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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출발] 남미 일주 24박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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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출발] 남미 일주 24박 28일/ 역사&유적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주요 남미 관광 스팟을 모두 둘러봅니다.

여행 소개




 










 

[여행일정안내]

1일차 (1월30일)

지역

인천 - 미국(달라스 경유) - 페루 리마

교통편

AA 280, AA 909

시간

18:35~16:10 / 22:22~06:29(+1)

일정

  • ▶18:35 인천국제공항 출발

    아메리칸 에어 (AA 280) 탑승

  • ▶16:10 달라스 공항 도착

    22:22 달라스 공항 출발

    아메리칸 에어 (AA 909) 탑승

  • ▶06:29 (+1) 페루 리마 공항 도착

식사

 

2일차 (1월31일)

지역

리마

교통편

메트로, 도보

시간

10:00~18:00

일정

  • ▶리마 구시가지 관광 (근위병 교대식, 카타콤)

    199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리마의 구도심 리마역사지구는 바둑판처럼 반듯하게 구획을 나누고 타원형의 광장을 중심으로 총독관저와 관청 등 남미 스페인 식민도시의 전형적인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구시가의 중심 마요르 광장, 페루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인 리마 대성당, 이슬람양식의 건축물 리마 대주교 궁, 페루 대통령의 집무실 대통령궁, 아메리카대륙에서 가장 큰 수도원 산프란시스코 교회 수도원을 비롯해서 리마의 명동으로 불리우는 이른바 여행자들을 위한 광장 산마르틴광장이 있다.

  • ▶미라플로레스

    백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신시가지로 리마의 중요한 위성도시이자 사회적 중심가이다. 센트로에서 아레키파 거리 쪽으로 자리한 고급 주택가로, 리마 제2의 번화가를 이룬다. 중심인 라르코 거리에는 현대적인 빌딩들이 즐비하고, 호화로운 부티크와 레스토랑, 간이식당 등이 잇달아 있어 산 마르틴 광장 일대와는 또 다른 번화가의 모습을 보여준다.

  • ▶사랑의 공원

    두 남녀가 부둥켜 안고 키스하는 조각상으로 유명한 이 공원은 이름만큼 연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다. 페루 젊은이들 말에 의하면 이곳에서 첫 키스를 한 연인은 헤어지지 않는다는 속설 때문에 젊은 연인들이 더욱더 많이 찾는다소... 타일로 만들어진 벽에는 사랑과 관련된 달콤한 시어들로 가득하다.

식사

 

3일차 (2월1일)

지역

리마-파라카스-이카-리마

교통편

전용차량

시간

04:00~23:00

일정

  • ▶파라카스로 이동

    ▶바예스타스 섬 투어

    파라카스 국립자연보호지구 안의 바예스타스는 커다란 활이라는 뜻을 지녔다. 144개의 군도가 모인 섬의 모양새가 활을 닮아서다. 이곳의 주인은 3억마리에 달하는 200여종의 새, 그리고 물개다. 칸델라브라 섬(candelabra island)에 그려진 지상화에 대해 설명했다. 촛대, 혹은 선인장의 형상을 한 이 거대한 그림은 나스카 지상화의 일부로 추정되며 언제 누가 어떤 목적으로 그렸는지 아무도 모른다.

  • ▶파라카스 국립공원

    모래 바람이라는 뜻의 파라카스는 정오가 되면 모래를 가득 품은 채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파라카스 국립자연보호지구는 한때 수백만 달러어치의 비료 산업의 토대가 되었던 곳이며, 지금은 구아노 새들의 주요 서식지이다. 오늘날 보호지구로 지정된 파라카스에 가면 세계 최대의 야생생물 서식지를 만날 수 있다. 훔볼트펭귄, 페루부비, 갈색사다새, 구아노가마우지와 잉카제비갈매기를 비롯한 바닷새들이 엄청난 무리를 이루며 이 지역에 둥지를 튼다.

  • ▶이카로 이동
    ▶와카치나 사막 버기카 + 샌드보딩

    와카치나는 거대한 모래 언덕에 둘러싸인 오아시스 마을이다. 페루의 50솔 지폐 뒷장의 그림이 바로 와카치나의 초록색 호수다. 야자나무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은 원래 페루 상류층들의 휴양지였으나 지금은 배낭여행자들의 파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리마로 이동

식사

 

4일차 (2월2일)

지역

리마-쿠스코

교통편

항공(LA2041)

시간

08:30 ~ 19:00

일정

  • ▶조식 후 공항이동
    ▶쿠스코 도착

    쿠스코는 안데스 산맥 해발 3,399m 지점의 분지에 있는 잉카제국의 수도로서 한때 1백만 명이 거주하였다. 쿠스코는 케추아어로 세계의 배꼽이라는 뜻이다. 잉카인들은 하늘은 독수리, 땅은 퓨마, 땅속은 뱀이 지배한다고 믿었는데, 이러한 세계관에 따라 쿠스코는 도시 전체가 퓨마 모양을 하고 있다.

