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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출발] 네팔 푼힐 트레킹 6박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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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000

성인 1인 가격

여행기간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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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후기
[상시출발] 네팔 푼힐 트레킹 6박 8일/ 걷기&트레킹

[항공권불포함] 가장 쉽고 편하게 네팔을 맛볼 수 있는 여행! 푼힐 트레킹과 문화체험을 한 번에!

여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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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정안내]

1일차

지역

인천 - 카트만두

교통편

대한항공 직항 기준 KE695

시간

전일

일정

  • 10:30 인천공항 도착 후 출국수속

    13:25 인천공항 출발
    17:50 카트만두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카트만두 호텔로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저녁식사

    ▶헤나체험

    호텔 복귀 후 휴식 / 취침

식사

중: 기내식 / 석: 현지식

2일차

지역

카트만두 - 포카라

교통편

전용차량 - 국내선

시간

전일

일정

  •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

    카트만두공항 출발 (항공편 일정, 기상상황에 따라 시간 변동 가능)
    포카라공항 도착
    * 네팔 국내선 항공은 지연, 결항이 잦습니다. 일정에 참고 바랍니다.

    호텔 체크인 후 자유일정

    ▶트레킹을 위한 준비가 아직 미흡하다면?!
    포카라 시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 혹은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포카라 추천 자유일정
    - 페와호수 나들이/배타기
    - 카페에서 커피/찌아 한 잔
    - 산악박물관 방문
    - 데비폭포, 티베트 난민촌 등 명소 방문

식사

조: 호텔식 / 중: 자유식 / 석: 자유식

3일차

지역

포카라 - 울레리 - 반탄티 - 나야탄티 - 고라파니

교통편

도보 트레킹

시간

전일

일정

  •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푼힐 트레킹의 시작점인 울레리 Ulleri (2,080m)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포카라 Pokhara -> 나야풀 Nayapul -> 울레리 Ulleri
    * 나야풀에서 트레킹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울레리까지 산악도로가 개통되어 많은 트레커들이 지프차량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 문제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트레킹 시작 (울레리 Ulleri -> 고라파니 Ghorepani : 약 3~4시간 소요)

    ▶ 울레리 Ulleri -> 반탄티 Banthanti (2,300m : 약 1시간 소요)
    ▶ 반탄티 Banthanti -> 나야탄티 Nayathanti (2,460m : 약 1시간 소요)
    ▶ 나야탄티 Nayathanti -> 고라파니 Ghorepani (2,750m : 약 1시간 소요)
    * 울레리에서부터 고라파니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길입니다.

    석식 및 롯지 투숙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4일차

지역

고라파니 - 푼힐 - 고라파니 - 울레리 - 포카라

교통편

도보 트레킹 - 전용차량

시간

전일

일정

  • 새벽 기상 후 푼힐 전망대로 이동 (Poon Hill 3,210m : 1시간 소요)

    ▶ 히말라야 최고의 전망대로 손꼽히는 [푼힐 전망대 일출 감상]
    * 마차푸차레 (6,997m), 히운출리 Hiun chuli (6,434m), 안나푸르나 남봉(7,219m),
    안나푸르나 1봉 (8,091m), 닐기리 남봉 Nilgiri South (7,061m), 툭체 Tukche (6,920m),
    다울라기리 Dhaulagiri 1 (8,167m) 등 히말라야 고봉 감상

    푼힐 전망대 하산하여 롯지로 이동

    조식 후 트레킹 시작 (고라파니 -> 울레리 : 약 2~3시간 소요)

    ▶ 고라파니 Ghorepani -> 울레리 Ulleri -> 포카라 Pokhara

    * 울레리에서 지프차량으로 포카라로 이동합니다.
    * 나야풀에서 트레킹을 마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울레리까지 산악도로가 개통되어 많은 트레커들이 지프차량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 문제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포카라 호텔 체크인 후 자유일정

    ▶포카라 추천 자유일정
    - 페와호수 나들이/배타기
    - 카페에서 커피/찌아 한 잔
    - 산악박물관 방문
    - 데비폭포, 티베트 난민촌 등 명소 방문

