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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보트 세계일주 크루즈]128항차 10%예약금제 2027.12.07 ~ 2028.03.23 108일


겨울에 떠나는 세계일주 크루즈, 아프리카&남미&남극해&폴리네시아 항로

※여행일정 및 기항지(연 3회 출항/봄,여름.겨울별 기항지 상이) 일본(요코하마,고베)→중국(홍콩)→싱가포르→모리셔스(포트루이스)→남아프리카 공화국(포트엘리자베스) →남아프리카 공화국(케이프타운)→나미비아(윌비스베이)→브라질(리우데자네이루) →우루과이(몬테비데오)→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우수아이아)→★남극해 크루즈★ →칠레(푼타아레나스)→칠레(푸에르토 몬트)→칠레(발파라이소)→페루(카야오)→칠레(이스터 섬)→타히티(파페에테)→사모아(아피아)→일본(요코하마,고베) ※포함사항 - 크루즈 객실료 (객실타입별 상이) - 식사 : 조식 106회, 중식 106회, 석식 106회 (코스요리, 티 타임 포함) - 선내에서 실시 되는 이벤트(일부 유료) 관람 및 참석 - 선박에 의한 수하물 운반 요금 - 선내 무료 시설 이용 (농구장, 헬스장, 수영장, 자쿠지, 데크 등) ※불포함사항 - 여행자 보험 (승선을 위해 반드시 가입이 필요하며, 예약확정 시 예상금액 안내드립니다) - 개인 준비 품목 (여권발급, 예방접종 비용 등) - 비자 취득에 관한 비용 (비자 발급이 필요한 기항지일 경우 비자 발급 비용 및 수수료) - ETIAS(유럽여행정보 인증제도) 취득에 관한 비용 (2022년 말 부터 EU국가 여행시 ETIAS 도입 예정) - 기항지 옵션투어 대금 (자유 선택, 기항지 치안이 불안정한 곳을 제외하고는 옵션투어를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 각종 음료, 세탁 서비스, 통신비 등의 개인적인 비용 (병원, 미용실, 마사지샵, 라이브bar, 이자카야 등 - 유료이용) - 자택에서 출발/도착 요코하마 항구까지의 교통비(항공), 숙박비 짐 운반비 - 제경비 (항구이용료, 선상팁, 국제관광여객세 / 출항 3개월 전 입금) 1. 항비 : 520,000원 (항만시설 사용료 등) 2. 선상 팁 : 1,512,000원 [선상 팁이란? 크루즈를 이용하는 고객님께서 사전에 등록한 신용카드를 통해 의무적으로 청구되는 선사직원들을 위한 팁이며, 이 팁 안에는 선실을 청소해주는 스테이트룸 스튜어드는 물론 정찬식당의 헤드웨이터, 웨이터, 보조웨이터 등의 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국제관광여객세 : 10,000원 (2019년 1월 7일 일본관광청 공지) ※피스보트 세계일주 크루즈 예약 및 취소, 환불관련 안내 1. 예약 진행과정 예약문의 및 상담 → 예약안내문 발송 → 예약금 입금 → 예약확정 및 예약확인서(계약서) 발송 → 착한여행에서 피스보트 일본 본사 측으로 예약금 입금(해외송금) → 피스보트 일본 본사 시스템 예약등록 2. 취소 및 환불 진행과정 고객취소요청 → 피스보트 일본 본사 측 전달 및 환불요청 → 피스보트 일본 본사에서 착한여행 측으로 예약금 환불(해외송금) → 착한여행에서 취소요청 고객님께 환불 진행 ※환불은 취소요청시점에 따라 영업일 기준 최소 15일, 최대 45일 이상 소요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확인사항 - 의사 및 간호사 상주 - 오로라 현상은 자연현상이므로 기상조건 등에 의해 관측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한국인 승객이 20인 미만인 경우 선내 서비스, 옵션 투어의 언어대응은 일본어, 중국어, 영어로만 이루어집니다. - 날씨 및 현지 기항지 등의 사정에 따라 입출항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요코하마항에서 승선한 승객은 고베항에서, 고베항에서 승선한 승객은 요코하마항에서 일시 하선할 수 없습니다. - 항해일정은 선장 및 선사의 판단에 의해 변경될 경우가 있습니다. 본 여행은 지구를 일주하는 장기간의 여행으로 천재지변, 정치상황의 악화, 현지 관리의 명령 등,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한 경우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사전에 (혹은 긴급상황의 경우 변경 후) 고객에게 공지하고 여행의 일정 및 서비스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상황에 따라 개최 중지의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한 개최 중지 시 타 회차 환승 또는 취소(전액환불)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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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세계일주 크루즈❣️