  • ▶시내관광 및 고산적응

식사

한식

5일차 (2월3일)

지역

쿠스코

교통편

전용차량

시간

08:30 ~ 19:00

일정

  • ▶사랑채와 함께 보육원 봉사활동

식사

한식

6일차 (2월4일)

지역

쿠스코

교통편

전용차량, 승마

시간

08:30 ~ 19:00

일정

  • ▶비니쿤카 당일 투어
    (고산병 증세가 심하신 경우 호텔에서 휴식)

    무지개 산 비니쿤카는 케추아어로 일곱 색깔 산을 뜻하며 마추픽추가 있는 쿠스코 지역에 위치한 해발 5000m의 산으로 퇴적암의 침식작용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자랑한다. 비니쿤카의 봉우리와 주변 계곡을 물들인 붉은색, 노란색, 라벤더색의 터키석 줄무늬가 만드는 경관이 감동을 선사한다.

식사

 

7일차 (2월5일)

지역

쿠스코-아구아스칼리엔테스

교통편

전용차량, 기차

시간

08:30 ~ 19:00

일정

  • ▶성스러운 계곡 투어
    (모라이, 살리네라스, 친체로, 오얀따이땀보)

    쿠스코에서 차량으로 1시간 정도 떨어진 해발 2,800m에 위치한 계곡으로 마추픽추로 가는 이동선상에 있으며 쿠스코와 마추픽추 기차역의 중간역에 해당하는 오얀따이땀보 마을까지 이어지는 협곡을 의미한다.

  • ▶기차타고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이동

식사

한식

8일차 (2월6일)

지역

아구아스칼리엔테스-쿠스코

교통편

셔틀버스, 기차, 전용차량

시간

05:00~19:00

일정

  • ▶마추픽추 관광

    태양의 도시, 공중 도시, 그리고 잃어버린 도시. 장구한 세월 동안 세속과 격리되어 유유자적함을 고이 간직한 곳. 그래서 더욱 신비하고 풀리지 않는 영원의 수수께끼가 가슴마저 벅차게 하는 그곳, 바로 남미의 얼굴 마추픽추다.

  • ▶와이나픽추 관광
    ▶전통공예품 시장 탐방
    ▶쿠스코 호텔로 복귀

식사

한식

9일차 (2월7일)

지역

쿠스코-우유니

교통편

항공(Z8 501, Z8 304), 전용차량

시간

08:30 ~ 19:00

일정

  • ▶쿠스코 공항 출발
    ▶라파즈(경유)

  • ▶우유니 도착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선셋 및 별 투어
    ▶전문 사진가의 스냅사진 촬영

식사

 

10일차 (2월8일)

지역

우유니

교통편

전용차량

시간

일정

  • ▶우유니 당일 투어
    콜차니 마을
    콜차니 마을은 우유니의 소금 사막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가내 수공업 형태로 소금을 가공하여 생활하는 마을이다.

    기차무덤

    소금사막 등 관광

식사

 

11일차 (2월9일)

지역

우유니-라파즈

교통편

항공 (Z8 303)

시간

08:30 ~ 19:00

일정

  • ▶우유니 공항 출발
    ▶라파즈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후

  • ▶달의계곡 투어
    달의 계곡은 비바람과 세월에 침식된 모래 바위들의 형상이 지구의 풍경 같지 않다고 유래한 이름이다.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 버스럭거리는 모래바위가 인상적이다.

  • ▶낄리낄리 전망대
    전망대 킬리킬리. 라파즈의 슬픈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곳. 6,402미터의 설산 일라마니(원주민어로 큰 형이라는 뜻) 너머로 해가 지고 난 후 산동네에 하나 둘 불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주홍빛 불빛들이 별과 같이 아름답다.