식사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5일차

지역

포카라 - 카트만두

교통편

전용차량 - 국내선

시간

전일

일정

  •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포라카공항 출발 (항공편 일정, 기상상황에 따라 시간 변동 가능)
    카트만두공항 도착 후 호텔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자유일정

    ▶타멜거리 자유시간
    호텔이 위치한 카트만두의 여행자거리에서 자유일정

식사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현지식

6일차

지역

카트만두

교통편

전용차량 - 도보

시간

전일

일정

  • 호텔 조식 후

    ▶네팔 문화체험 선택1

    1) 쿠킹클라스 : 네팔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어요!
    2) 전통 목공예 체험 : 네팔 전통 목공예가와 함께 전통 목공예 체험
    3) 네팔 전통그림 채색 : 전통 문양이 그려진 종이에 채색을 하며 사색하는 시간

    중식 후

    ▶네팔 전통문화 체험
    네팔인들의 삶의 중심지인 더르바르 광장, 구왕궁, 쿠마리하우스, 하누만도카 사원 등 관광

    ▶네팔 현지문화 체험
    한국의 동대문,남대문 시장과 같은 카트만두 아싼시장 방문
    * 라씨 1잔 제공

    석식 후

    ▶네팔 전통주 체험
    퉁바: 조를 발효시켜 만든 네팔 전통주로, 물을 부어가며 마실 수 있어 주머니 가벼운 현지인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술

    호텔 복귀 후 휴식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7일차

지역

카트만두

교통편

전용차량 - 도보 - 대한항공 직항 기준 KE696

시간

전일

일정

  • 호텔 조식 후

    ▶찌아 한 잔
    ▶요가센터에서 요가/명상 후 체크아웃

    중식 후
    ▶원숭이 사원이라 불리는 카트만두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스와얌부나트 방문
    ▶파슈파티나트사원
    ▶사회적기업 방문

    카트만두공항 도착 후 출국수속

    20:20 카트만두공항 출발

식사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기내식

8일차

지역

인천

교통편

대한항공 직항 기준 KE696

시간

일정

  • 05:30 인천공항 도착

식사

 
코스 소개
  • 장소

    카트만두 타멜거리

    소개

    세계 각국의 여행객과 상인들이 모이는 타멜지구는 쇼핑의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타멜지구 메인촉으로 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작은 골목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수백 개의 기념품점이 끝없이 이어진다. 히피 스타일의 옷과 물소뼈로 만든 감각적인 장신구들, 쿠쿠리나 미틸라화 등 민속 기념품, 탕카, 불상과 같은 불교 예술품, 인도나 파키스탄 등지에서 건너온 이국적인 물건들도 거리 곳곳에 차고 넘친다.
    히말라야 트레킹을 준비하는 이들은 이곳에서 각종 장비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관광객을 상대로 하다보니 현지 물가를 훨씬 웃도는 값을 부르기도 하므로 흥정은 필수.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인터넷과 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들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화려한 술집과 바, 나이트클럽들이 자정이 넘도록 네온싸인을 밝히며 타멜지구의 거리에 활기를 더한다.

  • 장소

    더르바르

    소개

    네팔의 옛 왕궁인 하누만도카 앞에 있는 광장으로서, 더르바르는 왕궁이라는 뜻이다. 12세기에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18세기의 샤(Shah) 왕조, 19세기의 라마교 통치자들이 완성하였다.
    카트만두 계곡에 있는 3개의 왕궁광장 중 하나로서,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며, 하누만도카 등 여러 왕궁건물 및 역사 깊은 사원, 아름다운 내원(內院), 우아한 탑 등이 있다. 광장 남쪽 끝에 처녀신인 쿠마리의 화신(化神)이 살고 있는 쿠마리사원, 500년 전 우물공사 중에 발견된 칼리버이라브상 등이 있다.