128항차, 남반구로 떠나는 세계일주 크루즈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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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규정] -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타사항] ① 한국인 승객이 20인 미만인 경우 선내 서비스, 각종 프로그램, 옵션 투어의 언어대응은 일본어, 영어 또는 중국어로만 이루어집니다. ② 날씨 및 현지 기항지 등의 사정에 따라 입출항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③ 텐더보트(소형 이동선)을 이용해 상륙하는 기항지의 경우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상륙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④ 항해일정은 선장의 판단에 의해 변경될 경우가 있습니다. 본 여행은 장기간의 여행으로 천재지변, 정치상황의 악화, 현지 관리의 명령 등, 당사가 관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항해의 안전을 고려하며 사전에 혹은 긴급상황인 경우에는 변경 후 고객에게 알리어 여행의 일정 및 서비스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⑤ 위와 같은 불가항력에 의한 항해의 변경에도 여행대금의 환불은 불가합니다. ⑥ 오버랜드 투어는 기항지에서 일시 하선하여 다른 기항지에서 재합류하는 투어입니다. 오버랜드 투어 시 크루즈에 재탑승하지 못한 경우 이로 인해 이용하지 못한 선사의 서비스 및 비용의 환불을 요청할 수 없습니다. ⑦ 요코하마 항에서 승선하신 분은 고베 항에서 일시하선 할 수 없으며, 고베 항에서 승선하신 분은 요코하마 항에서 일시 하선 할 수 없습니다. [확인사항] ① 오로라는 자연현상이므로 기상조건 등에 의해 관측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② 쉥겐 협정에 의해 크루즈 출발 전 쉥겐 가맹국 여행일수에 따라 해당 크루즈 참가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③ 이스터 섬에서는 원칙적으로 자유관광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후일 안내드리는 옵션 투어에 참가해주십시오. ④ 필요 비자는 승객분의 국적에 따라 다릅니다. 크루즈 참가자는 출항 전에 모든 필요한 비자를 사전에 취득해야 합니다. ⑤ 프로모션 및 유아 요금은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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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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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9일
Q. 세계일주 크루즈를 처음 타게 된 계기는? A. 함께 여행했던 여행 메이트 소개로 알게 되어 19년 103회 크루즈를 처음 탑승했어요. Q. 119항차 세계일주 크루즈를 여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기항지는? A. 남극, 마다가스카르, 이스터섬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남극에서 본 펭귄은 잊지 못할 거 같아요. 가고 싶다고 쉽게 갈 수 없으니깐요. Q. 세계일주 크루즈의 가장 큰 장점은? A. 일본까지만 가면 크루즈로 이동이 편리해서 그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Q. 피스보트 선내 시설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나만 알고 싶은 공간) A. 헬스장과 헬스장 옆 요가 및 운동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Q. 선내 프로그램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A. 재팬그레이스대표님의 항로 설명회를 들었던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합창단을 했는데 한복도 입고 한국어 노래를 개사해서 불렀어요. 연습이 쉽지 않았지만 즐겁고 좋은 반응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Q. 피스보트의 식사는? A. 밥과 국이 있어서 다른 크루즈보다 너무 좋았어요. 이번 항차에는 떡국, 김치, 떡볶이 등도 나와서 한국인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Q. 한국 최초로 119항차 세레모니 스피치를 한 소감은? A.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피스보트 측에서 제안해 줘서 자랑스럽고 즐거웠어요. Q. 3번의 탑승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항차가 있을까요? A. 여행을 좋아해서 지금까지 다녀본 여행지가 약 100개국 정도 될 거 같아요. 3번 항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항차는 119항차에요. 남반구 크루즈는 지금까지 저희 부부가 크루즈에서 만난 지역과는 전혀 다른 지역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한 만큼 다 좋았어요. 남미와 아프리카를 동시에 가는 게 쉽지 않으니깐요.