식사

 

12일차 (2월10일)

지역

라파즈

교통편

(전용차량)

시간

08:30 ~ 19:00

일정

  • ▶자유시간
    (마녀시장 등 물가가 저렴한 볼리비아에서 기념품 구입)

  • ▶데쓰로드 자전거 투어 (선택관광-종일)

식사

한식

13일차 (2월11일)

지역

라파즈-산티아고

교통편

항공 (LA 893)

시간

08:30 ~ 19:00

일정

  • ▶라파즈 공항 출발

  • ▶산티아고 도착
    ▶산티아고 시내 관광

식사

한식

14일차 (2월12일)

지역

산티아고

교통편

시간

일정

  • ▶비냐 몬테스 와이너리 투어

식사

 

15일차 (2월13일)

지역

산티아고 - 푼타 아레나스

교통편

시간

일정

  • ▶산티아고 공항 출발
    ▶푼타아레나스 도착
    ▶전망대 관람

식사

한식

16일차 (2월14일)

지역

푼타 아레나스 - 푸에르토 나탈레스

교통편

시간

일정

  • ▶막달레나 섬 펭귄 투어

  • ▶사라브라운 공동묘지
    ▶버스타고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이동

식사

 

17일차 (2월15일)

지역

푸에르토 나탈레스

교통편

시간

일정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버스투어

식사

 

18일차 (2월16일)

지역

푸에르토 나탈레스 - 엘 칼라파테

교통편

시간

일정

  • ▶버스타고 엘 칼라파테로 이동
    ▶휴식

식사

 

19일차 (2월17일)

지역

엘 칼라파테

교통편

시간

일정

  • ▶페리토 모레노 빙하 미니트레킹

식사

 

20일차 (2월18일)

지역

엘 칼라파테 - 우수아이아

교통편

시간

일정

  • ▶엘 칼라파테 공항 이동

  • ▶우수아이아 도착
    ▶비글해협 크루즈 투어

식사

 

21일차 (2월19일)

지역

우수아이아 - 부에노스 아이레스

교통편

시간

일정

  • ▶우수아이아 공항 출발

  •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호텔 체크인

  • ▶시내 관광
    대통령궁, 엘 아테네오 서점, 라보카

  • ▶탱고 디너쇼
    (또는 부에노스에서 제일 오래된 카페인 카페토르토니에서 탱고 관람 및 스테이크 식사 별도 진행 될 수 있습니다.)

식사

 

22일차 (2월20일)

지역

부에노스 아이레스- 푸에르토 이과수

교통편

시간

일정

  •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 출발
    ▶푸에르토 이과수 공항 도착

  • ▶브라질 이과수 관람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 헬기 투어)

  • ▶라파인 쇼 관람
    ▶월드 뷔페 석식

식사

 

23일차 (2월21일)

지역

포즈 두 이과수 - 리우 데 자네이루

교통편

시간

일정

  • ▶아르헨티나 이과수 관광
    ▶보트 투어

  • ▶포즈 두 이과수 공항 출발

  • ▶리우 데 자네이루 도착

식사

일식

24일차 (2월22일)

지역

리우 데 자네이루

교통편

시간

일정

  • ▶코르코바도 예수상

  • ▶팡지 아수카르

  • ▶쌈바드로모 경기장에서 쌈바축제 관람

식사

 

25일차 (2월23일)

지역

리우 데 자네이루

교통편

시간

일정

  • ▶자유시간
    (코파카바나 해변, 이빠네마 해변에서 자유시간)

식사

 

26일차 (2월24일)

지역

리우 데 자네이루 - 미국 - 인천

교통편

시간

일정

  • ▶리우 데 자네이루 공항 출발

  • ▶미국 경유

  • ▶인천공항 도착 (+2일) - 2월26일 인천 도착

식사

 
코스 소개
  • 장소

    1. 파라카스 바예스타스 섬

    소개

    특징: 남아메리카바다사자의 번식기 : 1~2월

    '모래 바람'이라는 뜻의 파라카스는 정오가 되면 모래를 가득 품은 채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파라카스 국립자연보호지구는 한때 수백만 달러어치의 비료 산업의 토대가 되었던 곳이며, 지금은 구아노 새들의 주요 서식지이다. 오늘날 보호지구로 지정된 파라카스에 가면 세계 최대의 야생생물 서식지를 만날 수 있다. 훔볼트펭귄, 페루부비, 갈색사다새, 구아노가마우지와 잉카제비갈매기를 비롯한 바닷새들이 엄청난 무리를 이루며 이 지역에 둥지를 튼다.

