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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여행

[제6회 피스보트 제니스호] 남반구 세계일주 크루즈(107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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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0,000

성인 1인 가격

여행기간

20일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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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피스보트 제니스호] 남반구 세계일주 크루즈(107days)/ 피스보트크루즈

지구를 느끼는 남반구 세계일주를 통해 절경을 만나세요! 큰 예수상이 도시를 지켜보는 리우데 자네이루, 신비의 공중도시 마추픽추, 오세아니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나미비아 (2021.12.15~2022.03.31, 107일간)

여행 소개

 




















◆ 피스보트 착한여행은 피스보트 일본 본사와 착한여행이 협약하여 한국에서 판매하는 상품입니다.

 한국인 여행자가 20명이상일 경우에 한하여 한국인 인솔자(가디언)와 피스보트 통역CC가 도움을 드립니다. 

※ ​일본 피스보트 크루즈 예약 특성상 원하시는 객실이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우선 예약으로 좌석 확보를 서둘러주세요! 

※ 문의 - 착한여행 피스보트 담당자 김영희실장 070.7862.8587 / peaceboat21@gmail.com

[여행일정안내]

12/15 (수)

지역

요코하마(일본)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10:00

일정

  • 요코하마항 오산바시 국제여객선터미널(横浜港大さん橋国際客船ターミナル) 집결
    피스 보트(OCEAN DREAM) 탑승 / 출항식

    출항 수속 등의 사정에 따라 집합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출발 약 1개월 전에 최종 안내서를 보내드립니다

식사

중식 (선내식) , 석식(선내식)

12/16(목)

지역

고베(일본)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국제적인 무역항인 고베는 여러 가지 다양한 페리와 제트셔틀들이 운항되고 있으며, 아름다운 야경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푸딩, 와인, 커피, 양과자 등 디저트나 음료가 발달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 시차: 한국과 동일합니다.
    ☞ 환전: 통화는 엔화(JPY)입니다.
    ☞ 기온: 평균 기온 ... 최고 23 ℃ / 최저 15 ℃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2/21(화)

지역

광저우(중국)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홍콩, 마카오와 가까이 위치한 무역 요충지 광저우. 광저우의 랜드마크 광저우 타워의 전망대에서는 광저우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알록달록 빛나는 LED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스팟. 가장 번화한 상업 거리 베이징루는 의류,잡화,신발 등 다채로운 쇼핑과 더불어 중국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진가사, 샤미엔다오, 창롱파라다이스, 불산조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가득하다.

    ☞ 시차: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 환전: 위안(CNY)입니다.
    ☞ 기온: 평균 기온 최고 32.6 ℃ / 최저 9.6 ℃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2/23~12/24(목~금)

지역

다낭(베트남)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베트남의 직할시이며 베트남 남중부지역의 최대 상업 및 항구도시입니다. 베트남의 다섯 개의 직할시 중 하나이고, 베트남에서 호치민 시, 하노이, 하이퐁 다음으로 네 번째 큰 도시입니다. 베트남전쟁중 남 · 북 베트남의 국경 근처로, 미국군의 군사기지로 위치했던 지역입니다.

    ☞ 시차: 한국보다 2시간 느립니다.
    ☞ 환전: 통화는 동(VND)입니다.
    ☞ 기온: 건기 - 연평균 기온 30℃이상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2/27(월)

지역

싱가포르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조금 더 크고 부산보다는 조금 작은 도시국가이다. 영국식민지였으나 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하여 지금은 국제적인 허브항만의 도시로 1인당 GDP가 4만달러가 넘는 세계 최고의 선진 국가 중 하나이다.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가장 쾌적하기로 손꼽히는 도시로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도시일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들,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 시차: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통화: 싱가폴달러(SGD)
    ☞ 기온: 평균 기온 최고 31 ℃ / 최저 25 ℃

    주요 관광지는 멀라이언 파크, 보타닉 가든, 주롱새 공원, 센토사섬 등이 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6(목)

지역

포트루이스(모리셔스)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인도양의 귀부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 모리셔스의 수도 포트루이스. 포트루이스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융합되어 문화적, 역사적 보물들이 가득한 활기 넘치는 도시입니다.