oman****************
2025년 04월 09일
Q. 세계일주 크루즈를 처음 타게 된 계기는? A. 10여 년 전 삿포로 여행 중 벽에 걸린 포스터를 보고 궁금증이 생겼어요. 23년 우연히 설명회를 듣게 되었고 10여 년 전에 일본 여행 중 봤던 광고가 생각나서 최종 상담받고 결정했어요. Q. 119항차 세계일주 크루즈를 여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기항지는? A. 기항지 옵션투어는 아니고 개인 여행이었어요. 푼타아레나스에서 내려 산티아고에 친구가 살고 있어 만나러 갔지요. 친구네 가족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여행은 여행지 뿐만 아니라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세계일주 크루즈의 가장 큰 장점은? A. 크루즈 여행은 움직이는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모든 것들이 선내 시설에 포함되어 있고 짐 없이 기항지 여행을 할 수 있는 건 큰 장점이지요. Q. 피스보트 선내 시설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나만 알고 싶은 공간) A. 레전드바, 휠하우스, 프린세스시어터. 자주 기획으로 합창단을 만들었고 공식적인 행사만 5번 진행하면서 그곳에서 기타 연습도 하고, 어떻게 기획할 것인가 기획 구상도 하고 다른 국적의 음악 하는 분들과 교류도 할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Q. 선내 프로그램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A. 사실 제가 군악대 출신이라 어디 여행 가면 주도해서 기획을 잘 하는 편이에요. 제가 주도해서 자주 기획한 한국 합창단의 공연을 들 수 있겠네요. 한국인들이 50명 넘게 탑승했는데 사람들을 모으는 게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노래 연습도 하고 간단히 율동도 하고 좋았습니다. 그 공연을 보고 피스보트 측에서 공연 요청을 부탁받기도 했어요. 실패한 공연도 있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고 음악으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하나 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체험하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결산 연주회도 기억에 남네요. ^^ Q. 피스보트의 식사는? A. 일본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라 일식도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한식이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고추장, 나물, 김치도 나와서 먹기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비슷한 음식이 많이 나와서 좀 물리긴 했지만 그래도 공수 조달이 쉽지 않은 걸 알기에 만족해요. 해외에서 크루즈 타면 서양식이라 일주일만 먹어도 물려서 못 먹거든요. 그에 비하면 너무 좋았지요. Q. 119항차 여행하면서 에피소드는? 여행을 좋아해서 지금까지 100여 국을 다녀본 거 같아요. 패키지여행을 가면 한국 분들과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어서 이런저런 기획을 하는 편이지요. 이번에도 여행 가기 전에 자주 기획을 기획하고 갔고 기타를 가기 전에 하나 구매를 했어요. 크루즈 승선해서 기타 연습을 하러 갔다가 우치*라는 친구를 만났고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같이 연습하면서 친하게 되었지요. 기타를 제법 잘 쳤어요. 같이 연습해서 한일 듀엣으로 공연하자고 했는데 며칠 열심히 하더니 손가락이 아프고 의외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중간에 포기하더라고요. 그렇게 연습이 하드하지 않았는데... (웃음) 연습하면서 한국 사람 중에 기타 잘 치는 사람 있다고 음악 하는 사람들 중에 소문이 났었나 봐요. 우연히 아침 식사를 하다가 일본에서 샹송 가수로 활동 중인 에이* 상이 옆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프로는 프로를 알아본다고 같이 연습하자고 이야기되어 그 이후로 팀 이름도 정했습니다. 아침 식사하다 만나서 '더 럭키 블랙퍼스트' 라고 !! 일주일에 한 번씩 연습하면서 마지막에 결산 연주회 공연을 했어요. 한국어로 노래도 가르쳐서 무대에 섰는데 반응도 좋았어요. 아침밥 먹다 만난 에이* 상과 인연이 되어 아직도 연락하며 올해 후쿠오카에 모임이 있어서 가는데 에이* 상과 합동 공연을 계획 중입니다.
good*******************
2025년 03월 26일
아침에 눈을 뜨니 어젯밤 아주 긴 꿈을 꾸고 일어난 것 같습니다. 석달 동안의 긴 여정이 마치 하룻밤 꿈처럼 지나간 듯 합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하다 보면 지난 밤의 그 꿈이 하나 하나 현실속에서 봉우리진 꽃이 피어나듯 피어나 기억이되고 추억이되어 평생을 두고 회자될 마다카스카르며 이스터 섬이며 푼타 아레나스이고, 또한 남극의 그 찬란했던 바다와 빙하가 꿈이 아니었음을 영혼으로 느낄때가 오겠죠. 또 한국인 이라면 듣기만해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그 "아리랑"공연을 잘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앵콜 공연까지 의뢰받아 두번이나 무대에 올라갔던것 또한 진한 여운으로 남습니다. 여정을 함께한 모든분들 부디 건강 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자손들 에게도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원하며 기도 드립니다.
