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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예술여행] 다카마쓰 4일 - 나오시마섬,지중미술관,베네세미술관 / 리쓰린공원&고토덴열차 / 도보여행&가이드 / 착한여행


정갈한 소도시 '다카마츠'와 섬 자체가 예술 그 자체인 섬 '나오시마'

🍎 오로지 예술과 자연으로 꾸며져 있는 도시 다카마쓰. < 2026년 SO,도시 시리즈 - 다카마쓰 여행 모집 현황💟 > ✅ 우아한 가을을 만끽하는 다카마쓰 10, 11, 12월예약 가능✨ ✅ 11/4(수) 출발은 JR클레멘츠 인 호텔(3성급)에서 숙박합니다. 호텔의 급수가 내려가는 대신 저렴한 일정! ➡️ 선착순 예약 진행 중✔️ ✔️11/4(수) 출발확정!! 2명 추가 모객!! ✔️12/10(목) 모객중 * 최소 출발 인원 6명, 최대 8명까지 * 출발문의 02-701-9071 < 일본 SO,도시 시리즈 다카마쓰 여행🖼️🎨 > 🔷 착한여행에서 엄선하여 선발된 가디언 전 일정 동행 🚐👩🏻 ✔️ 안전관리 / 여행리드 / 일정관리 / 여행지설명 / 맛집추천 ➡️ 가디언이란..? 공정여행 전문 가이드의 새로운 이름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러분들의 수호자 역할을 하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SO,도시 다카마쓰 특전1️⃣ - 유유자적 나룻배 힐링 타임⛵ ➡️ 리쓰린 공원에서 연못 위 나룻배 '와센'을 타고 정원을 감상하다(인사이드아웃) 🔷SO,도시 다카마쓰 특전2️⃣ - 마차를 마시며 공원 전경 감상🍵 ➡️ 전통 다다미식 공간에서 차를 마시며 리쓰린 공원을 다시 한 번 감상하다(아웃사이드인) ✔️ 나룻배에서 한 번, 전통 다다미식 공간에서 다시 한 번 리쓰린 공원을 품어보세요. 🔷SO,도시 다카마쓰 특전3️⃣ - 나오시마 섬 '베네세 하우스 미술관' 레스토랑 식사🍽️ ➡️ 유명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품격있는 식사를 즐겨보세요! ✔️ 앤디 워홀, 스기모토 박사* 작품 감상 - '꽃'1967년 / '타임 익스포즈드'1980~97년*(*야외 작품) 🔷일본에 갔다면 빠지지 않는 료칸 숙박🛏️♨️ ➡️ 료칸에 머무르며 료칸에서 제공하는 석식과 조식 그리고 온천까지 한번에 ! ✔️ 현지 사정에 따라 고토산카쿠 또는 동급 료칸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낭만있는 열차 '원맨열차'를 타다!🚂 ➡️ 다카마쓰칫코역 -> 고토덴야시마역 이동 중에 탑승하게 됩니다. ✔️원맨열차란..? 기관사 혼자 운전하는 열차로 옛날부터 운영되는 오래된 열차입니다. 🔷바다에 축성한 다카마쓰성터를 정비해 만들어진 '다마모 공원'🏯 ➡️ 일본 3대 수성 중 한 곳인 이곳의 망루와 영빈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본판 산티아고 순례길 '야시마 절과 전망대'로 오르다⛩️ ➡️ 일본에서 성지순례 하는 곳으로 유명한 이곳은 승려들의 순례지입니다. ☑️ 자칫 빈집으로 인해 폐허가 될 뻔한 도시를 많은 예술가들과 건축가가 만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변신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우환과 이미 한국에서 유명한 안도 타다오 등의 작품들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자연 속의 세련미를 느끼게 하는 곳입니다. ☑️ 예술의 섬으로 유명한 나오시마를 함께 여행하는 이 공정 여행은 미술에 대한 안목이 있어도, 설령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모든 사람이 자연과 건축이 멋지게 어우러진 현대미술의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맛과 멋이 함께 공존하는 소도시 다카마쓰는 조금은 세련되고, 또 조금은 한적한 자연과 현대적인 삶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걷고 보고 즐기는데 더할 나위 없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포함사항 Inclusion 왕복 항공권, 대중교통, 숙박비(2인 1실 기준), 식사비(전 일정), 해외여행자보험, 가디언비, 미술관 등 입장료 ✔️ 불포함사항 Exclusion 개인 경비(간식, 개인 물품 구매 비용 등) ✔️ 유의사항 현지에서 이동 시 대중교통(버스, 열차 등)을 이용합니다. 짐은 되도록 가볍게 준비하시고, 도보에 대응하는 편안한 복장과 신발을 준비하시면 즐겁고 안전하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 최소 출발인원은 6명, 최대 출발인원은 8명입니다. ✔️ 항공편 및 출발인원의 조절에 따라 요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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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중해, 세토내해의 빛나는 보석 같은 예술의 섬 다카마츠와 나오시마