    ☞ 시차: 한국보다 5시간 느립니다.
    ☞ 통화: 유로화(EUR)
    ☞ 기온: 평균 기온 27℃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7(금)

지역

레위니옹섬(프랑스령)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세계 지도를 꼼꼼하게 살펴보면 알 수 있는 인도양의 아름다운 섬 레위니옹. 그림같은 풍경과 함께 레저를 즐길수도 있고, 울창한 숲이 남아있는 역동적인 자연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이기도 합니다.

    ☞ 시차: 한국보다 5시간 느립니다.
    ☞ 통화: 유로화(EUR)
    ☞ 기온: 최고 기온 19℃, 최저 기온 30℃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9~1/10(일~월)

지역

에호아라(마다가스카르)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나라이며, 바오밥나무가 저절로 연상되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수만년동안 아프리카 본토에서 떨어져 있었던 마다가스카르는 독자적인 진화를 이룬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독특한 경관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 시차: 한국보다 6시간 느립니다.
    ☞ 통화: 말라가시 프랑(MGA)
    ☞ 기온: 최고 기온 32℃, 최저 기온 13℃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14~1/15(금~토)

지역

포트엘리자베스(남아프리카)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포트 엘리자베스는 알고아 만을 따라 위치해있어 바람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도시가 인도양을 끼고 있어, 연중 온화한 기후를 보입니다. 다양한 근대 공장들과 공공문화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특히 남부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휴양지입니다.

    ☞ 시차: 한국보다 7시간 느립니다.
    ☞ 통화: 랜드(ZAR)
    ☞ 기온: 평균 기온 18℃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17(월)

지역

케이프타운(남아프리카)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남서부에 있는 항구도시로, 철도, 도로, 항공로 등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아름다운 천연항구로 테이블산이 솟아 있으며, 유럽풍의 대도시 경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네덜란드의 동인도회사가 아시아 무역의 기지로 건설, 이후에는 영국 식민지활동의 기점이 된 슬픈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합니다.

    ☞ 시차: 한국보다 7시간 느립니다.
    ☞ 통화: 랜드(ZAR)
    ☞ 기온: 평균 기온 16.2℃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20(목)

지역

윌비스베이(나미비아)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왈비스베이는 나미비아 중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1994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부터 반환된 나미비아의 도시입니다. 왈비스베이는 고래의항구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미비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천연항이기도 합니다.

    ☞ 시차: 한국보다 7시간 느립니다.
    ☞ 통화: 나미비아 달러(NAD)
    ☞ 기온: 평균 기온 15.5℃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29(토)

지역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리우데자네이루는 한국에 잘 알려져 있는 브라질 도시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이 죽기 전에 방문해보고자 하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자연과 인공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이며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시차: 한국보다 12시간 느립니다.
    ☞ 통화: 헤알 (Real)
    ☞ 기온: 평균 기온 23.1℃
    ☞ 치안은 나쁜수준이니 매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1/30(일)

지역

산투스(브라질)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2/2(수)

지역

몬테비데오(우루과이)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라플라타 강 하구에 위치한 우루과이의 수도, 구 시가지에는 아직도 스페인과 포르투갈 식민지시대의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건축물과 돌길에서 역사의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 우루과이의 대표적은 국민 음료 마테차 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시차: 한국보다 12시간 느립니다.
    ☞ 통화: 통화는 우루과이 페소 입니다.
    ☞ 기온: 평균 기온 ... 17℃ 입니다.
    ☞ 치안: 치안은 남미에서 좋은편입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2/3~2/4(목~금)

지역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알록달록한 집들이 늘어선 보카지구와 세계 3대 극장 중 한곳인 콜론 극장 등 볼거리가 풍부한 항구마을입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정열의 춤, 탱고의 본고장이기도 합니다.

