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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여행] 유후인·구로카와·후쿠오카 4일 - 이치젠 료칸 & 세노모토 고겐 온천 호텔 숙박 / 전용차량&가이드 / 착한여행


온화(湯花)한 속삭임 [일본 온천여행] #유후인 #구로카와 #온천 #료칸 #우정여행 #가족여행

📌 예약을 접수하고 담당자와의 리퀘스트 및 상담 등을 통해 인원과 조건에 맞춰 다시 한번 예상 여행 금액을 보내드려요. 안심하고 접수하고 상담하세요. 📌항공시간 3시간 이상으로 여행가는 것은 부담스러워 일본으로 가야만하고, 온천도 하며 쉬고 싶고 관광도 좀 해야하고 맛집도 한두군데 가보고 싶고. 그런 친구들끼리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우리끼리 독채를 이용하는 온천 료칸과, 고원지대에 자리잡아 별을 보며 도란도란 따뜻한 온천에서 수다꽃을 피울 수 있는 그런 곳은 어떨까요? 흔히 가는 여행지도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자면 여행은 어디로 가느냐보다 누구랑 가느냐가 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휴식에 약간의 색을 입혀주어 생각나면 꺼내볼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것, 그것이 착한여행에서 추천드리는 우정여행입니다. ◎ 포함사항 Inclusion - 유후인 이치젠 료칸 1박 별채 1박 - 구마모토 세노모토코겐 호텔 1박 - 후쿠오카 시내 비지니스급 호텔 1박 - 1~3일간 한국인 드라이빙 가이드 (후쿠오카-유후인왕복 / 맞춤 추천일정) - 전일정 식사비 포함 - 여행자보험 ◎ 불포함사항 Exclusion - 왕복 항공권 (항공권 포함을 문의하시는 경우 별도 안내 드립니다) - 포함사항 외 식사 (자유식으로 식당 및 메뉴는 담당자/가이드님이 추천드립니다) - 맞춤일정 시 입장료 - 현지 개인경비 (간식, 기념품 구매 등) - 4일차 후쿠오카시내-후쿠오카 공항간 개인 택시비 Essential trip info ◼︎ 본 여행은 4~6인 단독 진행상품입니다. (그 외의 인원도 상담 가능합니다) ◼︎ 예약접수 시, 요청사항에 예약하신(또는 예약예정) 항공권 편명/스케쥴을 기입해주시면 맞춤 일정으로 도와드립니다. ◼︎ 한국에서 개별로 출발하여, 일본 현지에서 가이드와 만나 진행되는 여행입니다.(출발 전, 가이드 성함/연락처 전달) ◼︎ 임박한 예약, 성수기 시즌 등으로 인해 료칸 및 호텔 예약이 어려울 경우, 대체 숙박/객실을 확인하여 안내드립니다. ◼︎ 가이드 팁은 매너팁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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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을 속에 그리는 여행 한 페이지, 친구들과 함께 규슈 온천 여행
인천국제공항에서 떠나 약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후쿠오카국제공항에서 한국인들에게 너무나 유명한 온전지인 유후인의 료칸, 또 온천으로 유명하지만 이번에는 도란도란 별을 보며 추억에 젖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호텔.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앞으로를 그려보겠다는 거창함이 아닐지라도 그저 좋은 사람들과 잠시 훌쩍 떠나볼 수 있는 편안한 여행은 어떨까요?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이나, 사회에서 만나 누구보다 친해진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한 우정여행을 떠난다면 어디로 가볼지 고민해봅니다.
여행은 가는 곳만큼이나 함께 가는 사람들이 중요하고 '사람'이 하는 여행인 만큼 여행을 많이 떠나본 사람일수록 여행은 누구와 가느냐를 중요시하게 됩니다. 너무 멀리가기는 시간이 없고, 가는 김에 휴식도 하고 싶고, 누군지 모를 다른사람과 섞이기에는 조금 불편하고 우리끼리 오손도손 옛날얘기, 사는얘기하며 우정을 나누기에도 일본의 프라이빗한 료칸 여행도 추천할 수 있죠.
별채 객실 노천온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야도 이치젠 御宿 一禅
유후인역에서 차로 5분정도에 유후인다케에 둘러싸인 오야도 이치젠. 객실이 붙어있는 본관과는 달리 하나레로 불리는 별채객실이 갖춰져 있는 온천 료칸으로 이 별채 객실들에는 모두 객실 노천온천탕이 갖춰져 있어 친구들이 함께 머물기 좋은 료칸입니다.
하지만 객실 온천탕은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인원이 1~2명정도밖에 되지 않아 조금 작게 느껴질 수 있죠. 이럴 때는 료칸에서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중 노천온천이나, 시간단위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전세노천탕을 이용해 혹시 몸이 불편하거나 다른사람에게 몸을 보이기 불편한 사람은 객실온천, 나머지 사람들은 조금 넓게 우리끼리 온천하며 수다를 떨 수 있는 전세온천으로 수다삼매경에 빠져볼 수 있습니다.