  • 장소

    하누만도카

    소개

    12세기와 18세기 사이에 건립되었으며, 왕궁 이름은 힌두교신 중 원숭이 수호신인 하누만에서 유래되었다. 19세기까지도 네팔 왕족이 거주하였던 곳으로, 과거부터 대관식과 같은 국가의 주요행사를 거행하여 왔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이용되는데, 주로 이전 왕들의 자료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왕궁 입구에는 붉은 망토를 두르고 우산으로 머리를 받치고 서 있는 하누만상(像)이 있고, 왕궁에서 가장 높은 곳은 9층으로 이루어진 바산타푸르(Basantapur) 탑이다.
    네팔 여행의 필수코스로 꼽히며, 트리부완왕 기념박물관(King Tribhuwan Memorial Museum), 마헨드라 박물관(Mahendra Museum) 등이 있다. 근처에 더르바르 광장, 처녀신 쿠마리의 화신(化神)이 살고 있는 쿠마리 사원 등이 있다.

  • 장소

    아싼시장

    소개

    카트만두의 남대문-동대문 시장으로, 카트만두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식재료와 생활 전반에 사용하는 모든 것들을 판매하고 있다.

  • 장소

    스왐부나트 일명 몽키템플(Monkey Temple)

    소개

    네팔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스와얌부나트 사원은 네팔 불교의 성지다. 1979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한 이곳은 붓다가 태어난 룸비니 다음으로 신성시되는 곳으로 순례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곳은 카트만두가 생겨남과 동시에 생겨났다고 전해진다. 히말라야에 있는 호수에 핀 연꽃 위에 어느 날 대일여래가 나타났는데, 그를 경배하기 위해 온 문수보살은 그 호수에 악한 뱀이 살고 있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문수보살이 신성한 검으로 쪼바르 산을 둘로 가르자, 호수가 없어지고 그 자리에 가장 먼저 스와얌부나트가 떠올랐다고 한다.

  • 장소

    파슈퍼티나트 사원

    소개

    퍼슈퍼티나트 사원 앞을 흐르는 바그머띠 강은 규모는 작지만 갠지스강(갠지즈강)의 지류로 성스러운 강으로 여겨진다. 네팔의 힌두인들에게 이곳은 죽은 몸으로라도 가고 싶은 최고의 성지다. 이곳에서 시신을 화장하면 윤회를 벗어나 해탈에 이를 수 있다는 믿음이 강력하다. 퍼슈퍼티나트 사원은 네팔 최대의 힌두교 사원이자, 인도대륙에 있는 4대 시바사원 가운데 하나이다.

포함사항
- 국내선 왕복 항공권 (카트만두-포카라)
- 일정상 숙박비 (일반 3성급 호텔)
**타멜거리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호텔
- 일정상 식사비&간식비&생수비
- 관광지 입장료
- 한국어 가이드/포터/한식요리사(7명 이상)/도우미
- 트레킹 퍼밋 & 팀스
- 기사/가이드/포터/산악가이드 팁 (전일정 $50/인)
- 일정 중 모든 체험비
- 1억원 여행자보험
- 착한여행 안내서
불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권 [대한항공 직항]
- 개인경비
- 매너팁
- 네팔 도착 비자비 25US$
- 자유식 식비
기타안내
★ 2인 출발시 1인 금액입니다. 출발 인원당 금액이 다르므로 1인, 3인 이상 등의 인원시 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착한여행 네팔지사 현지진행★

★ 트레킹시 포터에게 기본 무게 이상의 짐을 주지 않습니다★

★ 네팔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 식당 위주로 여행합니다★

★ 착한여행 수익에서 1인 10$의 비용을 네팔에 기부합니다★

★ 예약 및 취소는 국외여행표준약관 제15조(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적용되고 있습니다.
- 여행취소수수료
[여행자 및 여행사의 계약 해제 시]
- 여행개시 3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계약금 환불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여행상품 언어
한국어
  • 담당자최성모
  • 연락처02-701-9071
  • 이메일goodtravel79@gmail.com

담당자의 한마디

네팔 최고의 스태프가 함께합니다!