    해안 절벽에는 쉼 없이 들이치는 파도로 '라 카테드랄' 같은 멋진 아치가 서 있고 해안 동굴은 터키석처럼 파란 물속에서 헤엄치는 바다사자와 물개로 북적거린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콘도르가 썩은 물고기, 물개, 바다사자의 태반 등을 먹으려고 날아온다. 희생자들의 피를 죽죽 빨아먹는 흡혈박쥐도 만날 수 있다. 자연보호지구인 '프로나투랄레자'와 페루비언 파크는 현지의 자연보호주의자, 어부, 여행사와 같은 이해 당사자들과 함께 물고기의 남획, 무절제한 관광, 쓰레기 문제 등을 해결할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 장소

    2. 이카 와카치나 사막

    소개

    거대한 모래 언덕에 둘러싸인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는 거대한 모래 언덕에 둘러싸인 오아시스 마을이다. 페루의 50솔 지폐 뒷장의 그림이 바로 와카치나의 초록색 호수다. 야자나무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은 원래 페루 상류층들의 휴양지였으나 지금은 배낭여행자들의 파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모래언덕에서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다

    한대의 오프로드(sand buggy) 차량에 여섯 명이 탑승한다. 각자 샌드보드를 챙겨 들고 오아시스를 떠나 모래사막의 중심으로 향한다. 모래언덕에 힘겹게 올라서자, 사방 천지가 온통 광활한 사막이다. 30도의 따가운 태양을 피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책은 오직 고글뿐이다. 더위를 막기보다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버기카는 경사 60도의 모래언덕 위를 미친 듯이 질주한다. 상하 좌우, 동서남북을 가리지 않고 천지를 가르듯 쾌속으로 질주한다.

    카메라 및 소지품 주의!
    사방이 뚫린 버기카를 타고 고속으로 모래사막을 질주하는 투어인 만큼 모래와 먼지에 취약한 카메라 보관에 유의하자. 출발전 가방보다는 비닐팩을 하나 준비해 카메라를 넣어두는 것이 바람직 하며, 주머니에 있는 동전이나 지갑, 소지품 등은 미리 빼놓는게 좋다. 또한 선글라스나 모자는 몸에서 떨어트려 놓는 순간 잃어버리기 십상이니 주의하도록 하자.

  • 장소

    3. 성스러운 계곡

    소개

    쿠스코에서 차량으로 1시간 정도 떨어진 해발 2,800m에 위치한 계곡으로 마추픽추로 가는 이동선상에 있으며 쿠스코와 마추픽추 기차역의 중간역에 해당하는 오얀따이땀보 마을까지 이어지는 협곡을 의미한다.

    피삭: 매주 화,목,일요일에 마을 전체에 장이 선다 (우리는 화요일에 갑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작은 마을로 근처에 리틀 마추픽추라 불리우는 유적지가 있다.

    우루밤바: 성스러운 계곡의 마을중 가장 큰 마을이자 교통의 요지로 여행자들이 반드시 거쳐가는 마을이지만 마을 자체에는 볼거리가 없다.

    살리네라스:해발 3,000m 고산에 만들어진 약 600년된 전통방식의 염전이다. 척박한 땅이자 고산에서 염전수로를 발견해 계단식 염전을 만든 것을 보고 있자면 경이로운 인간의 노력에 숙연해진다. 현재까지도 소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모라이: 너비 약 280m의 층층이 단을 나눠 만든 계단식 원형 경작지로, 잉카시절 이곳에서 기온과 고도에 따른 경작물을 실험하고 연구했다는 설이 있다. 실제로 경작지의 가장 낮은곳과 높은곳의 온도가 약 5℃ 정도 차이난다고 한다.

    친체로: 잉카제국 시절 거대한 신전이 있던 곳으로 지금은 잉카 토속신앙과 카톨릭이 혼합된 성당이 친체로 마을 위에 자리잡고 있다. 이 마을에서 염색해 만들어낸 전통 무늬의 옷가지와 계곡에서 생산한 농작물이 유명하다.

    오얀따이땀보: 마추픽추 방향 기준,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계곡의 마지막 마을이자 마추픽추로 향하는 기차역이 있는 곳이다. 마을의 메인 광장에서 가까운 곳에 재래시장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과일과 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

  • 장소

    4. 마추픽추

    소개

    해발 2,430m에 자리한 마추픽추(Machu Picchu)는 열대 산악림 가운데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잉카 제국의 절정기에 건설되었으며 가장 놀라운 도시 창조물로 평가될 만한 이 유적의 거대한 벽, 테라스, 경사로는 마치 자연적으로 깎여서 형성된 절벽처럼 보인다. 안데스 산맥의 동쪽 경사면에 있는 이곳의 자연 환경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아마존 강 상류의 분지를 에워싸고 있다.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로운 유적지
    오랜 세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있던 마추픽추는 1911년, 미국 예일대학에서 라틴 아메리카 역사를 가르치던 고고학자 하이럼 빙엄에 의해서 세상에 알려졌어요. 하이럼 빙엄은 기록과 자료도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명의 위험까지 무릅쓰며 안데스 산맥을 탐험하여, 숨어 있는 고대 유적지 마추픽추를 발견했다고 해요.