  • 활력 있는 감성의 소도시 다카마쓰 高松
일본을 이루는 4개의 섬인 혼슈의 아래 위치한 시코쿠는 일본의 지중해라고 불리는 세토내해를 마주하고 있는 섬입니다. 사시사철 따뜻해 겨울에도 녹음이 남아있고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갈 수 있는 항구를 갖추고 있어 현대미술과 예술, 자연을 함께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곳입니다. 사누키 우동의 발상지로 우동도 유명해 쫄깃한 일본 우동을 맛보고 싶다면, 작은 가게 어디에 들어가도 맛있는 우동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멋스럽고 운치있는 작은 소도시 다카마츠, 베넷세재단과 나오시마가 함께 만들어내 살려낸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착한여행의 가디언과 함께 보고 걸으며 따스하고 현대적인 소도시의 참맛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 섬 전체가 예술 작품 나오시마 直島
  • 현대와 전통의 조화가 이루어진 호텔과 료칸, JR 호텔 클레멘트&고토산카쿠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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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sych******
2026년 06월 17일
다까마쓰와 나오시마섬 여행 5월 27일 아침 일찍 인천공항2터미널에서 에어서울에 몸을 싣고 설레는 맘으로 다까마쓰라는 작은 공항에 도착하였다. 인솔자를 포함하여 가족 2팀과 우리 3명 한팀의 총 9명으로 구성된 비교적 단촐한 팀원이었다. 특히 나는 내 여행사상 최초로 대학선배 2분과 함께 진행하는 여행이라 더 기대가 되었다. 이번 여행의 특징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뚜벅이족 형식이라는 점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번 여행은 지금까지의 단체여행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움이 있었다. 물론 나이가 있다보니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페리를 타고 들어간 나오시마섬의 지중미술관, 베네세미술관, 제임스 터넬관 등등과 모네의 수련 작품은 정말 압권이었다. 다음 번에는 나오시마섬에서 숙박하며 섬 일주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본다.
yoo6*************
2026년 06월 15일
일본 다카마스3박4일 아들과 함께한 멋진여행 해외거주하는 아들이 나이많은아빠를 위하여 여행에 합류하여주었다. 제주에사는 우리는 전날밤11시 운서역호텔에도착 쪽잠을자고일어나 택시타고 인천공항 키오스트 탑승권발급부터 탑승게이트까지 2시간걸렸다. 78세남편은 이번 크루즈여행을 포기하게되어 아쉬움도있고 아들과여행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리무진타고 전차타고.마을길걸으며 여기저기 기웃대며 아담한일본카페에서 로스팅커피도 마시고. 마을버스 기다리며 119은행이 뭐지? 제미나이한테 묻고떠들며 신나는 여행을했다 리쓰린공원은 소나무가 예술인곳.초록빛정원의 호수에 잠시 비가와서 와센(나룻배)를 닌자6명이 타게 되었다. 인생 한컷이 아닐런지...... 나오시마섬에 있는 안도타다오의 건축물 베네세하우스뮤지엄과 지중미술관은 안도의 콘크리트벽과 자연조명을이용 설계된 뮤지엄에서 자연과 예술을 어떻게 즐길것인가? 고민하게한다. 마지막날 다마모공원이된 다카마쓰성터는 도도다카토라가 설계한 세토내해 수성으로 수로에 참돔이 살고있다하는데 잉어를 본것같다. 가레산스이 정원(물을 사용하지않고 돌.모래,이끼로 가꾸는일본정원)이라한다. 지금은 츠키미망루만 남아있다. 고토히라구신사는 바다의신을 모시는 신사라한다. 몬젠마치상점을 지나 본궁까지 785계단, 오큐샤까지는 수행에 가까운1368계단이다. 17시에 문을 닫아 본궁까지만 올랐다. 남편,아들과 함께오른 본궁에서의 감회는설렘과 올랐다는 기쁨에 서로를 안아주며 벅찬행복을 느꼈다 가디언님의 완벽한 스케줄에 먹거리(비쥬얼있는 건강식사. 커피 아이스크림 맛있는빵등... 즐거움을 더한 완벽한여행이었읍니다.