표고 1583m의 유후다테에서 솟아나오는 알칼리성 높은 온천은 푸르른 코발트 블루색을 자랑하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맑아져 햐얀 백탁색이 되는데 피부에도 부드럽게 작용하는 미인온천수입니다. 그간 미뤄왔든 얘기들을 하고 있다보면 어느새 피부도 부드러워지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이치젠 료칸 온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치젠의 요리장이 선보이는 창작 가이세키 요리는 오이타산 와규 스테이크, 오이타현에서 개발한 담백하고 부드러운 생산하는 닭을 이용한 국물요리, 야채 등의 식재료도 모두 오이타산 식재료를 사용하여 이치젠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먹는 일본식 가이세키로 건강과 힐링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 아래 온천과 함께하는 추억여행, 세노모토코겐 호텔 瀬の本高原ホテル
표고 920m의 고원지대에 있는 세노모토고원 호텔. 언듯 듣기에는 일반적인 호텔과 어떤 것도 다를것이 없지만, 이곳이 고원이라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멀리 바라보이는 아소산, 코코노에산의 연봉, 그리고 규슈 최고의 드라이빙 코스로 알려져 있는 야마나미 하이웨이까지 모두 내려다보이는 탁트인 전경입니다.
호텔은 새롭게 신관을 오픈하여 깨끗하게 정리된 방을 선보이고 방에서도 시원한 전경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호텔 로비도 고원의 작은 호텔이라는 것이 연상되지 않을 만큼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 호텔로비를 지나다니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습니다.
호흡하는 것 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받는 이곳은 밤에는 산책로가 불에 켜지는 것 외에는 어떤 빛의 방해도 받지 않는 공기 좋은 고원이기 때문에 눈을 감았다가 뜨면 눈 앞에 쏟아지는 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별아래 노천온천이 있어 별을 보며 온천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샤워실에서 빨리 몸을 씻고 노천탕으로 친구들과 함께 걸어가 몸을 담그면 별아래 친구들과 나만 있는 것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눈이 시원해지다 못해 시릴정도로 또렷하고 깨끗한 공기 속에 따뜻한 온천과 좋아하는 친구. 모든 것이 완벽한 시간입니다. 어린시절 함께 봤던 별이여도 좋고, 어른이 되어 처음 같이 보는 별이여도 좋습니다. 별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이야기거리가 되고 또 별을 따라 산책로를 서성거리며 가만히 손을 잡고 몸을 기대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됩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별감상회 서비스로 다 함께 별을 찾으러 나가는 것도 즐거운 밤산책입니다.
기본적인 시설은 온천 리조트를 표방하는 만큼, 호텔의 식사는 너무 맛이 강하지 않은 깔끔한 뷔페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가이세키로 느껴봤던 일본 료칸요리의 매력을 느껴봤다면 이번에는 좋아하는 것들을 골라먹으며 편한마음으로 저녁식사를 하게됩니다. 온천을 했다면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맥주도 한잔 즐겨보세요. 그보다 더 맛있는 맥주 한잔이 없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겨울철 일본 온천여행 ‘히트쇼크(Heat Shock)’ 주의안내
*히트쇼크(Heat Shock)란? 급격한 온도변화(차가운 공간에서 욕실, 온천 등 따뜻한 공간으로 이동 시)로 인해 혈압이 급격하게 변하게 되어 뇌졸중 및 심근경색 등의 원인이 되는 현상입니다. 일본 전국에서는 히트쇼크 증상에 따른 응급신고가 매년 약 1만7,000건 정도 접수되고 있으며, 우리국민 여행객들의 히트쇼크 증상 접수도 매년 발생하고 있습니다. *히트쇼크는 어떻게 발생하는 걸까? 추운 겨울 우리들의 몸은 혈압이 상승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온천 등 따뜻한 곳에 들어가게 되면 혈압이 급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혈압의 급상승과 급하강으로 인해 히트쇼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히트쇼크를 어떻게 예방할까? 1) 입욕 전 가벼운 스트레칭 등으로 몸의 온도를 높입니다. 2) 식사 직후 및 음주 후에는 입욕을 자제합니다. 3) 입욕 전에는 충분하게 수분을 보충합니다. 4) 고령자와 혈관질환자의 경우에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함께 입욕합니다. 5) 입욕은 1회 10분~15분, 1일 2회 정도가 적당하며 입욕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온천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꼭 ‘히트쇼크’에 대한 사항을 인지해 주시고,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바랍니다. ○ 현지경찰 : (국번없이) 110 ○ 현지구급 : (국번없이) 119 ○ 외교부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Copyright ©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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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jppa****************