    마추픽추를 발견한 지 100년 가까이 되었지만 아직도 정확히 어떤 용도로 사용한 곳인지, 건설한 시기가 언제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답니다. 다만 유적지와 유물, 자료를 토대로 학자들이 추측한 결과, 15세기 중반에 잉카인의 여름 궁전이나 왕의 은신처로 건설되었을 거라고 합니다.

    잉카인들이 사용했던 케추아어로 마추픽추는 ‘늙은 봉우리’라는 뜻이에요. 마추픽추 유적지는 젊은 봉우리를 의미하는 와이나픽추와 늙은 봉우리인 마추픽추 봉우리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요. 그럼에도 이 유적지가 마추픽추로 불리게 된 것은 대부분의 유적지가 늙은 봉우리 아래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 장소

    5. 우유니 소금사막

    소개

    면적은 1만 2000㎢이다. 해발고도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볼리비아의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스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룬다. 행정구역상으로는 포토시주(州)에 속하며 우유니 서쪽 끝에 있다.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소금 총량은 최소 100억 톤으로 추산되며, 두께는 1m에서 최대 120m까지 층이 다양하다. 우기인 12~3월에는 20~30㎝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낮에는 강렬한 햇살과 푸른 하늘, 구름이 마치 거울처럼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이면 하늘의 별이 모두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 하늘과 땅이 일체를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사막 가운데에는 선인장으로 가득 찬 '어부의 섬(Isla del pescador)'이 있다.

    예전에는 지역 주민들이 소금을 잘라 생필품과 교환하는 등 중요한 교역수단이었으나, 지금은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회사에서 정제용으로 만들어 국내소비에 충당할 뿐 지역민들은 거의 채취하지 않는다. 채취된 소금은 90% 이상이 식용이고, 나머지는 가축용이다. 순도도 매우 높고, 총량으로 볼 때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 년을 먹고도 남을 만큼 막대한 양이라고 한다.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막과 호수 등 경관이 뛰어나 관광지로도 이름이 높다.

    [네이버 지식백과] 우유니 소금사막 (두산백과)

  • 장소

    6. 몬테스 와인

    소개

    불과 20년 전만해도 몬테스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일단의 열망을 품은 자들은 그저 헛된 망상가로 취급 당했다. 80년대 몰아친 불황으로 칠레 경제는 말이 아니었다. 오로지 성공만이 모든 빚과 수고를 갚아줄 수 있었다. 이들은 지쳐갔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드디어 1987년에 처음으로 알파 카베르네 소비뇽을 출시했다. 그 당시 양조장의 이름은 몬테스가 아니라 디스커버리 와인이었다. 오늘날 현대식 양조장이 위치한 콜차구아 밸리의 아팔타 지역이 아닌 쿠리코 밸리에서 만들어진 양조장 때의 일이다. 생애 처음으로 자신들의 와인을 만든 동업자들은 타협하지 않고 품질 와인 생산에 더욱 매진했다. 드디어 1997년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10년 숙성된 레드 와인의 품평회가 영국의 한 와인지에 의해 준비되었다. 몬테스는 오브리옹, 무통 로쉴드, 페트뤼스 등이 포진한 1987년 빈티지 경연 대회에서 샤토 린치 바쥬만 제외하고 모든 보르도 와인들을 모조리 눌렀다. 이 와인이 우리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인 몬테스 알파 카베르네 소비뇽의 데뷔 빈티지이다. 이후 1990년 빈티지 경연 대회에서는 이전의 성적을 뛰어넘었다.

  • 장소

    7. 막달레나 섬

    소개

    칠레 마가야네스이라안타르크티카칠레나주의 주도(州都)인 푼타아레나스에서 북동쪽으로 35㎞ 떨어진 곳에 있는 마가야네스군에 속한 섬으로, 마젤란해협 가운데에 있다. 1980년대에 포클랜드제도에서 데려온 양이 파타고니아(Patagonia)에 방목되었고, 1982년 로스핑귀노스(Los Pingüinos)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칠레 남부에서 가장 큰 펭귄 서식지로서 마젤란펭귄만 6만 쌍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마젤란펭귄
    몸길이 약 67cm이다. 눈썹에서 머리 옆과 멱으로 돌아가면서 흰 띠가 있고 가슴에는 굵고 가는 검은색 띠가 두 줄 있다. 다리는 검다. 훔볼트펭귄 및 케이프펭귄과 생김새가 비슷하나 이들은 가슴의 검은 띠가 하나뿐이다.

