입힌 닭고기와 밀기울과 야채를 넣어 만든 가가요리의 대표적인 메뉴.
    .

  • 장소

    나고야

    소개

    나고야는 400년전부터 에도(도쿄)와 오사카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번성하였다.
    옛것에 대해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탄생한 나고야역빌딩 JR센트럴타워즈는 높이 245m로, 역빌딩으로서는 최고 높이이다. 백화점, 레스토랑, 호텔 등 다채로운 시설이 모여 있으며 최상층에는 전망대가 있다.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역 주변에는 백화점, 호텔, 오피스들이 즐비해 대규모 지하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역에서 지하철로 5분정도 가면 시내를 대표하는 번화가 "사카에"에 도착한다.
    나고야의 명물로는 "기시멘"이라고 불리는 납작한 면과 "우이로" 라는 일본과자, 그리고 도자기 등이 유명하다. 나고야역에서 도보 15분이면 도착하는 "노리타케의 숲"은 식기메이커인 "노리타케" 본사의 부지에 오픈한 도자기 종합 박물관이다. 숲이 우거진 광대한 부지에서 식기쇼핑을 하거나 도자기를 만들거나 혹은 올드노리타케라고 하는 명품도자기를 감상할 수도 있다.

  • 장소

    나고야 오아시스21

    소개

    버스터미널로서의 기능을 갖춘 공원. 유리로 완성된 ‘물 우주선’에서는 지상 14m의 공중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백화점이 즐비한 거리의 한가운데에 탄생한 물의 우주선을 테마로 한 「OASIS21」은 친환경적인 입체형공원으로 여러가지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이다.
    다양한 상점과 음식점도 늘어서 있다.

  • 장소

    도코나메 도자기마을

    소개

    아이치 현. 도코나메는 일본 6대 전통 가마터 중 하나로, 찻주전자, 병, 그리고 물이나 사케, 불교 경전을 담기 위한 단지와 타일, 벽돌, 도자기류로 유명합니다.
    오래된 마을 특유의 여러 역사 유적지들로 높고 붉은 벽돌 굴뚝들이 다양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채로 군데군데 서 있어서 살짝 역사 속에 머물고 있는 듯합니다. 오래된 가마, 공장, 옛 건물들은 번성했던 이 지역의 옛 모습을 그대로 남기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도자기 가게, 갤러리, 세련된 카페를 보기 위해 여행자들이 찾고 있습니다.

    좁지만 매력으로 가득한 전통 도자기 마을 뒷골목을, 토기 파이프와 병으로 된 담을 따라 나 있는 짧고 가파른 타일 길인 유명한 도칸 자카를 따라 걷는 것, 수백 개의 손짓하는 고양이 인형과 거대한 마스코트 고양이 도코니안이 있는 마네키네코 거리, 창의적이며 오래된 마을 주변의 다양한 도자기 갤러리와 카페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 장소

    시라카와고 도부로쿠 마츠리(10월 축제)

    소개

    세계문화유산인 시라카와고에는 매년 가을에 마을 세 곳에서 막걸리 축제가 열린다. 이른바 ‘도부로쿠(막걸리)마츠리’이다. 마을의 풍요와 평화를 기원하는 축제이다. 도부로쿠는 쌀로 만든 하얀 탁주이며 우리나라 막걸리보다 약간 달콤한 맛이 난다. 축제에 참가한 모든 손님들은 마을에서 나눠주는 무료 도부로쿠를 시음할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
항공료, 숙박비, 교통비, 식비(단,1회중식불포함), 입장료, 체험비, 여행자보험료, 가디언비(인솔가이드비)
불 포함사항
3일차 자유일정시 중식비, 개인 비용
기타안내
일본 전문가디언- 이은경(여), 관광통역안내사(일어)
일본 거주 경험, 경향신문사*착한여행 공정여행기획가과정 수료