    ☞ 시차: 한국보다 12시간 느립니다.
    ☞ 통화: 아르헨티나 달러 (Arg$)
    ☞ 기온: 평균 기온 17.5
    ☞치안은 별로 좋지않은편입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2/9~2/10(수~목)

지역

우슈아이아(아르헨티나)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아르헨티나의 주요 도시로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남쪽 끝에 위치하여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도시, 세상의 끝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웁니다. 대서양 그리고 태평양을 잇는 해협에 위치해 해상 교통의 중심구입니다. 자연환경, 관광자원도 풍부한 곳입니다.

    ☞ 시차: 한국보다 12시간 느립니다.
    ☞ 통화: 페소 (Arg)
    ☞ 날씨: 평균기온 최고 13℃ 최저 -1℃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2/16(수)

지역

발파라이소(칠레)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파타고니아 피요르드 유람★★★


    발파라조는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가까운 항구도시입니다. 발파라조의 뜻은 천국의 골짜기로, 이 도시의 별명은 태평양의 보석입니다. 미로처럼 얽혀있는 역사거리가 200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시차: 한국보다 13시간 느립니다.
    ☞ 통화: 페소 (CLP)
    ☞ 날씨: 평균기온 14℃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2/22(화)

지역

이스터섬(칠레)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이스터 섬. 주민들은 라파누이(Rapa Nui 커다란 땅)라고 부른다. 이 섬은 모아이(Moai)라 불리는 887개의 석상으로 유명한데, 탄소 연대 측정 결과 1100~1680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석상이 이 작은 외딴섬에 있는 자체가 신비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나, 그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 시차: 한국보다 13시간 느립니다.
    ☞ 통화: 통화는 페소 (CLP) 입니다.
    ☞ 기온: 평균 기온 8℃ 입니다.
    ☞ 치안: 치안은 중남미에서 비교적 좋은편 입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3/3(목)

지역

파페에테(타히티)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남태평양의 낙원 이라 불리는 타히티의 파페에테에는 화가 폴 고갱이 사랑한 섬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선주민족인 마오히족과의 교류를 통해 타히티의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 시차: 한국보다 19시간 느림
    ☞ 통화: 퍼시픽 프랑(CFP)
    ☞ 기온: 평균 기온 ... 25.9℃.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3/10(목)

지역

오클랜드(뉴질랜드)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항해

일정

  • 북쪽에 치우쳐 있음에도 불구하고 1865년까지 뉴질랜드의 수도였다. 와이터마타항은 천연의 양항으로서 내외 항로의 중심이며, 조선소·해군기지가 있다. 기후가 온난하여 태평양에서의 해상·항공 교통의 요충이며, 그 때문에 웰링턴으로 수도가 옮겨진 뒤에도 뉴질랜드의 현관으로서 번영하였다.

    ☞ 시차 : 한국보다 4시간 빠름(서머타임제)
    ☞ 환전 : 뉴질랜드 화폐는 뉴질랜드 달러(NZD)라고 부른다. 5종류 각각 지폐와 동전이 있다.
    ☞ 날씨 : 오클랜드의 날씨는 대체로 온화해 겨울이라 해도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다. 그러나 비가 많이 오고 습해 두꺼운 옷이 필수다.오클랜드의 날씨는 하루에도 4계절이 다 존재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기도 하니 여름이라 해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주요 관광지는 알버트 공원, 오클랜드 박물관, 스카이타워, 하버 브리지, 이든동산, 데번포트 등이 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3/14(월)

지역

시드니(호주)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호주의 대표 관광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로 대표되는 도시이자, 본다이비치, 왓슨스베이 같은 해안이 대표 관광지이다. 특히 사막과 바다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포트스테판은 시드니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장소이다. 각 문화권의 다양한 음식부터 호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캥거루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도 있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썸머타임 적용기간에는 2시간 빠름)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최저 8.8℃ 최고 25.8℃