    바닷가 절벽이나 모래언덕·숲·풀밭 등 여러 환경에서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작은 돌이나 작은 나뭇가지 또는 잎 등을 재료로 하여 구멍 속에 둥지를 틀고 한배에 2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흰색이고 알을 품는 기간은 약 28일이다. 먹이로는 바닷물고기를 잡아먹는데 번식기에는 주로 오징어를 잡아먹는다. 마젤란해협·포클랜드제도에 살며 브라질 남부까지 진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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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소개

    하루에 사계절을 모두 겪는 곳
    Ultima Esperanza, ‘마지막 희망’이라니. 한 주(州)의 이름이 이토록 비장하고 시적이어도 되는 걸까. 칠레가 자랑하는 국립공원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가 속한 이 지역은 인류가 개발의 이름으로 망가뜨리지 못한 자연이 마지막 희망처럼 남은 곳이다. 토레스 델 파이네로 가는 길은 푸에르토 나탈레스(Puerto Natales)에서 시작된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남쪽으로 112킬로미터 떨어진 이 어촌 마을은 야생의 세계로 들어갈 예정이거나 그곳에서 막 빠져 나온 이들을 위해 장비 대여점과 와인샵, 카페와 식당이 즐비하다. 이곳에서 여행자들은 앞으로 시작될 ‘야생 체험’을 위한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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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페리토 모레노 빙하

    소개

    눈부시게 하얗고 한없이 투명한 얼음의 세계
    한 번도 본 적 없는 얼음의 세계가 눈앞에 기다리고 있다. 눈부시게 하얗고, 한없이 투명하고, 모든 것을 비출 듯 밝은 빛의 세계. 폭포처럼 흘러내리는 빙하의 물줄기를 손바닥에 담아본다. 아리도록 차고 독한 기운이 금세 번져간다. 미묘한 푸른 빛깔의 얼음 조각들이 햇살을 받아 보석처럼 반짝인다. 그 완벽한 아름다움을 두고 돌아서야 하는 아쉬움을 이 땅의 사람들은 알고 있는 걸까. 5시간짜리 빙하 트레킹의 마지막 선물로 빙하의 얼음으로 만든 위스키 온더락을 건네는 걸 보니. 위스키 한 모금에 백만 년의 시간을 몸 속으로 흘려보낸다.
    이 푸르고 신비한 빙하를 만나면 지금껏 본 모든 빙하를 잊게 된다. 알프스의 빙하도, 킬리만자로의 빙하도, 히말라야의 빙하도... 극지방을 제외하고, 인간이 접근할 수 있는 빙하 중 가장 아름다운 빙하로 꼽히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인간이 만든 건축물 따위야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는 대자연의 작품 앞에 서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침묵 속에서 빙하의 붕락이 만드는 굉음을 들으며, 떨어져 나간 빙하 조각이 일으키는 물보라를 바라보며 앉아 있는 지금, 우주를 품에 안은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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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글해협