*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1. 대한항공 이용, 항공발권 후 취소시 항공패널티 부과됩니다.
2. 현지 교통은 프리패스로 대중교통으로 이동합니다.
3. 3일차 다카야마 자유일정시 중식 불포함(1회)
4. 숙박은 2인 1실 기준, 가나자와 4성급 호텔, 시라카와고 갓쇼즈쿠리 민박(3인~4인실이 배정될 수도 있음), 나고야 3성급 호텔 이용
싱글룸 이용시 추가차지 발생합니다.
5. 연휴 및 성수기 시즌에는 요금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예약 및 취소는 국외여행표준약관 제15조(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적용되고 있습니다.
- 여행취소수수료
[여행자 및 여행사의 계약 해제 시]
- 여행개시 3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계약금 환불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입금안내
1. 예약금은 1인 50만원, 잔금은 출발 1개월전까지 완납하셔야 합니다.
2. 착한여행 입금계좌 [국민은행 054901-04-156181 예금주:착한여행]
- 카드결제를 원하시면 회원가입 후 진행, 무이자이벤트는 공지사항에서 카드사별 확인 가능합니다.
3.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4. 설명자료집, 보험증명서, 일정 등은 이메일을 통해 발송해드립니다.
여행상품 언어
한국어
  • 담당자김영희
  • 연락처070-7862-8587
  • 이메일goodtravel8587@gmail.com

담당자의 한마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유쾌한 시너지와 착한 기운이 여행지에 주는 힘!
그 힘이 반사되어 여행자에게 돌아오는 온전한 충만감! 그것이 바로 공정여행이다.
"고즈넉하고 정겨운 마을여행으로 함께 가요"