    주요 관광지는 블루 마운틴, 달링 하버, 본다이 비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타롱가 동물원 등이 유명하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3/16(수)

지역

브리즈번(호주)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아름다운 걍변과 인공 해변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브리즈번. 브리즈번은 호주 특유의 분위기를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자연 그대로를 가까이에 두고 있어 휴양과 관광 모두 잡을 수 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코알라 보호 구역이 있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도시이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썸머타임 적용기간에는 2시간 빠름)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최저18℃ 최고 27℃

    주요 관광지는 론파인 코알라 보호구역, 스토리 브릿지, 아트 갤러리, 보타닉 가든, 모튼 섬, 사우스 뱅크, 골드 코스트 등이 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3/19(토)

지역

케언즈(호주)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항해★★★

    호주 퀸즈랜드주에서도 아름다운 자연으로 손꼽히는 케언즈. 호주 여행에서 케언즈를 지나친다면 호주의 반을 놓친 것과 같다고 할만큼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 전세계 다이버들이 꿈꾸는 환성적 산호 군락지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 즐기는 신비한 바닷속 체험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열대우림에서의 산책, 열기구를 타고 내려다보는 광할 대지와, 해발 1만 4000피트 상공에서 몸을 날리는 스카이 다이빙 등 이 모든 것이 케언즈이기에 가능하다.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썸머타임 적용기간에는 2시간 빠름)
    ☞ 환전 : 오스트레일리아달러(AUD)를 사용하며 기호는 A$이다.
    ☞ 날씨 : 평균기온 22~29℃

    주요 관광지는 팜코브, 하틀리 악어농장,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열대우림&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테이션, 파노넬라파크, 그린섬 등이 있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3/22(화)

지역

과달카날섬(솔로몬제도)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솔로몬제도는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바로 동쪽에 있는 섬나라다. 솔로몬제도는 말라이타, 과달카날, 초이세울, 뉴조지아, 산타이사벨, 산크리스토발 등 6개의 주요 섬을 포함해 모두 992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다. 과달카날섬은 솔로몬제도 남동부에 있는 섬으로 지형은 전반적으로 험준하여 최고봉 마카라콤부루산(2,447 m)을 비롯한 2,000 m 이상의 산들이 많다. 섬 전체가 열대우림으로 덮이고, 해안에는 맹그로브가 우거져 있다.

    ☞ 시차 : 한국보다 2시간 빠름
    ☞ 환전 : 솔로몬제도 달러(SID). 1미국달러=약 7.7솔로몬제도 달러
    ☞ 날씨 : 고온 다습한 열대성 기후이다.

    원주민의 삶을 이해하고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여행을 하자. 코코넛, 코코아, 과일 그리고 물고기와 산호, 해삼, 불가사리, 대왕조개가 그득해 색의 경계를 구분짓기가 어려운 바다를 실컷 만끽하자.

    ★★★이오지마 연안 항해★★★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3/31(목)

지역

요코하마(일본)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요코하마 귀항
    - 전날 선내 방송에 따라 짐을 모으며, 최종 하선 당일에는 하선 터미널의 준비가 되는 대로 선내 방송을 통해 층별안내에 따라 하선 수속을 한다.

식사

조식(선내식) , 중식(선내식) , 석식(선내식)

4/1(금)

지역

고베(일본)

교통편

피스보트(Zenith)

시간

전일 항해

일정

  • 고베 귀항
    - 전날 선내 방송에 따라 짐을 모으며, 최종 하선 당일에는 하선 터미널의 준비가 되는 대로 선내 방송을 통해 층별안내에 따라 하선 수속을 한다.