bina****************
2024년 05월 21일
시라카와고가 아기자기 했다면, 다카마쓰는 세련됐다. 나오시마의 안도 타타오나 모네, 월터 디 마리아는 압도적이었다. 정숙해야 할 공간에서 나도 모르게 우왁 소리를 내는 바람에 지킴이한테 눈총을 받았다. 왜 탄성이 나오는지 가서 보면 안다. 그보다 더 범상치 않게 본 것은 우리 숙소 주변, 그러니까 다카마쓰 중심가다. 세토 내해의 섬들이나 규슈, 혼슈로 향하는 연락선이 드나드는 항구와 두 개의 낡은 역사, 그 사이 숙소와 원형을 이루며 배열된 공공청사와 쇼핑몰들은 브리지로 연결되어 있고 그 안 광장엔 해수를 끌어들여 파도를 치게 한 풀과 공원. 바닷물을 채운 해자를 가진 옛 성까지 어느 도시가 이렇게 오밀조밀 다 계산해 넣었음이 분명한 도시계획을 했을까 싶다. 야시마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내해와 다카마쓰 시 전경은 또 어떤가.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처럼 파도 한 점 없이 잔잔한 봄날의 바다부터 고층빌딩이 거의 없는 소도시의 스카이라인까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평온하다. 소풍 온 소학교 학생들은 '벤또'를 까먹고, 나는 첫 데이트 때 금오산 호텔에서 먹은 이후 가장 맛있는 ‘함박스데끼’를 먹고는 앉은 채로 까무룩 낮잠이 들었다. 낮잠을 자도 되는 여행, 그게 <착한 여행>이다. 역시 <착한 여행>은 이번에도 성공적이었다. 호텔과 료칸은 깨끗했고, 일정은 느슨했으며, 자유시간은 시의적절하고, 모든 식사는 훌륭했다. 사누키 우동의 본향에 갔으니 한 번도 도전해보지 못한 냉우동을 먹었어야 하는데, 입에 찰떡같이 붙는 국물 맛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가케우동을 먹은 것만 빼고는... 다음에 갈 행선지도 대충 정해뒀다. <착한 여행> 상품을 거의 외우니 선택은 금방이다. 시라카와고와 다카마쓰, 두 번의 예행 연습에서 아내가 큰 어려움 없이 일정을 다 소화했다. 이제 조금 더 먼 곳으로 가도 될 듯하다. 공항까지만 가면 그다음부터는 엔젤 가디언이 있으니 걱정할 것이 없다. 앞으로도 계속 ‘착하게’ 여행 다닐 것 같다.
vnfm*************
2024년 02월 15일
한국인이 그나마 좀 적은 소도시를 추천해달라고 요청드리고 가게 된 다카마쓰 나오시마 섬에 들어가 지추미술관을 보고, 베네세하우스에서 근사한 점심을 먹었던게 참 기억에 남네요 단체버스로 패키지여행을 많이 다녀봤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도 생각했던 것 만큼 힘들지는 않았어요. 다만 나오시마 같은 곳은 버스가 자주 있지 않다보니 버스 시간을 맞춰야해서 타이밍이 중요하겠구나 느꼈습니다. 고토히라 신궁도 어마어마한 계단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즐거운 경험이었고 바다 근처 숙박한 호텔이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일정 세세하게 고민해서 짜 주신 담당자님과 함께 고생한 가디언님께 정말 감사했어요. 다음에는 우동투어하러 또 한번 가고 싶네요!!
  • 상품정보
  • 일본의 지중해, 세토내해의 빛나는 보석 같은 예술의 섬 다카마츠와 나오시마
  • 여행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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