2026년 02월 27일
오래전부터 논의하던 이색여행이었다. 골프팀과 비 골프팀이 함께 여행을 가자는 계획. 누군가 주장했지만 그런 여행이 가능할까 반신반의했다. 다들 그런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여행을 주관해야 하는 내가 주춤거리는 사이 다른 사람들이 강력하게 추진해서 여행이 성사되었다. 거기에는 착한여행이라는 파트너를 만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일정표를 보고 나도 골프를 하지 않는 아내와 동행해도 되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골프팀의 경우 와카키 클럽과 모리야마 클럽 두 곳을 다녀왔다. 이 두 클럽은 각기 다른 특성을 갖고 있었다. 모리야마 클럽이 큐슈에서 만나는 흔한 수준의 골프장이라면 와카키 클럽은 쉽게 말해 좀 비싼 골프장이었다. 일본에서 보기 드물게 클럽하우스가 현대식 건물인 것은 물론 코스도 아기자기한 것이 사람의 손길이 많이 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만큼 코스도 어려웠다. 모리야마 컨트리클럽은 큐슈에서 흔히 본 골프장과 비슷했는데 코스도 재미있고 편안하고 시원시원하게 치는 맛이 있었다. 여러가지 분위기가 일본답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두번의 라운드가 각기 다른 느낌을 갖게 해준 것은 단조로울 수 있는 골프여행을 재미있게 해준 중요한 요소였다. 제미나이의 설명에 따르면 와카키는 전략적이고 고급스러운 정통파로 긴장감 있는 플레이를 요구한다면 모리야마는 탁 트인 전망(바다가 보이는 코스도 있음.)과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설명이었다. PS : 1. 두 골프장 모두 잔디에 칠을 했다. 기만적이란 생각보다 참 열심히 가꿨다는 생각이 들었다. 2. 가기 전에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녀와서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good*******************
2026년 02월 11일
그 어렵다는 40년 전 인연이 모여 여행을 갔습니다. 대학 선후배입니다. 골프팀과 관광팀 둘로 나누어 뭉쳤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며 나흘을 보냈습니다. 프라이빗 여행이라 하나 봅니다. 10명 이상 넉넉한 공간을 가진 미니버스를 운전해 주시는 가이드가 공항 to 공항을 책임져 줍니다. 근데 이 가이드분이 좀 이상(?)합니다. 키가 185쯤 될 듯한데, 탄탄한 근육질입니다. 수영 강사 자격증에 골프도 제법 치신다더군요. 그런 스포츠인이 전국시대부터 메이지 유신까지 일본사를 꿰고 있었습니다. 제가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 앉아 다녀 제법 친해졌는데, 자진 실토 받아보니 역시나 일본 문학 전공이었습니다. 전문성이 이처럼 높은 가이드 선생은 처음 보았습니다. 첫날 류토엔 가이세키, 셋째날 미카도 호텔 뷔페는 깜짝 놀랄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부리’라고 회나, 고기를 살짝 불에 그을리는 요리 기술입니다. 그걸 직접 해볼 수 있게 미니 토치를 주더군요. 너무 귀여워 모두들 훔쳐 가고 싶다고 하는 걸 ‘한국 가도 분명히 팔 것 같다’며 말리느라 힘들었습니다. 류토엔도 영리해서 토치마다 넘버링을 해두었더군요. 껍질 까는 수고만 감수한다면 대게를 끝없이 먹을 수 있는 곳은 미카도입니다. 개인적으로 그게 귀찮아, 사시미 쪽을 집중공략했습니다. 대방어와 참치의 신선도가 어마무시하더군요. 참, 골프팀은 다케오市에 있는 와카키 골프장이 너무 어려워 좋았다고, 꼭 다시 가고 싶다고 도전욕을 불태웠습니다. 골프 모르니까 어려운데 좋다는 말이 무슨 소린지 저는 모르겠고, 전부 나무로 만든 시립 도서관이 마냥 부러웠습니다. 마지막, 좀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 주변에는 두 개의 추도비와 위령비가 있습니다. 추도비는 조선인을, 위령비는 한국인을 애도합니다. 이미 짐작하시듯, 조선인은 일찌감치 조총련 쪽에서, 위령비는 최근 민단 쪽에서 만든 거라 합니다. 둘 다 길 모르면 찾아가기 어려울 구석쟁이에 있습니다. 추도비 앞에는 생수병이 넘치도록 가득 놓여 있었습니다. 피폭 당시 화상 입은 이들이, 물을 찾아 울부짖었다고 가이드님이 설명했습니다. 작은 꽃다발 하나 올리고 왔습니다.
kkt0***************
2026년 02월 10일
이번 여행에서는 일본의 재난 현장, 원폭 피해 현장, 침략 역사 등 일본의 어두운 면과 편안한 온천, 맛있는 음식, 잘 가꾼 골프장 등 다채로운 경험을 즐겼습니다. 예약과정에서부터 여행 내내 모두 만족스러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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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사람을 속에 그리는 여행 한 페이지, 친구들과 함께 규슈 온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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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17:30 (주말, 공휴일 제외)
    점심시간
    12:00 ~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