식사

조식(선내식)
포함사항
▶ 크루즈 객실료
▶ 식사: 조식 105회, 중식105회, 석식105회(뷔페 및 코스요리, 티 타임 포함)
▶ 선내에서 실시 되는 이벤트 관람 및 참석
▶ 선박에 의한 수하물 운반 요금
▶ 선내 무료 시설 이용 (농구장, 헬스장, 수영장, 자쿠지, 데크 등)
▶ 1억원 여행자 보험 (상해, 질병에 관련된 의료비 및 해외여행보험료)
※70세 이상은 여행자보험비가 5~6배이상 증가되기 때문에 보험비가 추가되거나 보장범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불 포함사항
.▶ 개인 준비 (여권발급, 예방접종 비용 등)
▶ 비자 비용 (비자 발급이 필요한 기항지일 경우 비자 발급 비용 및 수수료, 일정에 따른 방문국가 비자는 승선전에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 항구 이용료 (제6회 크루즈의 경우 525,000원)
※ 항구 이용료의 경우 기항지별로 요금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최초 기항지 입항시 전체 기항지 요금을 청구합니다.
▶ 선상 팁 (제6회 크루즈의 경우 909,000원)
※ 선상 팁(크루 봉사료)이란? 크루즈를 이용하시는 고객님께서 사전에 등록하신 신용카드를 통해 의무적으로 청구되는 선사직원들을 위한 팁이며, 이 팁 안에는 선실을 청소해주는 스테이트룸 스튜어드는 물론 정찬식당의 헤드웨이터, 웨이터, 보조웨이터 등의 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국제관광여객세 - 10,000원(2019년 1월 7일 일본관광청 공지)
▶ 옵셔녈투어 참가대금 (자유 선택-기항지 자유여행 시 옵셔녈투어를 선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각종 음료, 세탁 서비스, 통신비 등의 개인적인 비용 (병원, 미용실, 마사지샵, 라이브bar, 이자카야 등 - 유료이용)
▶ 자택에서 출발/도착 요코하마 항구까지의 교통비・숙박비 짐 운반비
기타안내
.자세한 여행 조건 내용을 확인하신 후에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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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은 항공 (또는 선박 등)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또는 예약 변경시 아래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여행출발일 181일 이전 취소시 : 150,000원
◆ 여행출발일 180일~91일전 취소시 : 여행대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일 90일~31일전 취소시 : 여행대금의 40% 배상
◆ 여행출발일 30일~1일전 취소시 : 여행대금의 60% 배상
◆ 여행출발일 당일 : 여행대금의 100% 배상
◆ 여행출발일 후에 해약 또는 연락없이 불참할 경우 : 여행대금의 100% 배상

3) 참가자 변경 수수료
◆ 당사의 동의와 더불어 당사에서 지정한 양식에 필요한 항목을 기입한 후, 54,000엔의 변경비용을 지불함으로써 참가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참가자는 여행 계약서의 권리를 다른 이에게 양도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여행계약과 관련된 모든 권리와 의무를 양도 받게 됩니다.
◆ 단, 당사는 참가자 변경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 취소 수수료 적용 기간 이후의 크루즈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취소 수수료를 지불 후 신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 항공 취소료 규정은 별도 적용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10:00~17: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기타사항]
① 한국인 승객이 20인 미만인 경우 선내 서비스, 각종 프로그램, 옵션 투어의 언어대응은 일본어, 영어 또는 중국어로만 이루어집니다.
② 날씨 및 현지 기항지 등의 사정에 따라 입출항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③ 텐터보트(소형 이동선)을 이용해 상륙하는 기항지의 경우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상륙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④ 항해일정은 선장의 판단에 의해 변경될 경우가 있습니다. 본 여행은 장기간의 여행으로 천재지변, 정치상황의 악화, 현지 관리의 명령 등, 당사가 관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항해의 안전을 고려하며 사전에 혹은 긴급상황인 경우에는 변경 후 고객에게 알리어 여행의 일정 및 서비스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⑤ 위와 같은 불가항력에 의한 항해의 변경에도 여행대금의 환불은 불가합니다.
⑥ 오버랜드 투어는 기항지에서 일시 하선하여 다른 기항지에서 재합류하는 투어입니다. 오버랜드 투어 시 크루즈에 재탑승하지 못한 경우 이로 인해 이용하지 못한 선사의 서비스 및 비용의 환불을 요청할 수 없습니다.
⑦ 요코하마 항에서 승선하신 분은 고베 항에서 일시하선 할 수 없으며, 고베 항에서 승선하신 분은 요코하마 항에서 일시 하선 할 수 없습니다.

