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여행 네팔 파트너 '고팔' 소장님과 함께>
👏나마스까르
나마스떼 또는 나마스까르는 두 손을 모으고 합장하듯 하는 인사말로 "내 안의 신이 당신의 신을 존경합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3년 착한여행에서 오신 손님과 나효우대표님을 모시고 네팔 트레킹을 하면서 “공정여행이란 내가 누린 즐거움을 후세들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지속 가능한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여행 지역의 자연과 문화가 잘 보존되고 사람들이 존중받아야 한다" 라는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하여 2016년 네팔 현지에 굿트래블 네팔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프로필
2016~현재 Good Travel Nepal 현지 투어 및 트레킹 전문 여행사 운영
2018~현재 네팔 현지 인터넷 신문 편집 기자 활동
2008~현재 네팔 전문 코디네이터 / 한국어 전문 가이드 / 한국어 학원 운영 및 강의
2005~2007 네팔 트리부반 대학교 (Tribhuvan University) 비쇼바사 캠퍼스 (Bishwo Bhasa Campus)에서 한국어 교육, KOICA 한국국제협력단 장학생으로 한국 경희대학교에서 유학
2001~2005 산업 연수생으로 한국에서 취업 생활
네팔 현지 코디네이터 및 가이드 활동 (유튜브 검색)
#꿈의 길을 걷다 쿰부히말라야 1, 2부 [KBS 2013]_현지 코디 및 가이드
#다큐 영화 길 위의 인생 아버지의 북 1, 2, 3부 [EBS 2016]_현지 코디
#세계테마기행-히말라야의 가을 1, 2, 3, 4부 [EBS 2020]_현지 코디 및 가이드
#세계테마기행-아름다운 시절 네팔 1, 2, 3, 4부 [EBS 2023.02]_현지 코디 및 가이드
#세계테마기행-길 위의 인생 네팔 1, 2, 3, 4부 [EBS 2023.07]_현지 코디
#세계테마기행-네팔을 걷다 [EBS 2024.02]_현지 코디 및 가이드
#히말라야의 거인 셰르파 [채널A 강철지구 12회 2024.12] 현지 코디 및 가이드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시즌4 [MBC 2025]_현지 일정 조율 및 수배
GOPAL PRASAD ARYAL
Managing Director
Good Travel Nepal Pvt.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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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불편함과 소박한 미소가, 어느새 소중하고 근사한 추억이 되는 곳. 네팔 NE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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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부반 국제공항 도착, 입국 수속 후 현지 착한여행 가디언 미팅
#카트만두 시내 호텔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전용차량 이용, 약 30분 소요)
※착한여행 가디언이 고객님의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인천ICN-카트만두KTM 직항편은 대한항공 KE695/696편으로 약 7시간 내외 소요됩니다.
※항공사 사정에 따라 운항일 및 스케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약하신 항공편 도착 스케줄에 맞춰서 현지 일정이 시작됩니다.
※네팔 도착 비자 서류는 미리 준비하여 전달해드립니다. (US$30 개별준비)
※네팔 현지 시간은 한국보다 3시간 15분 느립니다.
※타국에서 개별 입국하는 분들은 2일차 오전 카트만두 시내 호텔에서 미팅이 진행됩니다.
2일차 치트완 Chitwan National Park
#치트완 국립공원
#타루족 THARU 원주민 마을 방문
※호텔 조식 후, 치트완까지 이동 (전용차량 이용, 약 4시간 반 소요)
히말라야산맥 자락에 위치한 살아있는 생생한 자연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약 170km 남쪽에 위치한 유네스코 자연유산이자 네팔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아시아 코끼리와 함께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는 벵골 호랑이와 외뿔 코뿔소, 늪지악어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500종 이상의 조류, 80종 이상의 나비 등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생태학적 가치가 있는 장소입니다.
차트완 국립공원은 과거 왕족이 야생 체험 활동을 위해 자주 찾은 곳이기도 합니다. 코끼리와 악어 농장은 물론 아직도 전통 가옥에서 거주하는 타루(Tharu)족 마을을 방문하여 그들의 정겨운 환대와 함께 문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체험은 일광욕을 하며 놀고 있는 악어(크로커다일)를 보면서 습지 카누를 타는 것입니다.