kks7************
2025년 03월 24일
우리 부부는 5번째 크루즈여행을 피스보트로 다녀왔어요. <<대! 만족이였어요>> 24년 12월 9일 요코하마에서 탑승 전날 피스보트가 정박하고 있는 부두에 나가 보니 이전에 탑승했던 프리세스나 노르지안 배와는 다르게 크지도 멋지지도 화려하지도 않았다 98일을 저 배 안에서 어찌 지내며 버틸 수 있을까 걱정하며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기대감 없이 다음날 일찍 5번째로 탑승하는데 유니폼 입은 젊은 직원들이 양 줄로 서서 환하게 웃으며 박수로 환영해주는데 놀랐고 신났고 감동하면서 마음이 편안해 졌어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 였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룸에 들어가 짐을 푸는데 수납 공간이 많고 화장실도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나, 그냥 여기서 살아도 되겠구나 안도감이 들었지요 더 크고 멋지고 화려한 배들은 공용 공간도 작고 룸도 작아서 수납 공간도 별로 없는데 피스보트는 오래되어 옛날에 만든 배라서 공간들이 여유로웠어요 보통의 크루즈들은 기간이 짧기도 하지만 알아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거라면 피스보트는 다양하게 배우고 놀고 즐길 것들이 신문에 빼곡이 실려있어 체크하면서 다녀야 할 만큼 많았어요 언어교실(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등 기항지 나가는 날과 다음날만 빼고 요가, 수영, 탁구, 여러댄스, 워킹 등, 영화 공연 강연도 많았고 악기 연습실에서 개인 취미 악기 연습도 하고 소 그룹으로 수화도 배우고 종이 접기 등 본인에 의지와 주인 의식만 있으면 배울 것 즐길 것이 많아요 놀던 자던 먹든 쉬던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싫으면 말고 그 누구도 말하지 않아요 일본인들이 70~80% 이들은 검소하고 소탈하며 예의 바르며 친절함에 편안하게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우리 부부는 탁구를 좋아해서 탁구장에서 많은 외국인들과 복식게임을 하며 웃고 즐거운 스포츠를 매일매일 즐기었고 탁구 라켓을 가져가는 것을 몰라서 그냥 가서 기존 있는 라켓으로 치는데 일본 친구가 신삥 이라며 자신이 가져온 라켓을 우리한테 선물로 주었어요 놀랐고 감사했고 내리는 날 아침까지도 함께 탁구를 치다가 아쉬운 작별을 했어요 식사도 마음껏 좋아하는 메뉴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으며 5층 레스토랑에서 아침 일본 가정식 점심도 일본식 저녁은 정찬 코스요리가 나오고 6층 레스토랑은 양식 14층 부폐식당은 5시부터 12시까지 식사가 늘 준비되어있고 과일은 4가지씩 나왔어요 흰 쌀밥, 현미밥100%밥, 죽 미소 된장국, 라멘은 끼니마다 나오니 좋아요 이탈리아에서 출발한 크루즈를 탑승한 한국인을 기항지에서 만났는데 그 배는 파스타와 피자만 매 끼니 나온다고 밥 먹고 싶다고 했어요 종이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어 테이크아웃도 가능하고 피자 햄버거 빵 쿠키 아이스크림 등 간식도 먹을 수 있어요 집에 돌아와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혈액검사 콜레스톨 수치가 모두 좋아 졌다고 하네요 치과에서는 잇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크루즈에서 여러나라 친구를 사귈 수 있었고 타이완 친구는 숙식제공 하겠다며 초대도 받았습니다. 나이드신 70.85세 분들과 인사 나누다가 친구가 되기도 하고 긴긴 날의 크루즈여행 부담감 없이 편안하고 자유롭고 즐거웠어요 크루즈 여행은 본인의 여행이라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인의식으로 일정에 참가하면 배울 수 있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에 한국 분들에게 의지하면 외국 친구들을 시귈 기회가 적어요 외국인들은 한국 친구를 좋아해요 내가 마음문을 활짝열고 다가가 인사를 하고 웃어주면 누구나 친구가 됩니다. 보는 것도 여행이지만 여행지에서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마을을 나누며 공감하고 소통하고 함께 사진 한장 찍는것 또한 인간 애의 소중한 여행이라 느껴집니다 이제 더 이상 크루즈를 타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번 크루즈 보다 더 멋지고 즐겁고 행복한 나만의 여행은 없을 테니까요 가족들이 카톡으로 크루즈 생활이 어떠냐고 해서 꿈인지 천국인지 현실인지 잘 모르겠다고 답 했는데 배에서 내리고 보니 사실 꿈 같았고 천국이었고 현실이었답니다.
sbwc****************
2024년 04월 28일
세계일주를 계획한후 몇번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기대와 설레임으로 오른 피스보트 116항차 였는데 좋은 일행분들과 기대 이상의 많은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무사히 고국의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선내에서의 알찬 프로그램들이 나에게 많은 지식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생활의 활력소가 될것 같습니다. 나의 세계 여행의 목표인 3,3,7,100,1을 달성했다는 성취감을 만끽했으며 앞으로의 목표중의 하나인 개성,평양의 육로를 통해 백두산에 오르기를 고대해 봅니다.또한 착한여행의 관계자분들의 헌신적인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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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세계일주 크루즈❣️
  • 128항차, 남반구로 떠나는 세계일주 크루즈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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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13:10