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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소도시여행] 독일,스위스,프랑스 8박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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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0,000

성인 1인 가격

여행기간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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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후기
[유럽 소도시여행] 독일,스위스,프랑스 8박10일/ 여행의 재발견

유럽 3색 퐁당 퐁:듀, 알프스와 시골마을을 걷다

여행 소개



 





 


[여행일정안내]

1일차

지역

인천-뮌헨

교통편

항공기

시간

10:00

일정

  • 인천공항 출발
    뮌헨공항 도착
    뮌헨 도심 산책 후 뮌헨 정통 호프하우스 즐기기
    호텔휴식

식사

조-기내식 중-기내식 석-현지식

2일차

지역

뮌헨-미텐발트

교통편

기차

시간

09:00

일정

  • 미텐발트행 기차 탑승
    미텐발트 도착 후 도심 산책
    카르벤델 산 케이블카 등정 또는 미텐발트 호수 트레킹
    미텐발트 전통악기 연주 들으며 저녁식사

식사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3일차

지역

미텐발트-취리히

교통편

기차

시간

09:00

일정

  • 취리히행 인스부르크 경유 기차 탑승
    취리히 도착 후 도시재생으로 활기가 넘치는 웨스트취리히 산책

식사

조-호텔식 중-개별식 석-현지식

4일차

지역

취리히-루체른

교통편

기차

시간

09:00

일정

  • 루체른으로 이동
    루체른 도착 후 유람선과 산악열차로 리기산 등정
    리기산 주변 스위스 풍광 감상 후 루체른 구도심으로 이동
    카펠교와 슈프로이어교 등 구도심 산책 후 개인시간
    저녁식사 후 취리히로 이동

식사

조-호텔식 중-개별식 석-현지식

5일차

지역

취리히-아펜첼

교통편

기차

시간

09:00

일정

  • 전통문화가 가장 잘 보전된 아펜첼로 이동
    아펜첼 도착 후 아기자기한 도심 산책
    알프스 자연이 낳은 아펜첼 맥주공장 탐방
    취리히로 이동

식사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6일차

지역

취리히-스트라스부르

교통편

기차

시간

09:00

일정

  • 린데호프와 프라우뮌스터 등 취리히 구도심 산책
    프랑스 알자스 수도인 스트라스부르로 이동
    스트라스부르 도착 후 웅장한 노트르담 대성당과 쁘띠 프랑스 등 감상

식사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7일차

지역

스트라스부르-콜마르

교통편

기차

시간

09:00

일정

  • 동화세상처럼 예쁜 콜마르로 이동
    쁘띠 베니스와 콜마르 구석구석 여유있는 산책
    스트라스부르로 이동

식사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8일차

지역

콜마르-하이델베르크

교통편

기차

시간

09:00

일정

  • 하이델베르크 도착 후 중세고성 하이델베르크성 감상
    카를 테오도르 다리 등 하이델베르크 구도심 산책
    하이델베르크 전통 학사 주점에서 휴식

식사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9일차

지역

하이델베르크-프랑크푸르트

교통편

기차

시간

10:00

일정

  •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이동
    인천행 항공기 탑승

식사

조-호텔식 중-기내식 석-기내식

10일차

지역

인천

교통편

항공기

시간

09:00

일정

  • 인천공항 도착

식사

기내식
포함사항
항공료, 숙박비, 식비(중식 2회 불포함, 식당 매너팁 포함), 교통비, 입장료, 가디언비(인솔가이드), 여행자보험료.
불 포함사항
중식(2회), 개인 음료 및 간식 비용, 호텔 매너팁.
기타안내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와 환율 변동에 따라 상품가는 변동 될 수 있습니다.
1. 항공은 루프트한자 이용 KLM,에어프랑스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현지 교통은 대중교통으로 도시 간 이동은 기차 등 이용합니다.
2. 숙소 싱글 이용 시 싱글차지는 45~50만원 입니다. 숙소는 3성급 이상이며 시즌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혼자 오신 분 중 룸조인을 원하시면 모집 순서대로 배정해드립니다.
※ 항공발권 후 취소 시 취소일 상관없이 여행취소수수료 기준(국외여행표준약관 제15조) 이외 별도의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모객 미달 여행사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여행개시일 7일 전 통보 시 여행 취소 배상금은 없습니다.)
※ 예약 및 취소는 국외여행표준약관 제15조(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적용되고 있습니다.
- 여행취소수수료
[여행자 및 여행사의 계약 해제 시]
- 여행개시 3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계약금 환불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입금 안내
1. 예약금은 1인 100만원, 잔금은 출발1개월전까지 완납하셔야합니다.
2. 착한여행 입금계좌 [국민은행 054901-04-156181 예금주:착한여행]
3.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4. 전자항공권과 설명자료집, 보험증명서, 일정 등은 이메일을 통해 발송해드립니다.
여행상품 언어
한국어
  • 담당자김영희실장
  • 연락처070-7862-8587
  • 이메일goodtravel8587@gmail.com