남아시아 지역에서 자연환경 보호에 성공한 사례로 꼽히는 이 곳은 자연 보호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허가 없이는 방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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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치트완 국립공원 정글 사파리와 노을 감상, 타루 원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살아있는 생생한 자연과 현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장소입니다. 착한여행은 코끼리 사파리를 하지 않고 지프사파리(차량)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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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폭포 & 굽떼소르 동굴
#티베트 난민촌
#네팔 전통식 특식 + 민속춤
※호텔 조식 후, 포카라까지 이동 (전용차량 이용, 약 5시간 소요)
포카라는 안나푸르나 트레킹 및 등반의 관문입니다. 안나푸르나 등반 또는 트레킹 하시는 분들은 본격적인 경험을 시작하기 전 또는 끝나고 포카라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또한 훌륭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어 사진작가들도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도시에 있는 페와호수(Fewa lake), 파란 하늘과 더불어 눈 덮인 산을 보면 그 주변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근사한 여행이 됩니다. 다채로운 나무 보트가 색을 더하고 사랑곳(Sarangkot)에서 출발한 패러글라이더는 즐거운 웃음소리와 함께 호숫가(Lakeside)에 하강합니다. 시내에서는 고요한 페와 호숫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독서를 하거나,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포카라에서 생산되는 몇몇 수공예품은 네팔의 최고의 상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 가득한 포카라를 중심으로 히말라야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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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폭포는 포카라 공항에서 남서쪽으로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폭포입니다. 발원지는 페와 호수이며, 1961년 폭포에 휩쓸려 죽은 스위스 여인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폭포는 바위를 뚫고 흐르며 그 길에 복잡한 동굴과 터널을 만들어 냅니다.
폭포 반대편에 있는 네팔에서 가장 긴 굽떼소르 동굴은 데비 폭포가 조각한 동굴 중 하나입니다. 시바 신에게 헌정된 이 신성한 신전은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데비 폭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놓치지 않는 명소입니다.
© 2025. Nepal Tourism Boar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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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데비 폭포와 흥미로운 지하 공간 굽떼소르 동굴, 규모가 크진 않지만 포카라를 여행한다면 반드시 들르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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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밧은 렌틸콩으로 만든 네팔식 스프 '달', 바스마티짜믈이란 쌀로 지은 밥인 '밧', 커리마살리라는 향신료와 닭으로 만든 닭볶음 요리를 곁들인 네팔의 대표적인 전통 식사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달'은 계절에 따라 검정, 빨강, 노랑, 초록 또는 혼합 렌틸콩으로 만들며, 채소는 보통 녹색 잎채소나 제철 채소로 구성되고 닭고기 또는 양고기 커리가 그 뒤를 이어 나옵니다. 달밧 세트는 특정 향신료나 허브로 장식하거나 드레싱하여 맛의 가치를 더할 뿐만 아니라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을 공급하는 건강상의 이점도 있어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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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히말라야 트레킹 1일차 + 향자곳 (Hemjakot) 홈스테이
※ 포카라 - 미런쪽(Millan Chowk) 전용차량 이동 (약 20분 소요)
※ 아스탐 도착 후 점심, 향자곳 도착 후 석식 및 홈스테이 휴식
※ 총 이동 거리 약 8km, 시간 약 5시간, 트레킹 난이도 초급
네팔 미런쪽(Millan Chowk), 아스탐(Astam 1,530m), 향자곳(Hemjakot 1,330m)은 모두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아스탐과 향자곳은 안나푸르나 지역 트레킹의 시작점으로 많이 선택되며 네팔 전통 민가풍경,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비교적 난이도가 높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향자곳은 네팔의 많은 종족 중에서 오래 전부터 구르카 용병으로 유명한 구룽족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입니다. 포카라에서 차량으로 4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나푸르나 히말라야 및 마나술루 산맥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팔 전통 마을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일상 생활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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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कोट (Hemjakot)와 कोट (Hyangjakot)는 동일한 네팔의 마을을 지칭하는 두 가지 표현입니다. 일반적으로 향자콧 कोट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으며, 헴자(Hemja)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아름다운 안나푸르나 산맥 기슭에 자리 잡고 있어 경치가 좋고,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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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히말리야 트레킹 2일차 (오스트레일리안캠프 Australian Camp)
※ 담푸스 마을 학교에 방문하여 학용품 등 기증 후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눌 예정입니다. (약 2시간)
※ 담푸스 도착 후 점심, 오스트레일리안캠프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 오스트레일리안캠프는 롯지 형태의 숙박입니다.
※ 캠프는 고도가 높고 아침, 저녁으로 매우 춥기 때문에 침낭을 별도로 준비하여 포터와 함께 이동합니다.