    소개

    비글 해협의 이름은 찰스 다윈의 탐사선인 비글 호에서 딴 것이다. 하지만 이곳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로버트 피츠로이이다. 그는 1830년대 탐사항해를 하던 중 이곳을 발견했다. 피에라 델 푸에코에 있는 이 해협은 좁지만 안전한 수로이다. 티에라 델 푸에고의 최고봉은 다윈 산으로, 높이는 1,830미터에 달하면 눈이 90미터 이상 쌓여 있다. 비글 해협의 섬들은 종종 영토 분쟁에 휘말리곤 했는데 현재는 아르헨티나와 칠레 두 나라가 양분하고 있다. 양국은 이곳의 풍부한 광물과 크릴새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일찍이 비글 해협은 수많은 선박을 난파시키며 악명을 떨친 케이프 혼의 험한 바다를 피해 우회할 수 있는 곳으로서 매우 중요한 곳이었다. 아름다운 수역을 둘러싸고 종종 벌어지는 정치적 분쟁을 제외한다면 비글 해협은 온갖 바다 동물이 서식하는 조용한 안식처이다. 마치 천연의 원형극장처럼 둥글게 늘어선 험준한 산, 빙하와 폭포들을 배경으로 자연의 장관이 펼쳐져 있다. 다윈이 이곳을 방문해 다음과 같이 기록한 이후로 이곳의 풍경은 거의 바뀌지 않았다. '이곳의 녹주석처럼 푸른 이곳 빙하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이곳에 가면 다윈이 본 바로 그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거대한 빙하가 바다로 풍덩 빠지는 모습을 비롯해 해안에서 돌을 던지면 닿을 거리에서 한가로이 헤엄을 치는 향유고래도 구경할 수 있다. 얼음처럼 차가운 바다는 대서양과 태평양이 만나는 곳으로, 해협 곳곳에 있는 수많은 섬에 사는 다양한 동물의 먹이를 제공한다. 그러므로 이곳에 다양한 조류가 서식한다는 것 역시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바다갈매기, 바다제비, 짧은꼬리앨버트로스, 도둑갈매기, 증기선오리와 가마우지가 마젤란펭귄이나 젠투펭귄과 함께 서로 좋은 곳을 차지하려고 경합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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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탱고

    소개

    어둡고 무거운 음색을 지닌 반도네온(Bandoneon)이 이끄는 강렬한 악센트의 음악, 열정적인 눈빛을 마주한 채 엮어 가는 탕게로스(Tangueros: 탱고 춤을 추는 사람)의 관능적인 춤. 전문적인 공연을 보지 못했더라도 여러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이 장면은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춤이자 음악인 탱고(Tango: ‘땅고’가 정확한 발음이지만 세계적으로 일반화되어 있는 발음대로 ‘탱고’로 표기함)의 무대 모습이다. 찌든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항구도시 이민자들이 그 격정적인 감정을 춤과 음악으로 분출했던 탱고는 스페인의 플라멩코와 함께 가장 인상적인 예술로 손꼽힌다. 특히 그 춤이 보여주는 유일무이한 매력으로 인해 “네 다리 사이의 예술”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 세기의 초엽, 화려한 전성기를 구가했던 탱고는 현재 ‘춤추기 위한 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감상을 위한 음악’으로 발전해 다양한 장르의 중요한 음악적 소재로 사용되는 ‘세계의 음악’이 되어 있다. 태생적으로 지닌 격정적인 감성과 강렬한 리듬으로 인해 “치명적인 유혹”이라는 표현이 쓰일 정도로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탱고, 그 거부하기 힘든 매력의 세계는 장르를 뛰어넘어 다양한 취향의 음악 애호가들을 유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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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과수

    소개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
    ‘이과수’는 원주민 과라니 족이 붙인 이름으로 ‘큰 물’이라는 뜻. 미국 대통령 부인 엘리너 루즈벨트로 하여금 “불쌍한 나이아가라!”라고 탄식하게 만들고 만, 바로 그 ‘큰 물’이다. 너비 4.5km에 평균낙차 70m. 크고 작은 폭포의 수가 275개에 이른다. 너비와 낙차만을 놓고 본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다. 브라질 파라나 주의 쿠리치바 근처에서 발원해 수 백 킬로미터를 달려온 이과수 강이 아마존 남부에서 흘러온 파라나 강과 만나면서 폭포가 되어 쏟아져 내린다. 두 강의 큰 낙차와 풍부한 유량이 이토록 거대한 폭포를 만들었는데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림으로 뒤덮인 주변은 폭포와 삼림과 계곡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연출한다.
    미국과 캐나다에 걸친 나이아가라 폭포, 잠비아와 짐바브웨에 걸친 빅토리아 폭포처럼 이과수 폭포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국경에 걸쳐 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양쪽에 의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과수 폭포는 아르헨티나가 전체 면적의 80%를, 브라질이 20%를 차지하고 있다. 폭포를 만나는 방법은 대략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아르헨티나 쪽에서 걷거나 보트를 타고 가까이서 폭포를 본 후, 다음날 브라질 쪽에서 폭포의 전체 경관을 조망한 후 마지막으로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식이다. 이렇게 둘러보기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비용과 꼬박 이틀의 시간을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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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코르코바도 예수상