[확인사항]
① 오로라는 자연현상이므로 기상조건 등에 의해 관측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② 쉥겐 협정에 의해 크루즈 출발 전 쉥겐 가맹국 여행일수에 따라 해당 크루즈 참가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③ 이스터 섬에서는 원칙적으로 자유관광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후일 안내드리는 옵션 투어에 참가해주십시오.
④ 필요 비자는 승객분의 국적에 따라 다릅니다. 크루즈 참가자는 출항 전에 모든 필요한 비자를 사전에 취득해야 합니다.
⑤ 프로모션 및 유아 요금은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행상품 언어
영어
  • 담당자김영희
  • 연락처070-7862-8587
  • 이메일peaceboat21@gmail.com

담당자의 한마디

전 세계의 광활한 바다를 가르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만끽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놀라움과 감동이 가득한 여행, 잊지못할 순간들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항해!
피스보트 크루즈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경험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여행 후기 (1)
/ 5.0
  • 내 인생의 서프라이즈 선물같은 여행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정도 앞 두고 있던 2019년 12월의 어느날 저녁, 요코하마항의
    한 카페에 앉아 석양을 즐기다가, 카페 창문 밖으로, 갑자기 대형 싼타가 떡하니 앉아있는 크루즈 한 척이
    들어오는 광경은 정말 놀라운 감동의 순간이었다. 마치 진짜 산타가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이 말이다. 그 다음날 아침에 57일간의 오세아니아 일주 피스보트크루즈가 출항했다. 나는 고객이 아닌 동행스태프로서(착한여행 승객 관리가 주요 임무)의
    신분으로 승선했다. 크루즈 스태프의 임무도 처음이지만, 크루즈
    자체도 첫 경험이었기에 기대 반, 설레임 반 더해서 걱정 아주 조금인 마음으로 먼저 요코하마항을 둘러보다
    눈 앞에 맞은 광경이었다. 그렇게 내 인생의 서프라이즈 선물같은 크루즈 여행은 시작되었다.

     

    크루즈의 최대 장점은 여행 짐을 싸고, 들고 다니고, 풀고 하는 번거로움 없이 세계 각지를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스보트는 주로 세계일주로 출항하기에 여행기간도 길다.
    룸이 정해지고 룸메이트와 인사하고 약 두 달 간 내 보금자리가 될 방을 둘러본다. 창이
    있는 트윈방이다. 너무 감사하다. 출항 후 배 안에서 맞는
    선라이즈와 선셋은 단 하루도 같은 날이 없었다. 바다가 다르고, 날씨가
    다르고, 내 마음 자세가 다르기에 각각의 색깔로 변하는 일출과 일몰을 감동으로 매일 바라보았다. 특히 크루즈의 제일 꼭대기에 있었던 루프탑 스파에서 바라보았던, 온통
    하늘을 빨갛게 물들인 석양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일본에서 피스보트는 세계 일주 프로그램으로 꽤 알려져 있고, 일생
    한번은 경험하고픈 버킷리스트에 속해 있다고 들었다. 물론 피스보트보다 훨씬 더 화려하고 풍부한 규모를
    자랑하는 유명 크루즈사들이 있지만, 피스보트는 나름의 확실한 색깔이 있는 컨텐츠를 갖고 있다. 그래서인지 피스보트의 승선객들은 서너 번의 승선경력을 자랑하는 리피터들이 많다. 그들은 피스보트를 즐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온다. 명함을 만들어
    오기도 하고, 악기나 미술용품을 챙겨온다. 더 나아가 자신의
    특기를 품앗이하는 자주기획 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나도 자주기획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평소에 즐기던 젠탱글아트 수업을 준비했다. 자주기획의 내용은 생각보다 더 다양했고, 흥미로웠으며,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주었다. 언어는 모두 다르지만 동일한 취미를 갖고 있는 외국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천혜의 기회가 되기도 했다.   

