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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4박6일] 살아 숨쉬는 유적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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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000

성인 1인 가격

여행기간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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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후기
[캄보디아 4박6일] 살아 숨쉬는 유적지 여행/ 마을여행

캄보디아 쉴 틈 없는 아름다운 순간, 앙코르제국 신비의 사원에 머물다.

여행 소개


 

 

캄보디아 시엠립 4박6일 

캄보디아 시엠립의 크메르 왕조의 역사적인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신들의 도시'라고 불리는 앙코르와트의 정교한 조각들을 감상하며 앙코르와트, 앙코르톰, 그리고 바이욘 사원을 탐험하며 아름다운 건축과 문화가 꽃피던 황금기의 크메르 왕국의 찬란했던 과거를 상상해보세요.

 

이 상품은 가족 또는 단체 관광, 기업 연수 등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최소 2인 이상부터 출발가능하며 ,4~ 8인 이상 가족 또는 단체 문의시 문의하신 단체 성격에 맞게 일정 및 기간 변경이 가능합니다.)

 

  

 

 


 

 


 

 


 


 

 

[여행일정안내]

1일차

지역

인천-씨엠립

교통편

에어서울 기준 [가는시간 19:15 - 22:40] / 호텔차량이동

시간

인천국제공항출국수속 16:00

일정

  • 16:00 인천 국제공항 도착 및 출국수속
    19:15 인천 국제공항 출발 (에어서울 기준)
    23:05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식사

없음

2일차

지역

씨엠립

교통편

차량(승용차or버스)이동

시간

전일일정

일정

  • ▶앙코르제국의 마지막수도, ‘앙코르톰’
    : 앙코르의 미소, 수십개의 사면불상 가득한 바이욘 사원
    크메르 왕국의 위엄, 코끼리 테라스

    ▶정글 속 신비의 유적 ‘타프롬’
    :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툼레이더’의 배경이 된 타프롬 사원 탐험


    * 점심식사 : 사회적기업 Marum restaurant
    Marum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나눔의 점심식사
    사회적기업 레스토랑으로 소외계층과 거리의 아이들을 위한 직업교육센터의 개념으로 운영되는 레스토랑입니다.


    ▶지상에 구현된 신들의 세계, ‘앙코르 와트’
    : 크메르 조각과 건축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단일 사원으로는 세계 최대인 앙코르 와트 방문

    호텔에서 휴식 및 투숙

식사

조:호텔식 / 중: marum 사회적기업 / 석:현지식

3일차

지역

씨엠립

교통편

차량(승용차or버스)이동

시간

전일일정

일정

  • ▶ 캄보디아 전통음식 쿠킹클래스
    *현지 마을을 방문한후 망고 샐러드, 신선한 스프링롤, 캄보디아 커리와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고
    쿠킹 클래스가 끝나고 직접 만든 요리들을 맛보는 시간

    * 점심식사 : 쿠킹클래스에서 식사

    ▶ 아시아최대의 호수, 톤레삽
    수상가옥 마을 캄퐁플럭, 그리고 톤레삽 호수에서의 일몰감상

    * 저녁식사 (특식: 스테이크 또는 BBQ) 후 자유일정

    ▶올드마켓&펍스트리트 둘러보기

    호텔에서 투숙 및 휴식

식사

조:호텔식 / 중: 쿠킹클래스 점심 / 석: 특식

4일차

지역

씨엠립

교통편

차량(승용차or버스)이동

시간

전일일정

일정

  • ▶ 반띠아이 스레이
    : 붉은 사암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사원, 규모는 작지만 세밀하고 정교한 조각으로 사랑받는 반띠아이 스레이 사원. 앙드레 말로가 훔치려다 적발된 아름다운 압사라 조각이 있는 곳입니다.

    * 점식식사 : 현지식 (한식)


    ▶ 뱅 밀리아
    : 자연과 유적이 신비롭게 공존하는,고대 유적을 찾아 떠나는 탐험가가 되어보는 신비한 사원.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티브가 된 장소.

    * 저녁식사 : 압사라댄스와함께 저녁식사(현지식)
    :압사라 민속 춤은 느릿하게 절제된 움직임과 손가락 하나에도 섬세함이 담겨진 고대 크메르족의 춤 공연이다.


    호텔 투숙 및 휴식

식사

조:호텔식 / 중: 한식 / 석: 압사라댄스&뷔페

5일차

지역

씨엠립

교통편

차량(승용차or버스)이동

시간

전일일정

일정

  • ▶전일일정 자유시간◀

    [착한여행 추천일정]

    ◎민속박물관 관람
    : 다양한 전통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져 있어 캄보디아의 전통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캄보디아 전통도자기 만들기 체험
    ◎전통시장 둘러보기
    ◎라탄바구니 만들기
    ◎코코넛잎을 이용한 만들기
    ◎방문하지 못한 유적군 방문
    ◎사회적기업이나 NGO가 운영하는 공예샵 방문


    ▶공항으로 이동 (출발 3시간전까지 도착)
    23:40 씨엠립 국제공항출발 (기내식 불포함)