※ 총 이동 거리 약 6km, 시간 약 4시간, 트레킹 난이도 초급
담푸스 구간은 오르막길이 완만하게 이어지는 코스로 정겨운 네팔 시골 마을 풍경과 함께 걸을 수 있고, 오스트레일리안 캠프까지는 안나푸르나 마챠푸챠레를 곁에 두고 걷는 숲길입니다. 오르막이 꽤 길게 이어지기 때문에 편안한 복장 및 신발을 신고 천천히 걷습니다. 참고로 '마챠푸챠레(Machapuchare)'는 네팔 중북부에 위치한 안나푸르나 산군에 속하는 산으로 높이는 6,993m입니다. 그 독특한 모양 때문에 "물고기 꼬리'라는 뜻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네팔인들은 이 산을 신성하게 여기며, 신선이 사는 산이라고 믿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등반은 철저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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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오스트레일리안 캠프에서 먹는 닭백숙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눈을 떠 바라본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의 풍경은 경이롭다는 말로도 다 채우지 못할 만큼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웅장함이 느껴진답니다. 새벽 일출도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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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히말리야 트레킹 3일차 (칸데 Kande) + 포카라 Pokhara
※ 캠프 롯지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칸데 - 포카라 전용차량 이동 (약 1시간 소요)
※ 포카라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점심
※ 점심 후, 페와 호수 보트유람 및 자유시간, 석식 후 휴식
※ 총 이동 거리 약 4km, 시간 약 1시간 반, 트레킹 난이도 초급
오스트레일리안캠프에서부터 칸데 구간은 아름다운 경치의 능선과 숲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리막길이 이어집니다. 체력을 고려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천천히 걷는 트레킹입니다. 참고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은 코스에 따라 허가를 받고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트레킹은 별도의 허가 및 비용 지불 없이 걸을 수 있는 구간 만을 걷습니다. 예전에는 오스트레일리안캠프 구간도 비용을 지불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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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캠프 롯지 숙박이 춥지는 않으셨나요? 저는 추워서 침낭 속에서 잠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네팔에서는 날씨가 좋아야 히말라야 산맥을 잘 볼 수 있는데, 여러분에게도 안나푸르나를 눈에 담을 수 있는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캠프 새벽 풍경은 꼭 직접 가서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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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라의 페와 호수는 네팔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로 다양한 보트를 탑승하여 히말라야를 바라보면서 유유히 유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호수 중앙에는 페와 호수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바라히 사원이라는 힌두 사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트를 타고 사원에 방문하여 종교의식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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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바라히 사원은 비둘기 사원 아닌가 할 정도로 비둘기가 정말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도 흥미로운 풍경이라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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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카트만두 Kathmandu + 나가르콧 Nagarkot
#보다나트
#파슈파타나트 힌두교 사원
#나가르콧 일몰 감상
※호텔 조식 후, 포카라 공항으로 이동 (전용차량 이용, 약 20분 소요)
※포카라 - 카트만두 이동 (국내선 항공 이용, 약 30분 소요)
※현지 사정에 따라 항공 이용이 불가할 경우, 육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카트만두 도착 후, 전용차량 이용하여 여행을 진행합니다.
※카트만두 - 나가르콧 이동 (전용차량 이용, 약 1시간 반 소요)
카트만두 시내에서 동쪽으로 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다나트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카트만두에서 가장 인상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이며 네팔 티베트 불교의 총본산이자 네팔에서 규모가 가장 큰 불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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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바그마티 강 유역에 위치한 이 사원은 네팔에서 가장 존경받는 힌두교 사원입니다. 사원 본전은 힌두교도에게만 개방되어 있으며, 비 힌두교도는 바그마티 강 건너 동쪽의 테라스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경건함과 전통의 표시로 신발, 벨트, 카메라를 포함한 가죽 제품은 사원 단지 내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며 반드시 외부에 두고 입장해야하며 사진 촬영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특히 사원 근처의 바그마티 강변 화장터 아려가트(Aryaghat)에서는 독특한 힌두교 장례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고인에게 좋은 옷을 입혀 화장하는 것을 최고의 예우로 여기며 사망 후 24시간 내에 시신을 화장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죽음을 슬퍼하고 애도하는 기간을 갖는 다른 문화권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화장하고 남은 재와 뼈는 강물에 뿌려집니다. 