     

      중국의 셔먼을 첫 기항으로 필리핀의 세부, 인도네시아의
    발리를 거쳐 호주의 퍼스, 애들레이드, 멜버른, 시드니, 태즈매니아, 브리즈번, 남태평양 섬나라 뉴칼레도니아, 바누아투, 솔로몬제도, 파푸아뉴기니 등 열 세 곳의 기항지를 돌았다. 기항지들은 각양각색의 문화와 기후, 자연의 모습들로 다가왔다. 특히 가기 어려운 태즈매니아와 남태평양 섬 지역들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출항전에
    일이 많아 기항지 정보를 많이 못 챙겨서 떠났는데 아쉬운 부분이다. 배 안에서 서로 잘 맞는 이들이
    자연스레 구성되어 기항지를 여행하기도 한다. 몰려다니면 몰려다니는 대로, 나홀로 여행이면 그 나름대로 참 소중했던 시간들이다.

     

        크루즈의 또 하나의
    장점은 먹는 즐거움이다. 오션드림호에서는 모두 세 개의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있는데, 각각의 특징을 갖고 있어 찾아 먹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특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는 정찬 디너로 운영되는 레스토랑에 친구들을 초청한다. 초대하는 이도 즐겁지만 초대받아
    가는 발걸음도 마냥 즐겁다. 모두 공짜이므로 부담 없으니까.ㅎ
    세 번의 식사 외에도 브런치와 오후 티타임이 있고, 유료로 운영되는 바, 카페, 이자카야, 노래방에서
    밤이 새고 낡이 밝은 줄 모른다.ㅎㅎ 나는 특히 배 앞머리에 있는 조용한 카페에서 여가를 즐겼는데, 배가 너른 바다를 헤쳐가는 모습을 보며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향이 좋은 드립 커피를 마시는 그 순간만은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았다.     여행 기간이 긴
    만큼 배 안에서 많은 이벤트를 맞이하는데, 이번 크루즈는 연말에 출항,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 음력설과 대보름 등의 절기 이벤트들이 있었다. 피스보트의 스태프들과 승선객들이 힘을 모아 자기 나라의 민속과 절기에 맞는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들이 흥미로웠다. 참여자들은 서로 격려하며 칭찬하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관심을 나눈다. 또한, 사회의 이슈가 되는 문제들에 대해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강의를 개최한다. 한국과
    일본의 위안부 문제와 강제 징용 같은 예민한 문제들도 다루었다. 서로를 이해하고 넓게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다. 외에도 사교댄스나 악기, 사진, 다양한 언어교육들이 무료로,
    또는 더 심도 있는 유료교육으로도 진행된다. 특히 영어, 스페인어 강좌는 마무리로 스피치 대회가 열렸는데 무척 인상깊게 보았다. 이번 피스보트크루즈에는 우리나라 작곡가인
    노영심씨가 미즈안(미즈안:피스보트에 초청을 받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기항지의 이슈에 대한 설명을 하거나 자신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제공)으로 초대되어 다양한 작곡과 피아노 연주의 솜씨를 보여주기도 했다.  

      

      여행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세계일주를 하며 외국 친구와
    지속적인 교제를 나누며, 새로운 언어와 취미를 습득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여행은 무엇일까 묻는다면 정답은 크루즈여행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나는 비록 동행스태프의 임무를 갖고 승선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주부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아내로서의 임무를
    잠시 놓고, 진정한 여행자로서 임했던 그 시간들이 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소중하고 감사한 선물로 여겨지는
    이유다.       
    이은경 202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