여행 후기 (1)
/ 5.0
  • 꿈을 실현하다.
    놀고 싶어 30여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다.아들은 유럽을 가라하고 사위는 미국 서부를 가라했지만 딸을 꼬드겨 카트만투행 티켓을 준비했다. 카트만두의 첫 인상은 먼지와 사람들로 북적대고 비포장 도로에 신호등 없이 막무가내로 들이밀며 움직이는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버스~ 그러나 어느새 목적지에 닿는 이상한 도시라는 것이었다. 무질서 속의 질서, 우주의 이론 카오스가 살아있는 그러한 곳.   또한 히말라야는 모든 것을 허용하기도 하고 허용하지 않기도 하는 인자하면서도 엄한 곳이라는 것. 해발 3000여미터에서도 나귀와 함께 노동을 하여 건물이 세워지고 농사를 짓고 아기가 태어나는 동화 같은 나라. 모든 짐승들의 발이 자유롭고 배가 부른, 사람과 짐승이 각자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그곳. 히말라야는 품고 있었다.   3000만여명의 국민들이 3억이 넘는 신들을 섬기는 나라. 어버이도 신이요 자식도 신이고 소도, 개도 신이요, 삼라만상을 신으로 존경하는 자연 속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나라가 네팔이었다. 모든 사람들, 내가 만난 모든 동물들의 표정이 편안해보였다. 등에 짐을 실은 나귀들이 돌계단 옆의 풀을 뜯다가 똥도 싸다가 방귀도 뿡뿡대며 천천히 갈길 가도 다그치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굽이굽이 돌계단을 오르고 내리며 만나는 트레커들은 서로에게 ‘나마스테’라며 환한 미소로 서로의 신에게 안부를 물으며 걸은 3박4일. 약간의 어지러운 증세로 다리가 천근만근 무거운 것을 느꼈지만 한걸음 한걸음 올라 드디어 도착한 푼힐 전망대. 해발 3200미터에서 일출과 마주한 다울라기리, 안나푸르나, 마차푸차레. 거대한 설산들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 한걸음 한걸음 그대에게 다가가기가 쉽지 않았지만 나를 기다려온 듯 환한 백색의 미소 앞에서 그만 행복해지고 말았다. 그곳엔 인종 차별도 빈부격차도 없었고 오직 안나푸르나의 환한 광채 앞에 겸손한 모습뿐이었다.   해발 2860미터에서 먹은 닭백숙은 그야말로 인생 닭백숙이 되어 버렸으며, 트래킹 중 문밖에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롯지에서 먹은 신라면의 맛 또한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우리의 짐을 들어주었던 포터이다. 그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 무거운 짐을 들고 푼힐 전망대까지 갈 수 없었을 것이다. 무거운 카고백을 머리에 메고 가면서도 웃음과 친절을 잃지 않았던 포터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세상에 이런 가이드는 없었다. 가이드인가 학자인가 그 어떠한 질문에도 시원한 답을 주는, 넓고 깊은 지식의 소유자였으며 네팔의 젊은이들의 롤모델이 되어 그들을 교육하고 있는 진정한 가이드였다. 여행의 절반은 가이드가 결정한다고 했는데 착한 여행은 그런 면에서 부족함이 없다. 7박 8일 내내 우리 뒤에서 뚜벅뚜벅 함께 걸으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었다. 또한 먹거리와 잠자리를 걱정해주어 행복한 트레킹이 되도록 해주어 깊은 감사를 보내며,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그분의 웃음을 주는 멘트와 특유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나도 앞으로 힘들 때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나를 도와주기 위해 존재하는 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일정을 변경하여 호텔과 국내선 항공권을 변경하는 수고를 하도록 했지만, 가이드나 여행사 그 어느 분도 싫거나 곤란한 내색을 하지 않으시고  부담을 주지 않는 착한 여행사 팀장님께도 감사를 보냅니다. 착한 여행을 두 번째 이용하는데 모든 면에서 무조건 믿는 여행사이다. 이번에도 착한 여행을 선택한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          
    김금희 201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