여행 후기 (13)
/ 5.0
  • 진정한 힐링여행
    고등학교를 타지로 유학한 아이들로 맺어진 인연으로 15년간 모임을 하며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했다~해외여행은 다들 다녀본 분들이라 여행지 선택과 날짜 선택으로 김영희실장님을 조금 힘들게했다.주로 패키지여행을 한터라 공정여행 또한 낮설기도 했다.먼저 다녀 온 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으로 3박4일 일정의 "토모니하모니"상품으로 정했다.추천을 한 사람으로 은근 걱정도 돼었는데 여행하는 내내 엄마들의 얼굴에서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고 나 또한 넘 좋았다.가디언 이은경쌤의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학술적으로 여행지마다마다 부드러우면서 센스있게 우리들을 이끌어주셨다.가나자와에서의 겐로쿠엔은 정원이라기보다 수목원같은 멋진 소나무. 꽃.이끼.석등.~ 그들의 노력과 정성이 그대로 전해졌다~보고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같이 해본 금박공예 .잠시 쉬며 일본의 작고 아기자기한 정원을 바라보며 마시는 말차 한잔의 여유. 금박아이스크림의 달콤함.눈이 많이 오는 혹독한 기후로 만들어진 합장촌이라는 작고 예쁜 마을 시라카와고에서는 온전히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서 하룻밤을 보냈다.방송출연도 했다는 민박집 아주머니의 집밥은 너무 맛있어서 밥을 두공기나 먹었다..다다미방에서 소녀로 돌아간듯 깔깔대고 툇마루에 앉아서 예쁜 들꽃을 보면서 어린시절로 돌아도 가보고 힐링여행이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돌며 초록이 주는 편한함에 하하호호~시라카와고는 아마도 오랫동안 잊지못할 아니 남편과 가을에 또 한번 꼭 가야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던. 눈 덮힌 겨울 풍경도 보고 싶은 사계절을 다 느껴보고 싶은 그런 곳이었다.다카야마에서 사케도 사고 맛집이라고 줄서서 먹은 히다규스시. 나고야에서 줄서서 기다려먹는 장어덮밥집. 미리 예약해서 바로 먹는 즐거움을 주신 이은경쌤 고마워요~ 마지막날 서로 의논해서 방문한 노리다께도 넘 좋았어요. 덕분에 득템도 했답니다.4일동안 이은경쌤의 세심함으로 때론 대접받는 느낌으로 때론 친구같이 편한한 여행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ㅎㅎ     
    권은자 2019-06-19
  • 믿고 가는 진정한 착한여행입니다~
    시누이,올케 8명의 가족들만 가게된 소도시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의 시작은 김영희실장님과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가족들에게 기대이상의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세심하게, 호텔이며 조식에 대한 정보까지 친절히 준비해주셨고, 인천공항에서 출발시부터 되돌아 올때까지 밀착해서 챙겨주신 이은경가디언님, 가나자와에서의 아름다운 정원 겐로쿠엔에서 본 소나무, 호수에 비친 석등과 맑은하늘, 그리고 한가로이 정원을 바라보며 마신 말차, 진정으로 대접받는 매 끼의 식사, 시라카와고에서의 한적함, 온천후 숙소로 돌아가면서 바라본 밤하늘, 새벽에 비치는 햇살을 느끼며 걷던 마을길, 민숙에서의 정성껏 차려주신 저녁과 아침식사, 다다미방에서 누워서 듣는 물소리, 다카야마에서의 길거리 음식들, 나고야에서 장어덮밥까지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이 잘먹고 잘 보고 잘 쉬고 온 진정한 힐링의 시간이였습니다. 발리여행에서 맺어진 착한여행과의 인연으로 일본여행을 계획했었고 가기전에 다른가족들은 타여행사와의 단순한 가격비교를 하며 너무비싸다 했었지만 다녀오면 왜 제가 착한여행을 선택했는지 알게 될 것을 자신했었지요. 결론은 다음엔 남편들도 같이 또 오기로 했답니다. 우리형님들 여행 눈 높이를 너무 올려나서 앞으로 왠만한 여행사 상품은 맘에 안차실겁니다~~다시한번 좋은추억이 되도록 애써주신 김영희실장님과 이은경가디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수경 2019-06-18
  • 여행의 새로움을 발견했어요
    조금 색다른 여행일거라는 기대감을 안고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을 했습니다 .일정표,이름표,  다방커피, 사탕등등 골고루 챙겨 넣어진 팩만큼이나 가이드님의 세심함이 여행내내 느낄수 있었기에 우린 넘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고린보와 무사마치 산책도 하고 현지인이 대부분인 작은 온천도 즐기면서 편안한 힐링 그 자체였다민박집 주인장의 친절함과 정갈한 아침식사등이 넘 좋았고 이른 새벽 마을 산책은 그곳에 안주하고 싶었다더구나 가랑비까지 내려 민박집의 우산을 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마을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다너무 좋아 요즈음 지인에게 이런 여행도 있다고 얘기한다.
    심미경 2018-10-02
  • 다시 가고 싶은, 문화체험이라 부를만큼 소중했던 시간~
     아버지의 고희를 기념하여 다녀온 가족 여행.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도 부족하다고 느껴질만큼 볼 것과 경험이 남은 좋은 시간이자, 문화체험의 시간이었다 부르고 싶은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가나자와에 처음으로 반겨주는 츠즈미몬을 지나,  가나자와성의 하얀 지붕과 인공미의 정원이 어울어진 교쿠센인마루정원을 거닐고   겐로쿠엔의 인공과 자연이 만난 아름다음에 취해 보낸 첫 날,    옛 정취의 게이샤 거리를 거닐고,    시라카와고의 쇼가와, 갓쇼즈쿠리, 민박의 멋진 저녁 식사로 보낸 둘째 날,     아침 산책으로 시작해,     다카야마 아침시장, 진야, 거리 구경으로 보낸 셋째 날,     그리고, 도코나메 마네키네코 거리와 도자기 산책로를 걷고     아쉬운 발걸음으로 여행을 마쳤던 마지막 날...   음식 하나 하나,  오간 거리 하나하나, 알차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는 정말 만족스런 여행이었다 싶어요. 처음에는 잘 들어보지 못한 동네, 보통 주변에서 일본을 다녀왔다고 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금액과의 차이 등으로 걱정이 많으셨던 부모님이시지만 너무 좋으셨다고 요즘도 종종 말씀하시고, 어머니께서는 또 가고 싶다고 하신답니다. 너무나 즐거웠고 소중했던 시간, 이렇게 좋은 여행코스를 마련해주신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후기가 너무 늦어린 점에 대해서 작은 사죄의 마음도 함께... 항상 즐겁고 건강한 여행 되세요~ 
    김경남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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