담당자의 한마디

알프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3색의 풍광,시골마을과 소도시에 푹빠져, 퐁당 퐁듀합니다.
아기자기한 동화마을 같은, 그림책 속에 빨려 들어간 듯한 여행입니다.
유럽여행은 이렇게, 여기서 시작해 보세요:0

여행 후기 (3)
/ 5.0
  • 알프스를 산책하는 앞서가는 여행자
    남들 다 가보는 곳 말고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폭풍검색 하다, 우연히 착한여행의 유럽3색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벌써 1년이 넘어 자세한 기억은 흐릿하지만, 같이 간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 때면 그때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5월 초였는데 알프스 지역은 꽤 쌀쌀해 갖고 간 옷을 몽땅 껴입고 미텐발트 호수 주위를 산책했습니다. 눈에 덮인 알프스 카르벤델 산과 푸른 초원의 양과 염소들을 보고, 호숫가에 피어난 각종 야생화를 찾으며 마냥 즐거웠습니다. 삼삼오오 트레킹을 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여유가 있는 여행문화에 괜히 심술이 나기도 했습니다. 당시 친구와 함께 우리는 앞서가는 여행자라며 큰소리치며 10년 후에 다시 이곳을 찾자고 했는데, 그 약속이 지켜질지 궁금합니다.       
    박정인 2019-08-14
  • 착한여행 서유럽3국 기대 이상이었다~
    유럽의 소도시는 상상 이상이었다.아름다운 알프스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마을들은 여행자들을 품어주는듯 따뜻했다.마을 한곳 한곳의 산과 호수, 강, 전통양식의 가옥들은 시야를 맑게 해주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점은 불편하면서도 재미있었고 잊지 못할 추억거리로 남았다.이제 자유여행의 자신감이 팍팍 붙었다.​골목 하나하나 예쁜 가게 하나하나, 마을 사람처럼 앉아서 머물던 그곳이 너무나 그립다.  그리고 함께 한 김선영가디언님! 귀찮을 수 있는 질문에도 매순간순간 친절히 성심껏 답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현지인이 된 것처럼! 미텐발트, 시골마을에서는 그들과 눈짓손짓으로 나눈 정겨움~ 어릴적 시골에서 자란 나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정서로 닮아있다.할머니, 할아버지, 동네 친척들~가족들이 생각이 났다.^^ 대도시의 근사한 유적지, 박물관과 다른 패키지로나의 또 다른 일상처럼 참 멋스럽게 다가 온 일정이었다. 멋진 코스라고 칭찬해주고 싶다.사랑합니다. 감사해요~~ 다음에도 함께 해요!  
    김유경 2019-08-13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골목을 걷다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이냐 물으면,단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라 답했다. 약을 챙겨 먹듯 1년에 최소 한 번은 재생버튼을 눌렀다.그 날도 어김없이 하울을 보고 있었다. 유럽 여행 계획만 있었지 어디를 갈 지 정하지 않았을 때 이었다. 하울을 보던 도중, 문득 저 곳엔 배경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 해보았고, '콜마르'라 했다. 프랑스의 콜마르프랑스하면 파리, 에펠탑,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 정도만 떠올리던 나였다. 프랑스하면 파리에 가야지! 하던 내가 어느새 파리 없는 프랑스의 콜마르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다가, 라오스로 맺어진 인연인 착한여행에서 콜마르가 포함된 유럽여행 패키지를 발견하게 되었다.대도시가 아닌 소도시 중심이라니.유럽에 대해 알게 될수록 대도시보다 소도시가 아름답다는 걸 깨달아서 소도시에 가고 싶었는데.딱 나에게 맞는 패키지라는 걸 느껴서 이렇게 다녀오게 되었다. 나에게 프랑스라는 나라는 '빵'으로 환상이 심어지기도 했다.그런 내게 프랑스에 가서 빵을 먹는 건 버킷리스트를 하나 이룬 셈이다.물론 빵도 좋았지만 가장 행복하고 꿈을 꾸는 것 같았던 순간은이어폰을 꽂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ost인 '인생의 회전목마'를 들으며소피가 되었다 생각하며 골목길을 거닐 던 순간이다. "콜마르에서 인생의 회전목마 들으며 걷기" 버킷리스트를 이뤄서 행복하다.포토존에서도 찰칵 ! 역광 이었지만 예뻤다.미니보트를 탔을 때 찍은 사진이다.미니보트도 타고 꼬마기차도 탔다. 꼬마기차는 한국어 음성이 있었다.미니보트 안에서 찍은 콜마르의 풍경이다.정말 아름답다.사진으로 담을 수 없다.실제로 갔다 와야 한다.다시 가고 싶다. 나는 콜마르를 가러 다녀온 유럽여행 이었지만,독일과 스위스도 아름다웠다. 대중교통을 타고 다녀서인지 현지체험이 더 잘 되었다. 독일의 학센과 소시지, 맥주도 그립고스위스의 치즈의 맛도 그립다.  좋은 경험 안겨준 착한여행 고마워요~!
    강하윤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