    소개

    영원한 리우의 상징, 코르코바도(Corcovado) 언덕의 예수상
    코르코바도 언덕만 해도 해발 704m의 절벽이다. 그 꼭대기에 예수상이 있다. 높이 38m, 양팔 길이 28m, 무게만 1천145t이다. 1931년 브라질 독립 100년을 기념해 세워졌다. 예수가 양팔을 벌리고 대서양의 관문, 리우 시내를 굽어보는 형상이다. 브라질 대표 상징물이자 리우의 아이콘 역할을 하고 있다.
    예수상이 있는 곳으로 올라간다. 코르코바도역에서 언덕 정상까지 톱니바퀴로 오르는 2량짜리 빨간색 열차에 오른다. 열차가 밀림을 뚫고 7.8km 레일을 따라 17분 정도 이동한다. 숲 사이로 밀림 속 열대 과일 잭프루트가 주렁주렁 달렸다
    정상에 오르면 하늘과 구름 속의 리우가 눈앞에 펼쳐진다. 예술이다. 기암과 해변 도시가 어우러진 매력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예수상은 두 팔을 벌리고 여행자들을 맞는다. 23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까이에서 본 예수상은 생각보다 훨씬 거대하고 정교하다.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선명한 두 손으로 리우 시내를 감싸 안고 있는 듯하다.


    예수상의 발 아래 뒤쪽으로 작은 성당이 있다. 바깥의 왁자지껄함이 완전히 차단된 다른 세상 같은 곳이다. 잠시 눈을 감고 이번 여행의 무사함과 행복한 길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다시 밖으로 나와 거대한 예수상을 올려다봤다. "리우에 다시 온 너를 환영한다"며 두 팔을 벌린 것처럼 보였다.

  • 장소

    14. 팡 지 아수카르

    소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는 ‘빵산’이 있다. 진짜 빵산은 아니고 한국인들이 빵 지 아수까르(팡 지 아수카르)라는 산을 줄여서 빵산이라고 부른다. 리우의 랜드마크가 예수상이라면 빵 지 아수까르는 명산이다. 리우에 왔다면 빵산 정상에서 바라 본 리우 경치를 빼놓고 돌아갈 수 없다.

    지난달 22일 리우 여정의 마지막으로 빵산을 방문했다. 396m의 바위산인 빵 지 아수까르는 설탕을 쌓은 모양처럼 생겼다해서 영어로는 ‘슈가 로프 마운틴’으로도 불린다. 빵 지 아수까르는 리우 보타포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코파카바나와 이파네마에 비해 다소 작은 해변이지만 보타포구는 빵 지 아수까르를 정면에서 볼 수 있다 게 장점이다.

포함사항
1. 왕복항공권 및 현지항공권(10회)
2. 숙박비(※4성급호텔, 일부 현지 상황에 따라 최고 등급 호텔이 3성급일 수 있습니다. ) – 싱글차지 있음
3. 도시간 이동 교통비 및 일부 전용차량 (※도시 내 이동 및 개인 자유시간 택시 이용비는 불포함)
4. 주요 투어비 및 투어시 입장료 (※ 일부 투어는 고소공포증, 멀미 등으로 선택 투어로 진행)
5. 남미 전문인솔자
6. 전일정 식사
7. 여행자보험
8. 전일정 고산병약 지급
9. 볼리비아 비자 사전발급 (황열병[필수], 장티푸스, A형간염, 파상풍등 예방접종은 개별 진행)
불 포함사항
1. 전 구간 항공권 항공텍스 및 유류할증료(45~50만원 예상)
2. 자유시간시 도시 내 대중교통 이동시 교통비
3. 자유시간 및 개인적인 투어참여비와 입장료 등 개인경비
4. 모든 식사 시 음료는 별도
5. 물 값, 투어 종료 후 가이드 매너 TIP, 개인적인 TIP, 쇼핑 등의 개인경비

기타안내
* 항공사정이나 현지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숙소는 현지 사정으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 쌈바드로모 쌈바축제★
연석 배정을 위해 모집마감 이후 예약 진행 됩니다.
티켓요금은 실비 청구 됩니다. (대략 1~20만원 사이)

★비니쿤카★
해발 5300m 로 고도가 매우 높아 체력적 부담이 높습니다.
투어비용은 현지에 지불하는 실비 청구 됩니다. (차량 및 입장료 약 $30, 말 탑승비 약 $30, 총 비용 대략 $60)

★데쓰로드★
고산병으로 힘들어하시지 않는 손님중 자전거 운전에 능숙하신분에 한해 운영합니다.
여행상품 언어
한국어
여행지역

리마

  • 담당자김현중
  • 연락처070-7862-8590
  • 이메일flyfoot@gmail.com

담당자의 한마디

남미 여행은 충분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출발전 가벼운 운동으로 충분한 체력을 만들어 두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