식사

조:호텔식 /중,석식: 자유식

6일차

지역

씨엠립-인천

교통편

에어서울 기준

시간

(+1) 06:55

일정

  • 07:00 인천 국제공항 도착

    인천 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식사

 
포함사항
- 전일정 4성급 호텔 (조식 포함)
- 현지인 한국어 가이드 (팁 포함)
- 전용차량 및 기사 (팁 포함)
- 일정표상 표기된 일정 식사
- 관광지 입장료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 여행가방 부착 네임텍 & PVC 지퍼백

★ 항공 인천 - 씨엠립 왕복 항공권 (에어서울 기준이며, 항공요금은 상시 변동됩니다.)
[가는편시간 19:15 - 22:40]
[돌아오는편시간 23:40- 06:55 (+1)]
불 포함사항
- 캄보디아 도착 비자비(1인 $30) + 여권용 사진 1장
- 개인경비(식사, 음료, 주류, 개인비용, 매너팁 등)
- 자유일정시 자유일정비용
기타안내
* 항공일정에 따른 항공료는 실시간 변동되어 전체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담당자와 상의하여주세요.

- 입금계좌: 국민은행 054901-04-156181 (예금주: ㈜착한여행)

- 여행취소수수료
[여행자 및 여행사의 계약 해제 시]
- 여행개시 3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계약금 환불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취소 요청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여행상품 언어
한국어
여행지역

siemreap

  • 담당자김엄지
  • 연락처02-701-9071
  • 이메일goodtravel728@gmail.com

담당자의 한마디

"참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게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

- 마르셀 프루스트

여행 후기 (1)
/ 5.0
  • 무한감동 캄보디아 여행 후기
    영월로 귀농하며 이웃과 관계맺으며 사는건 도시나 시골이나 마찬가지 사람살이다.회갑을 맞은 이웃 언니의 첫 해외여행을 위해 마을 아우들 셋이 모여 언니가 가고 싶어 하는 곳중 하나인 캄보디아로 여행지를 정했다.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3년전에 착한여행을 통해 중국 수창현 트레킹을 다녀 왔던 좋은 기억과 인연을 떠올려 오랜만에 문을 똑똑 두드리게 되었다.   중국여행때도 그랬지만 수익이 바로 현지 주민들에게 돌아가게 설계된 착한여행의 일정은 여전히 캄보디아에서도 이어졌다.친절하고 배려 있는 현지가이드분께 헤어질 때 식사라도 하시라고 건네준 우리의 작은성의는, 스님들께 필요한 물품 기부로 이어져 오래도록 가슴을 울렸다 앙코르왓을 비롯한 유적지 관람으로 힘든 몸은 식사시간마다 준비되는 깨끗하고 맛난 음식으로 휘리릭 날리고 한낮의 더위를 피해 전신의 피로는 마사지를 받으며 말끔하게 새몸을 만들어 힘든 날의 일정을 소화하며 움직였다 찬란한 역사와 숨은 이야기들로 빼곡한 유적은 역사의 현장이었고 우리는 그 때를 상상하며 다가가는 시간여행은 재미와 풍성함이 가득했다. 톤레샆은 바다같은 호수에 즐비한 수상가옥, 그리고 싱그러운 맹그로브 나무숲을 기대했지만 건기라는 기후조건으로 쪽배로 한바퀴 둘러 보는 아쉬움으로 끝내고, 톤레샾에서의 일몰을 보여주고 싶어한 가이드의 게획을 팝스트리트로 변경하는 바람에 일몰은 스렁스랏에서 자유여행마지막 날에 방점을 찍고 마무리 되었다저녁에 부페를 먹으며 진행된 압살라댄스도 예전에 작은 공연장에서 봤던 거완 스케일도 크고 의상도 화려하고 보는 눈이 내내 호강했다.자유여행때는 짬짬이 선물사고 점심용 샌드위치와 대통찰밤, 과일을 사서 앙코르왓트 사원으로 툭툭이를 타고 소풍을 갔다. 흥에 겨워 신나게 갔는데 너무 덥고 과일껍질에 붉은 개미떼 출연으로 좀 일찍 나와 하얏트호텔 카페로 허겁지겁 들어갔다 칵테일과 음료를 시켜 한국으로 돌아갈 마음을 차문하게 가다듬으며 사진도 보고 여행일정을 되돌아 보았다어쩌면 많이 보고 다니는 것도 좋지만 잠깐이라도(특히 더운 낮시간) 시원한 나무그늘에 해먹을 치고 누워 가만히 고요함과 평화를 느껴봐도 좋을거 같다. 우리는 늘 부지런하고 바쁜 생활에 익숙해져 있으므로 가이드분이 해먹 빌려 주는 곳을 알려 주었음에도 그걸 놓쳐 모두 아쉬워했다.다음 여행하는 분들은 선택해서 여행계획에 활용하는것도 괜찮을거 같다.네명의 아짐들이 마음 푹 놓고 다닌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나이에 맞추고 신경 쓰고 마음 써준 착한여행의 엄지씨와 바이욘사원의 미소를 닮은 가이드 김산씨의 만남은 아짐들의 첫여행에 즐거움과 가슴 설렘을 남겨 주었다시장을 만날 때마다 사서 쟁여 두고 실컷 먹고 온 과일(두리안 망고 롱안 망고스틴등)​도 큰 즐거움 중 하나다.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며 무척 생각난다.감기 걸려 고생한 언니도 있었지만 여행을 준비하고 함께한 모두들 덕에 탈없이 다녀온 만족스런 캄보디아 여행이었다.      
    한혜영 2019-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