화장과 강물에 재를 뿌리는 행위는 고인의 영혼이 정화되어 다음 생으로 나아간다는 믿음을 반영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네팔의 힌두교 장례 문화는 단순한 장례 의식을 넘어,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철학적 종교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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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세계 힌두교도들의 순례지 파슈파타나트 사원은 직접 들어가 볼 수는 없었지만 밖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규모와 경건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려가트 화장터의 모습은 바그마티 강을 두고 삶과 죽음의 경계 속에 있는 것만 같은 무겁고도 신비스러운 풍경이었고 지금의 삶을 잠시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밝고 즐거운 관광지는 아니지만 네팔인들의 문화를 깊이 느껴볼 수 있는 가치 있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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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에서 동쪽으로 3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곳은 시간이 멈춘 듯한 근사하고 작은 언덕마을입니다. 나가르콧에서는 동쪽의 에베레스트산에서부터 서쪽의 안나푸르나까지의 비할 데없는 전망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한 장엄한 풍경의 일몰과 일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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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르콧 일출 감상
#스와얌부나트
#더르바르 광장 (쿠마리 사원, 카스타만답 사원, 하누만 도카)
#타멜시장 (자유시간)
#귀국 (KE696)
※호텔 조식 후 나가르콧 - 카트만두 이동 (전용차량 이용, 약 1시간 반 소요)
해외 여행객 사이에서 '원숭이 사원'으로도 알려진 스와얌부나트는 카트만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북서쪽 언덕 꼭대기에 있습니다. 이곳은 수세기 동안 힌두교 사원과 신을 모신 불교 유적지로 신앙과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카트만두의 영광은 바로 수와얌부나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3km 떨어진 언덕에 자리 잡은 스와얌부나트는 네팔에서 가장 신성한 불교 사원 중 하나이며 스와얌부나트 불탑은 네팔에서 가장 오래된 카트만두를 상징하는 대표적 불탑입니다.
스와얌부(Swayambhu)의 사전적 의미는 '스스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언덕 위에는 학문의 여신에게 헌정된 사원, 불교와 힌두교 신들의 조각상, 동상, 신전이 사원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스와얌부나트는 네팔에서 종교적 화합을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일 것입니다.
© 2025. Nepal Tourism Boar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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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원숭이 사원 답게 원숭이가 정말 많고, 심지어 콜라를 마시는 사람 같은 원숭이도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휴대폰 등 소지품을 뺏기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곳이예요. 그리고 높은 언덕에 있다보니 차량으로 최대한 올라간 후, 도보 이동을 최소화 하는 형태로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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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카트만두 왕국의 중심 광장으로 도심의 문화유산입니다. 오래된 건축물이 가장 밀집되어 있는 이 광장에는 여러 궁전, 안뜰, 사원이 있습니다. 특히 50개가 넘는 사원이 있어 '사원 박물관'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또한 광장에는 다양한 수공예품 상점이 있어 네팔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쿠마리 사원 Kumari Temple
17세기 쿠마리 사원 또는 살아있는 여신의 사원은 고도로 발달한 네팔 장인 정신의 한 예입니다. 이곳은 카트만두의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의 공식 거주지입니다. 방문객들은 특별한 시간 동안 살아있는 여신을 엿보고 축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카스타만답 사원 Kasthamandap Temple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하는 사원으로 '나무의 집'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12세기경 거대한 한 그루의 나무를 사용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순례자들의 모임 장소로 시작해 현재는 사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누만 도카 Hanuman Dhoka
카트만두의 구 왕궁으로 일부 건물이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궁전 입구는 프라타프 말라(Pratap Malla) 통치 시절에 세워진 하누만 동상이 지키고 있습니다. '도카'는 '문'을 의미하기 때문에 궁전의 이름도 하누만 동상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하누만 도카 궁전에 있는 트리부반 박물관은 라나(Rana) 정권으로부터 나라를 해방시킨 트리부반 국왕(1906~1955)의 생애를 기념하는 곳입니다. 갤러리에는 여러 통치자들의 희귀한 사진과 그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고인이 된 국왕의 자전거, 지프, 코닥 화학약품 상자를 비롯한 사진 장비와 같은 개인 소지품이 특히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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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멘트
네팔에 온 것을, 카트만두에 온 것을 온몸으로 흠뻑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고팔 소장님의 흥미로운 설명을 들으며 사원과 네팔 문화를 깊게 배울 수 있습니다. 더르바르 광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여행자들의 거리 '타멜 거리'와 재래 시장이 있고, 다양한 기념품은 물론 세상 최고 맛있는 라씨도 마실 수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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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멜시장 자유 시간까지 모든 일정을 마치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전용차량 이용, 약 30분 소요)
※귀국편 출발 2~3시간 전 트리부반 국제공항 도착, 여행종료
※귀국 시 공항 내부에는 카페 및 기념품 상점이 매우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